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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오타는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 분명 끝내려고 하였으나 의외로 길어서 끊은... * 다음에는 꼭 하편을 들고 오겠습니다.. ”애인도 있는 선생이 여기서 뭘 하는 거야?“ 장마가 지나고 눈 깜짝할 사이에 가을이 찾아왔다. 고죠는 적당히 서늘한 날,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이 거리에서 어느 한 남자와 호텔에서 나온 유지를 가리켰다. ...
-달디 단 청춘물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그리다보니 약간.. 연성이 달다 짜다 달다 짜다 하여튼 단짠계열로 순서가 맞더라고요.. 신기.. 쩃든 담엔 짠내용일것... -둘의 적당한 삽질물에... 그 청춘 특유의 오글거림.. 오글오글... 그게 있습니다.. 둘이 말랑말랑~ 합니다 (언제나 말랑말랑한것같음...) 막.. 하여튼.. 급전개도있고 막.. 아이고.....
알바자리를 찾는 이타도리한테 후시구로가 소개시켜주겠다고 해서 뭐하는 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아이 하나를 돌보는 일이다 하고 해서 막상 가봤더니 돌봐야 할 대상 : 28개월 고죠 사토루(직업 : 배우)인 것에 대해서 고죠유지 고죠유우 현대au 약간의 연령조작 28x21?정도 쓰고 싶은 부분부분만 쓰기 00. 휴학한지 오래지만 학교 주변에 알바 자리가 없을까 오랜...
* 고죠가 신부(神父)로 나옵니다. * 가상 마을 배경 / 세세한 설정 날조 주의 / 사망 소재주의 * 특정 종교를 옹호, 비방, 포교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가톨릭 교리, 체계상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성적인 묘사가 약간 나옵니다. 지은 지 백 년은 넘었다고 하는 그 작은 성당은 마을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 주술회전 # 고죠 사토루 X 후시구로 메구미 # 연령조작(동갑). 원작 기반스토리 조작(!!) 다수 포함 # 과거와 현재가 왔다 갔다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죠 가에 새로운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문이 퍼졌다. 단순히 '아이'가 태어난 것이라면, 그저 조금의 경계와 축하, 그리고는 다시 일상,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물색 눈동자를 가진 그의 존재는 결...
*언젠가 그분에게 독자를 안겨주고 싶어라!! *몇화까지 가려나 모르겠네요..(작가도 써봐야 압니다.) *설정 또 틀릴까 살피고는 있는데 그런데도 틀린는 작가.. *미숙하지만 열심히 쓰고 있어요~♥ ............. 뚜벅 뚜벅 한산한 복도에 백의에 여인의 발걸음 소리만이 울린다. 1001호 병동. 불빛이 문틈으로 세어나온다. '아직 안 주무시나?' 똑...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원작 기반으로 써본 고죠후시. 짝사랑에 가깝습니다. #01. 그 남자의 첫인상은 최악이었다. "그래서 메구미 너는 너 아버지란 사람이 젠인가에 맞서기 위해 남겨둔 최고의 카드인 셈이지. 완전 빡치지?" 남의 가정사를 멋대로 말하는 그 가벼움이 "츠미키는 어떻게 되는건데? 내가 거기로 가면 츠미키는 행복해져? 그게 중요해." "아니. 100% 그럴일은 없어....
~짧은 네 컷 만화~ ~고죠 취급 주의~ ~러프퀄 주의~
주령의 맛은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이제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무수히 주령을 삼켰는데도, 새카만 덩어리를 입에 우겨 넣을 때면 다시금 새롭게 토기가 치밀었다. 언젠가 동기들이 주령은 대체 무슨 맛이냐고 물어 왔을 적에 게토는 뭉쳐놓은 걸레 같은 맛이라고 얼버무리듯 대답했었다. 부러 과장된 농담조로 말했기 때문에 다들 따라 웃고선 넘어간 일이었다. 그야...
백업&수정본 입니다.미정발본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임신/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유지가 아닌 유우지로 표기했습니다. 1. 고죠유우/고죠유지 이타도리 유우지 은닉사형 집행. 주술계의 악몽인 양면 스쿠나는 한 주술사의 희생으로 세상에서 사라졌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주술사와 그가 품은 작은 생명의 죽음으로. 제 손으로 죽인 연인의 몸...
너와 함께 걸어온 길에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건 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나를 안았네. 나를 안아주네. 아무것도 난 필요 없었네. 1 길마다 남아있는 냄새는 익히 알고 있는 종류다. 슬픔, 분노, 증오, 당혹, 두려움, 고통… 온통 부정의 감정으로 점철된 길을 걷는다. 이상하게도 걸을수록 마음은 차분해졌다. 숨을 길게 들이켰다 내쉬었다. 야가에게서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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