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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깜찍이 조공
어느덧 해시가 되고. 최수빈은 나갈 채비를 하였다. 따라온다는 신하들에 말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혼자 나가겠다고 한다. " 혼자 나가시는 건 위험하옵니다." " 너희가 따라온다고 하여도 위험한 건 마찬가지 아니냐. 나 혼자 갔다 오겠다." 그렇게 최수빈은 궁궐을 나갔다. 저잣거리에 도착해서. 최수빈은 돌아다니며 최예원을 찾고 있었다. 그 시각 최예원은 어머니...
(*노래와 함께 천천히 읽어주세요..( *ฅ́˘ฅ̀*) 미안하다는 말부터, 고슴도치, 바보야? 이렇게 가면 나를 비롯해 너를 좋아해주던 애들한테 미안해서 나중에 어떻게 볼거야? 우리는 언젠가 다시 보게될텐데. ..나는 그게 금방이었으면 좋겠지만 나는 아직 할 일이 너무 많이 남았어.. 당장이라도 그냥 다 포기하고 너를 보러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할 지도 몰라...
9월이 사일? 삼일 정도 남았나, 이 짧은 기간 동안 이루고 싶은 일은 딱 한 가지이다. 포트폴리오 완성하기. 정말 제출날짜도 목요일, 9월 30일까지라서 이번 달 내에 이루고 싶은 일이 되었다. 정확히는 이루고 싶은 일이 아니라 꼭 해내야 되는 일이다. 포트폴리오 PPT 완성해야 한다. 지금 아니면 영원히 완성하지 못할 것 같으니 꼭 이번 달 내에 PPT...
* 오메가버스 AU 3월의 캠퍼스는 날씨가 좋다 못해 마음이 간지러울 지경이다. 경영 A반 학생회만 빼고. 이유는 X꼰대인 15학번 최동수가 학생회장 자리에 앉았기 때문이었다. 학생회장 선거 직전에 다른 후보가 런닝메이트끼리 술 처먹고 대판 싸워서 기권한 덕분에 거저 먹은 자리였다. 운 좋게 학생회장에 올라놓고 최동수는 학과 분위기까지 망치고 있었다. "새...
* 서류 봉투를 하나 품에 안은 채로 돌아와 태연한 표정을 지었다. * * * 발렌타인데이를 지나면서 크게 앓았던 학원이 잠잠해질 무렵, 어느샌가 졸업식이 다가왔다. 학원의 입학은 앨리스가 발현되는 순간 즉시 이루어지는 편이라 입학식은 따로 없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의 졸업식은 남부럽지 않게 아주 크고 성대하게 이루어지는 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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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 내용으로 적어 내려간 이야기 입니다.오타가 발견 될 수도 있습니다.판타지AU 태양의 곁에는 아름다운 달과 별 두개가 있었다. 황제 우시지마는 자신과 마주 앉아서 안색이 파리한 채로 겨우 식사를 이어나가고 있는 황후 드림주를 보며 의문을 품었다. 요즘 들어서 자신보다 늦게 잠에서 깨어 툭하면 오수에 들곤 하면서 잠이 많아졌다는 보좌관의 말을 종종 듣기도...
최승철이 담배를 놓고 김민규의 손가락을 손 틈에 끼우게 된 것은, 놀랍게도 순전한 자기 의지였다. 형은 담배 언제 끊을래, 민규는 잔소리가 많은 편이었고, 말 안 듣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최승철에겐 평소보다 더한 양을 쏟아야만 했으나, 진실로 그가 입 안을 꾹 깨물 만한 말은 혀에 올리지 않고 천천히 녹여내는 게 고작이었다. 함께 어깨를 맞물리거나 서로...
뭔가 굉장히 오랜만에 올리는 포타같은 느낌입니다만, 추석 연휴 잘 지내셨나요? 맞아요 추석은 이미 지났지만 두 가지 버전의 추석 슙국인 것으로 모아봅니다.. 이번 추석인사 때 한복도 이뻤고 달마중 굿즈 옷들도 어찌나 곱던지요 추석 송월군과 순동이의 현실판 : 형은 끙끙거리며 최대한 예쁘게 빚어줄 거 같다 툴툴거리면서 엄청 열심히 빚는 거지 구기가 눈 동그랗...
나는 시큼한 걸 잘 먹지 못했다. 혀에 닿으면 왠지 모르게 인상이 찌푸려지고, 뭐랄까, 그래, 저 아래서부터 일종의 거부 반응이 올라온달까. 그런 느낌이었다. 아, 거부 반응이라고 하니까 좀 그런가. 일종의 음……익숙지 못한 맛에 대한 반응이 올라왔다. 하지만 너는 아니었다. 나, 심지어 다른 사람들이 보고 감탄할 정도로 너는 시큼한 것을 잘 먹었다. 제일...
거짓말. 내가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겠다고 했던 날 그렇게 울었으면서. 그 말을 홀로 삼키지 않은 게 죽도록 후회될 만큼 그런 얼굴로 울었으면서. 지낼수록 알 수 있었다. 우리는 맞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걸. 나는 미숙한 말들로 그러잖아도 아픈 당신을 더욱 힘들게 만들고 그런데도 당신은 내게 괜찮은 척을 했다. 당신은 나에게 거짓말을 했고 그러므로 나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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