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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래는 작성하며 들은 음악입니다.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기도 해요. 두 분, 아무쪼록 예쁜 사랑 하시고, 뇌피셜이 가득 담긴 글이라도 부디 즐겨 주세요. 항상 행복하시고요. 시련의 장 이후를 상정했습니다. 재블린, 정말 좋은 맵이죠. 네. 다음 데이트는 등대로 가시길 바래요. 그 워록은 생각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얼까? ...
아 2편 바로 쓸랬는데 그게 일이 좀 바빠져서 평일 내내 일만했어요. 진짜 회사가 나빴다. 월급받기 진짜 힘드네요. 그럴 때마다 이 글을 씁니다. 제가 힘들어봤자 요한이 더 힘들어보여서 기분좋아짐. 항상 생각하는데 내가 쓸때 웃긴게 최고임 하하 요한은 덜컹거리는 마차 안에 있었다. 타고 갈 거 참 많은데 굳이 이걸 고른 것조차 맘에 안 들어 고개를 창문으로...
“나는 폐하의 양심이자 원칙이잖아. 그러니 폐하가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게 옆에서 바른 이야기를 하는 게 나의 천명인걸.” “그러면 나도 폐하의 이성으로서 천명을 지키기 위해선 네 말을 잘 들어야겠네!” “뭐? 하하, 그렇게 되려나? 그럼, 추국이 너, 내 말 잘 들어야 한다?” 지성이 올바르게 발휘되려면 원칙에 따라 사용되어야 한다. 천명으로 새겨진...
때는.... (제 개인정보 어쩌구) 화상을 입었습니다. 느낌을 서술하자면 진짜 농담이 아니라 살이 익는 느낌이 무엇인지, 왜 화형이 제일 끔찍하다고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우연치 않게 본 쇼츠하나가 생각나서 급하게 얼음팩을 꺼내 수건으로 감쌌습니다. 그리고 화상입은 부위를 1시간동안 냉찜질 해줬는데요.... 결론적으로 이 판단은 아주 좋았습니...
입문 내용을 다 올리고 보니 분량도 많고 생소한 용어도 많아서, 자기 사주가 궁금해서 도전했다가 겁먹고 뒤로가기 누를까봐 쓰는 가이드다. 아주아주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안내하는 글을 써본다. 자기 사주가 궁금해서 공부를 시작하는 게 대부분의 경우일 거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도 그렇대고, 나도 내 사주 보려고 시작했으니까. 그...
놀랍게도 저희 학교는 아직 방학을 안했습니다...방학 하면 그날부터 1편씩 바칠게요ㅠ 사랑합니다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라는 공항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있었다. 비행기 안에서 내내 하늘을 보며 온 그녀였지만 또 다시 하늘을 보고 싶었다. 어렴풋이 들려오는 비행기 소리를 느끼며 머릿속으로 무한히 펼쳐지는 하늘을 떠올렸다.. 하늘은 그녀에게 자유를 느끼게 했다.. 그것은 론과 만나기 이전에는 쉽게 얻을 수 없었던 것이기에 그녀는 어린시절부터 늘 꿈꾸었다. 하지만 명상의 시간은...
뇨아 작업하느라 뵹 온지도 몰라서 삐진 뵹이 뇨아 의자 홱 돌려서 앉아있는 뇨아 위에 폭 안기면 좋겟다 그제서야 뇨아 뵹 온지 알아채구 왔냐면서 꼬옥 안아줌 그리고 뵹 볼따구 부비부비하면서 기력 보충함 '잠깐만~ 이것만 하구' 하면서 뵹구 품에 안은채로 다시 작업에 몰두하겠지 10분 30분 1시간, 그저 품 안에서 핸드폰 하거나 형이 하고 있는 작업물 보고...
이건 꿈인걸까? 주마등이라든지, 그런거 인걸까? "다시 한번 들려다오....애드리브..." "나에요 아버지-" 기억난다, 분명 눈물을 흘리셨지. '설마, 성공한건가?' 그 녀석, 쉐리 체이스가 나를 처형시킬때, 외친 주문이 성공한 거야? 아무 거침 없이? 아니...그럴리가 없어, .... 내가 이렇게 부정하는 이유는 머릿속에 있는 '중,상급식 이동 마법 주...
난 바다의 윗부분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바닥을 쓸었다 밀었다 만을 반복하는 바다의 아랫부분과 달리, 바다위의 튜브를 두둥실 띄우는 바다의 윗부분처럼 서로를 가라앉게 하지 않는 그런 사랑 난 지금 그런 사랑이 고프다
너만을 기다리는 나란 걸 (가사 왜 슬픈데) 아래는 별거 아닌데 오늘따라 좀 민망해서.. 섬네일 속 그림 나옵니다ㅠ
" 그러고보니 (-) " _ 신소 ' 응, 왜불러 신소?? ' " 너는 눈의 전체를 가리는 큰 안대를 쓰는데에, 앞이 잘 보이기는 하냐? " _ 신소 ' 아, 그거라면 말이야 ' " 응? " _ 신소 ' 엄청나게 문제있어, 매번 앞에 누가 있는 지를 모르겠어서 앞에 사람 소리라든가 기척이 느껴지지 않으면 부딪치거나 혹은 혼자서 넘어지거든 그래서 안대를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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