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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집착 02 민윤기 박지민 평소보다 늦게 나와서 그런지 급식실 줄이 무척 짧았다. 오예. 신나는 마음에 옆에 같이 걷던 민윤기도 앞지르고 걸음을 빨리 하자 손목이 거칠게 잡혔다. 정말 세게 잡힌 손목이 아파 입을 벌리며 미간을 찌푸리고 민윤기를 쳐다보자 싸늘하게 나를 본다. 왜.. "손 잡고 가고싶냐." "뭐? 안돼! 학교잖아!" "근데 왜 혼자 앞지르고 지...
집착 01 민윤기 박지민 "박지민." 민윤기 목소리다. 고개를 번쩍 드니 민윤기가 코 앞에서 턱을 괴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 벌써 점심시간인지 교실에는 나와 민윤기밖에 없었다. 의자를 뒤로 밀고 일어나 교실 뒤편에 걸려있는 거울 앞에 서서 눌린 앞머리를 정리하고 있는데 어느새 민윤기가 내 뒤로 와 내 허리를 끌어안고 내 어깨에 턱을 올렸다...
Summer Clouds 프롤로그 demi-monde 그러니까, 지민은, 말하자면 부도덕하다기보다 무도덕에 가까운 그런 사람이었다. 지난 해 무더운 여름 날, 지민의 친구 민수는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이 프렌드로서 남자를 한 명 소개받았다. -걔 정도면 니가 마음에 들어할 거 같애, 움…아, 그리고 무용하는 사람 좋아한다더라. 분명히 그렇게 말했었다...
시목은 방학 내내 서울의 병원을 내원했다. 지긋지긋한 편두통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서였다. 서울은 시목이 있기에 너무나 복잡하고 갑갑한 곳이었다. 나고 자란 곳은 서울이 맞지만 어째서인지 마음이 편한 곳은 아니었다. 어려서부터 무언가를 조른 적 없는 시목이었지만 이번만은 아니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언제 부산 집에 가냐며 어머니를 졸랐다. 성화에 못 이겨 진...
과거 이레네는 빛을 다루고/미래를 볼 줄 아는 능력 때문에 지상에서도 작은 태양을 자처했는데, 그러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태양을 견제하고 있었다...는 비하인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게쉬도 태양 아래에서 살생을 저지르면 안된다<같은 뉘앙스의 것을 받아버린) 그 영향으로 과거 연인 이디스에게 받았던 두 번째 게쉬[ 먼 세계와 아득한 밤을 위한 빛...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도깨비 에이유로 보고싶은데 이거 츄야가 혼자 생일 초 불어서 다자이 갑자기 소환될 때 손에 천일홍이 들려있는거지. “너 뭐야. 어디서 나왔어.” “네가 불렀잖아.” “내가? 어떻게.” “나야 모르지.” 그 날 츄야 생일. 손에 꽃 쥐여져서 “이게 뭐냐?” “천일홍. 꽃말은,.” “... ...” “천년의 사랑.” 다자츄 이생에서의 첫만남. 처음에 고아에 거...
존나 이럴 수는 없다. 나카하라 츄야는 생각했다. 제가 머물던 유곽에서 유녀들이 통째로 궁으로 불려갔다. 궁에서 행사가 있을 때 자주 벌어지는 일이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그 중심에 서야할 무희가 갑자기 병들어 몸져누웠다는 것. 그리고 그 자리를 제가 채워야한다는 사실. 시발 대체 내가 왜, 하고 우길 이유는 많았다. 우선 본인은 남자였고, 무희였으나...
[책에 나오는 마법 재료들 중 세 가지를 정해서 그에 대한 설명과 제조 약물의 효과를 상세히 적어올 것.] 1. 유니콘 뿔 (Unicorn's horn) * 유니콘 (Unicorn) : 뿔과 은빛 털을 지닌 매우 아름다운 일각수. 뿔과 털, 피 모두 귀중한 마법재료로 사용되지만 마법의 약들 중 유니콘의 피를 쓰는 마법의 약은 없다고 한다. - 유니콘 뿔의 ...
청담 슬로우치즈(slowwcheese) 와인이 마시고 싶었는데 대낮부터 술은 안된다는 친구의 말에 그냥 치즈만 먹었다. 치즈가 너무 맛있다. 정말 맛있다.ㅠㅠ 날씨 좀 시원해지면 또가야지.ㅠㅠ 모짜렐라, 부리타, 토스트
망원동 카페 엘디오스. 커피가 진해서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3잔마심.ㅋㅋㅋ
처음먹어본 오돌뼈. 맵고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닭똥집 튀김이 있어서 더 좋았음. 아라오돌뼈 본점 경기도 김포시 관순로 28(사우동213-8 현중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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