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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뭐...? 바이:너는 누군데 아는 척이냐고요 바이의 태도에 어이없어서 헛웃음이 나오겠다 케이틀린:내가 입은 복장안보여? 나 경찰이야 바이는 케이틀린의 옷을 슬쩍 보더니 절레절레 거리더니 다시 쌀가마를 옮기겠다 어르신4:여기여기 여기다 놓고 가면 된다~수고했어~ 바이는 고개를 꾸벅거리고 케틀옆으로 지나치면서 중얼거리겠다 바이:사고 친 경찰이 뭐가 잘...
23번 참가자, 인간 여성은 첫 합에서 여울이 자신과 비등한 실력이라고 느꼈다. 끝없이 연결되는 공격 또한, 속도는 놀라웠지만 완벽하진 못해도 대부분 따라갈 수 있었다. 그러다가 단 한 번, 그 빈틈을 노려 상처를 입히고, 여울이 흐트러지고 구석으로 몰아졌을 때. 아, 이걸로 내 승리다-, 라며 조금은 자만했다. 초연한 표정이던 여울이 단 한 걸음을 남긴 ...
듣던 모습과 다르다? 지릴은 잠시 문장의 뜻을 곱씹어 보았다. 누군가 나의 대한 얘기를 했다는 것일텐데 도무지 무슨 소문을 들은 것인지 짐작가지 않았다. 아마 소문을 전달한 것은 황태자의 측근, 그것도 일상 상당 부분을 함께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았다. 그 소문을 모르는 이상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만든 황태자의 속내도 모르겠다. 지릴이 오묘한 표정을 짓자 황...
"꺼지세요." "예..?" 남자는 말을 잘 못 들었다며 다시 말해주길 청했다. 차라리 자신이 잘 못 들은 것으로 치부하는 것이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모양이었다. 말을 못 알아 듣나? 하지만 지릴은 아까보다 더욱 냉소적으로 그를 대했다. "꺼지라고 말했습니다." "영..영애!" "이 대화를 지속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일찍이 돌아가시는 편이 영식들께도 이로운 ...
탁탁탁 텅 빈 황궁 복도에 구두 소리가 울려퍼졌다. 다급하게 들리는 소리는 멈출 새가 없었다. 거추장스런 드레스가 거슬리는지 지릴은 치마를 걷어 올리고 턱까지 차오르는 숨에 이내 헐떡였다. 마치 위험한 무언가의 쫓기듯. 글렀어.. 글렀어! 이 나라 황태자는 글렀어! 가슴이 터질 거 같았지만 지릴은 이 나라의 황태자를 욕하며 무거운 다리를 재촉했다. ** 체...
모드니는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눈을 감으면 자꾸만 에드와 함께 했던 시간이 떠올랐다. 에드의 쫑긋한 두 귀, 에드의 손을 잡고 다녀서 생긴 보풀 그리고 키가 작았을 때 자신이 걸을 때 바닥에 닿아 흰색에서 회색빛으로 변해버린 에드의 발이 눈에서 어른거렸다. 멍하니 에드의 자리를 쳐다보고 있던 모드니의 귀에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불에 부드러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잊고 있던 것을 문득 깨닫는 날이 온다. 여러분들도 그런적이 있을 것이다. 어릴적 부모님이 사준 자신만의 애착 인형을 커가면서 잊고 있다가 떠올리는 날. 모드니가 7살 때부터 단짝 친구처럼 생각 하던 인형 '에드'가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은 것도 그런 날이다. 내일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는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며 에드와 함께 하고싶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당신은 생각보다 더 치사한 사람이다. 피곤한 나의 손목을 부여잡고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애원이 담긴 눈빛을 보내면 나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은 것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당신의 다음 말을 기다리게 만드는 사람. 그러니까 나는 번번히, 당신에게 가장 약하디 약한 존재였으며 당신은 그 것을 알고 있다. "시영아 화 난거 알아" 나는 당신의 말이 기대되지 않는다...
어느덧 축제는 우리에게 더 가까워졌다. "코스튬을 나눠주면 각자 탈의실이나 화장실에서 입고 오면 된단다." 선생님의 말씀을 끝으로 코스튬을 받고 반 아이들과 탈의실로 향하였다. 철컥. 아린이와 나는 옷을 다 갈아입고 전신거울을 보고 옷을 정리하였다. "내 코스튬은 예쁘기 보다 귀여운데... 은하 너는 부잣집 사모님이야? ㅋㅋ" 원피스와 초커, 마지막으로 분...
시리도록 차가운 것은 싸늘했던 이 순간이였을까, 혹은 이 공기였을까 숨 조차 감히 쉬지 못 하는 상황에 내가 네 눈 속의 따스함을 읽는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 하겠지 얄궂은 나는 그 찰나가 보고싶은 이유는 무엇인가
"나랑 소문나도 괜찮다는 뜻?"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에게 미안했다, 마녀인 자신과 엮이게 되어서. "미안해, 태민호씨." "말로 때우실 겁니까?" 그녀가 의아하게 바라보자 그가 미간을 좁혔다. "공짜라고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어?" 놀라서 묻자 그가 얼굴을 가리고 웃었다. "팀장님, 제가 달라는 만큼 주실거예요?" 그러고 싶었다. 민호에게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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