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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 잠시 만요!” “왜~? 유미짱은 직원이고 나는 사장인데~” “서빙 하는 직원 붙잡아다 놀자고 징징대는 사장이 어딨습니까?!” “어쭈! 이 쪼그만 게 말대꾸는...!” 쿵. 아파요, 아프다고! 에이씨, 여자인 거 말해버리고 당장 때려 쳐?! 아니야, 식비며 전기세, 수도세.... 뭣보다 월세 내는 날이 다음 주다. 아야... 유미는 오이카와에게 맞은 ...
여주 3학년 아카아시 2학년
제 꿈과 희망을 담은 날조가 가득합니다. *07월 13일 이전 기준 점프 본지 스포가 있습니다. (완결 스포x) 07월 13일 이전 기준 오이카와, 보쿠토, 아카아시, 카게야마, 히나타의 직업 스포가 있습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이상하게 행운이 잇따르고 모든 게 잘 풀리는 날. 오이카와 토오루의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아침부터 무언가 기묘했다. ...
슬리데린 성격: 차분한/신중한/다정한/섬세한/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by_William Shakespeare 하느냐, 하지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선택의 문제, 그리고 선택으로 인한 책임감을 나타내는 최고의 문장입니다. 원작인 희극, 햄릿에서는 자신의 죽는 것과 사는 것, 죽음의 방법 등의 여러 가지의...
연애스타일 2편! 네타주의! 미야 오사무의 경우 오사무는 왠지 연애에 대해서는 생각이 별로 없어서(오로지 밥 생각뿐) 그냥저냥 괜찮다 생각했던 애가 고백하면 오케이할 거 같음. 개인적으로 조용하고 소심하고 통통한 여자애랑 오사무 조합 보고 싶다. 고백을 받은 건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서 얼마 안 됐을 때? 중학교 동창이고 같은 반이었던 적도 있어서 오사무도...
영훈의 취향은 저에게 매달리는 사람. 창민이 그랬다. 술 먹고 자취방 문을 부실 것처럼 쳐들어와서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영훈에게 안겨있기만 했다. 그 모습이 좋았다. 얘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구나, 느꼈다. 가끔 뚱한 얼굴을 하고 있어도 영훈이 나 사랑해? 한마디만 하면 사랑에 미친 놈같이 절절한 대사들을 읊어내는 지창민. 그래서 좋았다. 창민은 부끄럼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타싸에서 올렸던 글이기 때문에 여주 호칭이 '오리' 입니다 Trip “야” 어제 TV를 안 끄고 잤었나? 집에서 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난리야. “너 지금 일어나도 지각이야.” “에? 오리쨩 아직도 안 일어났어?” “오늘따라 더 못 일어나네. 어제 몇 시에 잤길래. 어휴” “오리쨩- 이제 일어나야 돼, 응?” .. 뭐지? 이거 일본어야? 왜 일본인이 ...
소꿉친구와 연인 그 애매한 어딘가, 그런... 사이를 보고 싶었습니다만... 0과 1사이 학창 시절의 꽃, 문화제. 오늘은 이타치야마 학원의 축제가 열리는 날이었다. "사쿠사!!" 뒤에서 들리는 귀에 익은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 사쿠사가 여자를 위아래로 훑더니 점차 미간이 구겨졌다. "... 너, 꼴이..." "꼴이라니, 오늘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공들인 건...
0. “사쿠사.” 라고 이름을 불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잠시 벤치로 와서 드링크를 마시며 여주를 흘긋 볼 뿐. 나 또 오기 생기지 이러면...? “사쿠사쿠사.” 스포츠 타올로 땀을 닦아낼 뿐 여전히 대답은 없다. 오케이, 여기까지도 적응됐다 이거네? 그럼 다음은... “키쨩” 휙- 여주를 곧장 돌아본다. 맘에 안든다는 듯 찌푸려진 미간은 덤이었다. ...
42권을 읽으면서 후루다테가 패배-식사-근육-성장을 어떻게 그려내왔는지 확 와닿았다. 그래서 쓰는 후기와 분석 그 어딘가 ㅎㅎ (알다시피 작가는 매번 '밥'을 강조했기 때문에.. 🍚) 사진은 42권 목차. '밥과 근육' 이라고 대놓고 나타내준 소제목에 집중하며 읽도록 하자. 주인공교인 카라스노가 인터하이에서 떨어졌을 때도, 봄고 진출을 확정 지었을 때도. ...
*타싸에서 올렸던 글이기 때문에 여주 호칭은 '오리'로 들어갑니다 "오릿치 오릿치- 준비 다 했어여? 이제 갈까ㅇ.." "키세, 오늘은 연습에 늦지 않도록 해." 학생회 일로 방과 후 부 활동에 늦을 아카시가 오리의 책상 앞에 쪼그려 앉아있는 키세에게 말을 건네고는 교실을 빠져나갔다. "헤에- 그럼 오늘은 이 오이카와상 혼자 오리쨩 데려다줘야겠네? 키세쨩 ...
*타싸에서 올렸던 글이기 때문에 여주 호칭이 '오리'로 들어갑니다 "으.. 6반이 어디야 도대체." 제 가디건 소매를 꽉 쥔 오리가 두리번 거리며 교실을 찾고 있다. 그냥 집 근처 학교로 올 걸 그랬어. 후쿠로다니에 오게 된 건 순전히 제가 입학시험을 너무 잘 친 탓이었다. 솔직하게 엄마한테 그 날은 얻어 걸렸었다고 털어놓고 이 학교는 포기할걸. 어쩜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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