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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and Hands 기차가 역으로 들어왔다. 서로 다른 외모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서둘러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한 젊은 남성이 기차에 앉아있었다. 남성은 언뜻보면 소년이라고 보일정도로 동안에, 아주 매력적인 얼굴을 하고있었다. 이윽고, 그는 지루해진 것인지 가방에서 잡지를 꺼내 읽고 있었다. 3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두 남자가 들어와...
평소에 리코 손가락을 유심히 관찰하던 요시코, 항상보면 손가락이 가늘고 길고... 아마도 피아노를 쳐서 저렇게 가늘고 긴가보다 생각했다. 그래서 자기 손가락을 봤다. '작다....' 그리고 다시한번 리코의 손을 바라보는 요시코였다. 그러다 문득 둘의 시선이 마주쳐 버렸다. 그래서 얼른 고개를 돌려버리는 요시코. 하지만 리코의 시선에선 벗어나지 못했다. "뭘...
트위터 썰 백업 (20160706) 해영이 재한의 집에 왔다가 화장실 수납장에서 필요한 것을 꺼내려다 구석에서 작은 상자를 발견함. 뭐지 싶어서 열어봤더니 시계. 디자인을 봤을 때 재한의 것 같지는 않고 곱게 상자에 들어있으니 혹시 저한테 주려고 했던 건가 해서 기대감에 손목에 차 봄. 끈이 조금 얇긴 했지만 기본 디자인의 가죽 시계라서 무난하게 잘 어울렸...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면 정말 아리가또 :) To. 이번에 생일을 맞이한 소중한 내 친구에게. 안녕~ 엄청나게 중엄하고 멋있는 분위기의 장문 편지를 너에게 정시에 딱 보내주고 싶어했던 레몬향곰젤리야- . 근데 아무래도 이미 실패한 것 같아. 글도 그리 길고 멋있게 쓰지도 못하는데다가... 생각보다 마감이 많이 밀렸다는 핑계로 조금 늦은 시간에 쓰기 시작...
마크가 과사에 휴학계를 던지고 공항버스에 타던 날, 동혁은 많이 울었다. 자기 몸집만한 캐리어 두 개를 기사 아저씨 손에 들려주고 수화물 티켓을 건네받은 마크는 연신 훌쩍이는 동혁의 등을 도닥였다. 울지 마, 같은 말은 마크의 입 안에서만 맴돌다 슬며시 사라졌다. 가벼운 위로는 슬픈 자에게 진정한 위안이 되지 못하며, 그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떠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차가운 밤, 잔디밭, 달130121벤치에 하릴없이 앉아있다, Q는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잔디 위에 털썩 주저 앉아 버렸다. 손으로 잔디를 쓸었더니 온통 이슬 투성이다. 새벽이 오고 있는 모양이었다. 엉덩이가 다 젖겠다, Q는 감흥없이 생각했다. 그러나 여전히 밤이 차가워서, 무릎을 꼭 끌어안았다. 겨울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 이 계절은 밤과 새벽 사이가...
※ 아래 글은 2016년 상반기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 SP드라마 「도련님」의 몇 가지 설정과 지명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1. 니노미야 카즈나리님께. 처음 인사드립니다. 사쿠라이 쇼입니다. 니노미야상이 부임하신 후, 여동생으로부터 틈틈히 학교와 니노미야상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렇게 서면으로 먼저 뵙게 될 줄은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결례를 이해해주시면 ...
“뭘 그렇게 눈치를 봐”냉장고 앞에서 장을 봐온 것들을 정리하던 민석이 쇼파에 멍하니 앉아 있던 준면에게 말을 던지곤 피식 웃었다. 그 말에 퍼뜩 정신을 차린 준면이 고개를 저었다. 아무것도 아냐, 거짓말을 하기도 전에 민석의 말이 이어졌다.“신경 쓰지마. 그런 일 한 두 번 겪는 것도 아닌데.”위로와 동시에 가시를 푹 찌르는 게 과연 김민석다웠다. 준면은...
이치마츠는 오늘도 하릴 없이 지붕에 앉아 고양이들과 노닥거리고 있었다. 가을에 접어들기 시작한 9월의 날씨는 제법 선선하면서도 햇살은 따뜻해 일광욕을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바람을 맞으며 부드러운 고양이를 쓰다듬을 때면 저절로 잠이 쏟아졌다. “카라마츠형아!!!” 낭랑한 목소리의 울림에 이치마츠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아님에도 불...
순서 엉망진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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