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_기본 이름 : 라스 (Rass) 나이 : 320쯤 되는 것 같다고 언급한다. 자세한 나이는 본인도 기억하지 못하는 듯. 성별 : 남 소속 : 천계. 정보관리국 A본부 본부장 _소개 천계 정보관리국 A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싫어하는 것은 몸 쓰는 것. 컴퓨터 등의 기계를 다루는 것에 자신이 있으며 수학같은 계산도 쉽게...
Impression, sunrise Chapter 6. The Poppy Field Near Argenteuil 기적적으로 피터는 6시 전에 하수구에서 튀어나온 10대 돌연변이 닌자 도마뱀을 물리쳤다. 아주 간신히. 캐런의 말에 따르면 5시 54분이 되어서야. 맨해튼의 절반쯤을 가로질렀던 걸 생각하면 대단한 솜씨였다. 거미 능력을 쓴다면 타이 음식점으로 6...
Widowspeak - Amy (브금 들어주세용) will you cherry me? w. 말랭 수면욕이 거의 없는 뱀파이어가 새벽에 하는 일은 영화나 드라마 보기. 예전만 해도 넷플릭스나 왓챠 같은 다시보기 컨텐츠가 편리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은 때는 구글링을 통해 불법으로 보거나 티비를 통해 재방송 시간에 맞춰 기다릴 수밖에 없었는데 세상 참 좋아졌다 생...
(BGM: 새 - OurR) Whiskey Rainy Forest 3. 거짓말쟁이의 말로 도대체 잠을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승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아침이었다. 남자애의 다리가 어느샌가 제 하반신에 걸쳐져 있어 피가 통하지 않아 저릿저릿했다. 이것 때문에 깼구나…. 아침부터 한숨을 쉴 순 없어 승윤은 남자애의 다리를 찰싹...
수 년간 지내던 곳을 떠나기 위해 짐을 챙기던 날. 함께했던 추억들을 뒤로한 채 너를 잊으려 했던 그 날. 평생을 후회 속에 살아갈 것을 알면서도 뒤돌지 않았던 그 때. 주머니에 챙긴 동전 몇 개로 너의 번호를 기억해 전화를 걸었다. 몸 하나 겨우 들어가는 작은 공중전화 박스에서 길고 긴 연결음이 흐르다 이내 너에게 닿았었지. 웃기게도 수화기 너머 네 목소...
이름 윤슬미 나이 29 생일 12월 10일 키 158cm 직업 율제병원 원무과 직원 성격 병원 민원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어서 매사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다. 그래서 최대한 뒤끝 없이 모든 일을 털어내려 하는 편인데, 사실 긍정적인 마인드라기보다는 인생망하라지뭐 하는 반 해탈적이고 수동적인 모습을 많이 보인다. 원무과 내 소수의 직원들과는 친한 무리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지민이 바쁘니?" 노크 소리와 함께 들린 질문이었다. 지민은 타자 치던걸 멈추고 엄마를 쳐다봤다. 문지방에서 고개만 빼꼼 내미신 모습이 보였다. 머뭇거리시는 거 보니 뭐 중요한 얘기라도 하고 싶으신 것 같다. 지민은 웃으면서 침대로 자리를 옮겨 빈 옆자리를 두어 번 쳤다. "눈치는 빨라요 아주" 웃으면서 들어오시는 거 보니 기분은 좋아 보이신다. "그래서...
좆 까 라 주딩이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허언증 악플러들아. 무려 참고 사진 화일이 5만장이 넘어. 원작자 어딨냐? 그 존재여부가 불투명한 원작자 늬네 뇌내망상은 아니고? 남이 낳은 소중한 자식을 어디 맘대로 족보까지 바꿔. 글쓰는 작가 실력만도 못하면 죽어야지. 소위 '전공자'도둑년들아. 그림보다 도둑질부터 배웠냐? ㅋㅋㅋ (원모델: 모 미 영화 여배우) ...
계속하여 드는 생각이 존재한다. 당신과 저 자신은, 분명 어딘가 일치하는 부분 있으나 미묘한 어긋남 분명 존재한다는 것. 사령은 이를 입 밖으로 내놓는 성정 아니고, 불편함 느끼지 않으므로 가만 듣고만 있었다. 언제나와 같이, 표정 변화라고는 존재하지 않은 채, 단지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다. 이제껏 습관처럼 내놓은 선의에, 의...
유미는 키보드를 두드러던 손을 잠시 멈추고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금요일, 그녀가 당한 일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그리고 깨고 나니 처음보는 천장이었다. 곁에는 처음보는 여자가 있었고. 난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것일까? 유미는 제대로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고 그대로 도망치듯 방 밖으로 나갔을 뿐이다. 아마 이상한 일이라도 당한 것이 ...
정신이 든다. 강렬한 두통, 그리고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천장. 게다가 자신의 몸은 알몸이고 옆에는 본적 없는 여자가 새근새근 자고 있다. 카나데는 생각했다. 아 사고쳤구나. 그랬다. 그녀는 어제 바에서 술을 마시고 원나잇을 한 모양이었다. 그것도 한계를 넘어서까지 마시고서 말이다. 어젯밤 얼마나 마셨는지 카나데는 전혀 생각도 나지 않았다. 언제나처럼 바에...
스바루는 퇴근 시간이 다가오자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다. 돈은 벌지만 일은 재미가 하나도 없다. 뭔가 보람된 것을 하면 좋겠지만 수입이 나온다는 것 이외에 어떤 의미도 없었다. 진급도 안되고 그저 나오는 돈에 만족하는 생활. 그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 그래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할 일이다. 그렇다곤 해도 역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