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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한소라는 회복하는 물약을 마신 덕분에 몸이 안정에 취해진거 같았다. 유진은 한숨을 쉬었다. "다행이내. 내가 대체 왜 안심한거야·······." 30분 정도 흘렸을까 시나리오 종료까지 30분 남은 상테에서 한소라는 깨어났다. 한소라는 일어나자 마자 검손자이 쪽으로 내 머리를 찍었다. 유진은 아팠다. "너는 내가 죽을고 같은데 안도와줘?" 유진은 웃었다. 뭔...
조끔 속력 느릴 예정입니다. 눈에 양쪽 다 렌즈를 껴서 앞이 좀 흐릿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부딪치네요. 그러다 중문에 오른손 중지를 넣고 문을 닫아버려서...! 오른손 중지가 생각보다 많은 걸 하네요. 마우스도 키보드도 전부다... 부러지진 않았는데 아무튼 주말이 지나니 이제 좀 마우스는 조심히 누를 수있게돼서 가끔 위주로 업로드하겠습니다. 이번주는! 혹시 ...
율제에 찾아온 한가로운 날. 율제 다섯친구들은 오랜만에 하남돼지집에서 회식을 하고 있었다. 물론 나온 음식보다 술이주였지만, 그렇게 술을 엄청 마시다가 취하게 된 익준이였다. 물론 송화는 수술이 있어서 조금 늦게 와서 취하지 않았고, 익준이가 술에 취한거 보고 집에 데리고 갈려고 준비하는 송화였다. 그러자 준완이와 석형이,정원이가 물었다. “-송화야 왜그래...
" 허억, 헉 ... " " 컥, 도련님. 괜찮으십니까?! 콜록, 콜록! " 피냄새가 격렬하게 유헌의 머리를 흔들어 놓았다. 지금. 이 상황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 울컥이는 소리와 함께 오장육부와 함께 흘러내리는 거대한 요괴의 참담한 피와 살점을 바라보며, 유헌은 울렁거리는 속에 치를 떨었다. 고운 비단옷은 검게 물든 지 오래고, 주변에선 고약한...
"이제 그만 마법사 양성 학교로 가도록 하죠. 더 늦으면 못 갈 테ㄴ..." 꼬르륵. 빠르게 가자던 벨은 갑자기 자신에게서 나온 뱃소리에 귀가 빨개졌다. 솔직히 부끄러워하는 저 귀여운 모습을 보고 누가 참을 수 있겠냐고. 마음 같아서는 밥이 아니라 나부터 먹으라고 침대로 데려가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감옥에 가서 벨의 미움을 받을 테니 절대적으로 꾹 참았다....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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