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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에이스! 아르바나에 갈 거야! 어서 올라타!” 붉은 게는 아직 출발하지 않았다. 에이스는 미련이 남는 눈으로 뒤에 낙오된 루피를 응시하다가, 제나와의 약속을 깰 수가 없었는지 머뭇거렸다. “루피. 도와줄까.” “아니. 에이스는 끼어들지 마.” 아니나다를까, 루피는 에이스의 도움을 거절했다. 에이스는 동생의 단호한 거절에 끄응, 소리를 내며 제나의 말...
북슬북슬한 호랑이의 털가죽은 더위에는 너무 두꺼웠다. 제나는 턱선에 몽글몽글 맺힌 땀을 닦고서 마르코가 내려준 모래바위 언덕 위에 서서 항구도시를 바라보았다. 나노하나였다. 항구도시의 해변 가는 수많은 배들이 대어져 있었는데, 해적깃발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으므로 필히 무역선으로 추정되었다. 부우우우. 한 무역선이 항구에 대겠노라 뱃고동을 울리며 천천히 다가...
흰수염이 갑판으로 나와 속 시원하게 모습을 드러낸다. 갑판에 모여 포커 치던 이들, 목검을 휘두르던 놈들, 그리고 낮잠을 잔다고 배를 내놓고 쿨쿨 코를 걸던 녀석마저도 어딘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부스스 눈꺼풀을 치켜뜬다. “엥?” “억.” “헉?” “……아, 아버지?” 탱그랑! 콰광! 깡! 깨앵! 들고 있던 청소도구, 칼, 총, 둔기들이 이내 정신을 내놓...
샤워를 하고 나오니 메리호에 낯선 사람들이 올라타 있었다. 잔당으로 남아있던 바로크워크스 사원들로 보여 제나는 망설임 없이 그들을 ‘파초풍’으로 날려버렸다. 쫓겨난 그들이 비명을 지르며 첨벙첨벙 바다에 빠졌고, 제나는 선실로 들어가 침대에 드러누웠다. 가슴은 아직도 욱신거렸다. 침대에 드러누워 몸을 옆으로 기울였다. 구멍이 났었을 가슴께를 손끝으로 문질렀...
리버스 마운틴의 운하에 올라탄 메리호는 롤러코스터의 속도 MAX에 뺨치게 빠르게 올라갔다. 제나는 굳이 바람을 일으키지 않아도 되는 이 편안한 상황을 즐기며 눈을 감고 물을 맞았다. 차갑고 따가운 바닷물방울이 옷과 얼굴을 탁탁 튀겼다. “야호!!!” 짙은 안개, 투명한 물방울, 붉은 산. 그리고 마침내 고지대 특징으로 일어나는 얕은 숨막힘과 환한 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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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와 레스토랑 3일간의 선상생활은 곧 제나에게 있어 새로운 집이자 홈그라운드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배를 몰아본적은 커녕, 선박에 대한 상식이 1mm도 없다는 것을 진작 알고 있었던 나미는 무엇이 배의 구조를 하나씩 설명해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알아두라고 말을 했을 뿐, 제나에게 직접적으로 당부를 했다. “배를 움직이는 건 남자들이 할 거야. 나는 항해, ...
도사와 메이플 메이플 스토리, 초딩게임이라 무시당하던 2D 2등신 캐릭터의 모험게임은 어느새 ‘흑우’라는 칭호를 가진 성인들의 도박판이 된 지 오래였다. [트렌디 로얄 성형 쿠폰], 매달에 한번씩 나오는 [로얄 헤어 쿠폰]을 비롯해 세련되고 우아한 코디 스타일이 출시될 때마다 있는 돈 없는 돈 쏟아 붓는 유저들이 자캐를 뽐내며 코디게시판에 사진을 올렸다. ...
사용 전 필독: https://posty.pe/ah5yvm
바빠서 하나밖에 작업 못했는데 나중에 5개 정도 더 추가합니다~~~ 1. 누아남 누아남 - 내리깐 눈 누아남 - 지켜보는 눈 추가 될 예정!
미완이 많아서 올릴 게 이거 밖에 없네...... 완성하면 올려야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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