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늦네.』 『금방 올거예요. 원체 지각대장이니까 좀 이해해주세요.』 『딱 10분만 더 기다리고 간다.』 『아 형.』 지루한 표정으로 액정을 들여다봤다. 장소는 혜화 극장가 근처 개인카페. 악속시간은 5시. 시침은 벌써 7시를 가리킨다. 원체 기다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진작에 물렸다. 오늘따라 유독 쓴맛이 나는 커피도, 테트리스도, 정국이 준 팜플렛...
-- 190624 제 96회 윤홍전력 - Why don`t you love me? Don`t you love me, baby? -- 누구의 말일까요. -- 어려웠고, 그리고 다시 그리고, 다시 그리면서도 어려웠던 그림. 주제ㆍ풀이와는 별개로 일단 그리는 게 안돼서, 애초에 그려지질 않아서 당황했고 당황하고 당황해서 전력 제출 했다가 다 지워버리고 새로 그려...
"이전 공의 눈동자는 바다를 담은 것 같아요." "바다?" "네, 검푸른 바다... 푸른색보다 검은색이 더 짙은, 그런 밤의 바다요."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금방이라도 그 물결에 집어삼켜질 거 같다고 말하는 악진의 말에 이전은 고개를 갸웃였다. 바다에 대한 로망? 있을 리가. 병사들의 뱃멀미, 적벽에서의 지옥 같았던 하루, 짠내밖에 나지 않는 바닷바람, 긍...
시작하기도 전에,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브루스는 한 시간 만에 리그를 소집했고, 클락은 할의 마지막 신호, 즉 브루스와의 통신에서 긁어모을 수 있는 모든 조각을 고정시켰다. 필요한 만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클락 뿐이었지만 브루스는 자벨린 또한 출항시켰다. 다이애나와 배리가 동행했고, 올리버는 와치타워에 남아 모든 우주 주파수를 모니터링하...
Stay 유겸×마크 마도 유겸은 습관처럼 오른손으로 반대 손 약지를 만지작거렸다. 5년 내내 자리 잡고 있던 그 어떤 것이 없어졌다는 허전함에 괜히 손을 더 움직였다. 하지만 세월은 이별해야만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반지를 유겸에게 선물했다. 오래된 세월이기에 몸조차 잊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거겠지. “유겸씨. 맨날 하고 다니던 반지 없어졌네? 애인하고 헤어...
"디스플레이....!" 토니는 잠에서 깼다. 곧 손을 더듬어 제 왼편에서 자고 있는 페퍼의 손을 잡았다. 토니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또 내뱉었다. 여긴 그곳이 아니야. 페퍼가 있고- 로디가 있고 해피가 있는. 여긴 내 현실이다. 토니는 무섭게 뛰는 심장이 좀 가라 앉길 바라며 숨을 다시 들이 쉬었다. 창고에라도 가서 마크를 좀 만질까. 그러다가 페퍼에게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0 그 캡이 죽을때, 자신은 그걸 보는 것 조차 허락받지 못했다. 그 파란 눈이 생기를 잃는걸 보는건 분명 유쾌하지 않았겠지만 보지도 못하게 하는건 좀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럴 수 밖에. 그가 죽은건 저의 탓이고 (과대해석으로 인한 자책이지만) 그런 이유로 자신은 그의 죽음의 순간에 함께 있지 못했다. 그가 자신을 혐오스러워 한다는 걸...
보고싶은 씬 위주로 진행됩니다/ 대사위주입니다/가볍게 가지만 무거울 때도 있습니다. 꿈을 꿔. 무슨 꿈? 내가 결국 빌런이 되어버리는 꿈. 그건 꿈일 뿐이잖아. 페퍼, 그 꿈엔 당신이 없어. 난 매일 아침 영혼이 없이 눈을 뜨고 잠들지 못해 슈트를 만지지. 토니. 그리고 걱정을 해, 또 외계에서 온 적들이 오고, 막지 못하게 되면 어쩌지. 그리고 캡이 말해...
| ..I love you. forever. W. Rian * * * 호흡이 느껴졌다. 숨을 쉬고 내뱉는 그 당연한 과정이 마치 커다란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버거웠다. 그렇게 오랫동안 그 과정에 익숙해지자 어느새 전처럼 부드러운 호흡이 이어졌다. 손등으로 이어진 바늘에서 흘러나온 액체가 혈관을 타고 온 몸으로 퍼져나갔다. 수액인가? 아무튼 그런 느낌이었다....
동거는 생각보다 난처한 일이었다. 좋을 때 찾아와서 원하는 일만 하고 헤어졌던 예전과는 달리 매 시간 좋든 밉든 얼굴을 봐야하니까. 크롤리와 아지라파엘은 낮에 제법 크게 말다툼을 했고, 밤이 된 지금은 각자 다른 장소에서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다. 침실로 가야 했다. 말다툼을 벌인 이유는 서로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기 때문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크롤리의...
교류회에서 배포했던 회지입니다~ 사리엘이 베리알에게 자기도 모르게 반했다가 자기도 모르게 차이는 내용..
* 스토니 글회지 [SEVEN NIGHTS] 샘플입니다. * 2019년 07월 마블 통합온리전 "HERO BRIC" 첫 발행 * 2019년 09월 스토니 온리전 "슈와마"에 가져갑니다. * 총 7챕터(184p) 중, 3챕터까지의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2023년의 스티브와 2012년의 (타임라인이 흐트러진) 토니가 만나는 7일 간의 이야기입니다. 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