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영화 '협상'의 민태구 천사님을 모십니다. (혐관->연인 기반) 저는 성인 여성이며 주로 접속 시간이 밤에서 새벽대이나 오후에는 대체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같은 성인 여성분만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만남에 시간적 약속을 두지 않고 유동적으로 여유 있는 시간에 부담 없이 편하게 연락을 주고받았으면 합니다. 늦은 새벽에 잠드는 편이...
10_결심 "....하아...." 방 안은 뜨거운 숨소리로 가득했다. 옷속으로 손을 넣자 단단한 등근육과 흉터가 느껴졌다. 자신도 모르게 흉터를 하나씩 헤아리듯 쓰다듬었다. "..... 간지러워." 제노가 입술을 떼고 말했다. 해찬과 죽일듯 다퉜던 날과는 전혀 다르게, 분위기가 지난 번보다 훨씬 부드러워졌다. 고작 세 번째지만, 이렇게 가이딩을 받으면 최대...
너무 말라 삭은 비닐처럼 보이는 배춧잎 카페가 문을 닫았다 되는 대로 앉아 있다 소득 있는 하루가 되겠다 신체통합정체성장애를 알게 되었다 흰색 실 다섯 타래를 샀다 <알고 싶지 않은 것들>을 읽기 시작했다 에세이도 재밌구나 할 말이 많았는데 다 까먹었다 너무 다른 사람을 볼 때 메슥거림을 느낀다 좀 상쾌한 음료를 마셔야겠다 살지 못한 삶에 수치를...
X월 XX일 A는 이 일을 하다 미쳐버릴까봐 일기를 쓴다고 했다. 어쩌면 현명한 생각일지도 모른다. 황실 특별지령이 내려온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란 건 안다. 그렇지만 그 쪽 역시 급하기는 한가보지. X월 XX일 그들이 지명한 발명품은 확실히 환영받는 종류의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남아있기 위해서는 연구에 착수해야만 한다. 상관없다. 그런 ...
사용하는 장비 마이크 - 블루 예티 X, Antelope Edge Solo 오디오 인터페이스 - 스칼렛 4i4 3세대 DAW - Cakewalk, Adobe Audition CC 수용할 수 있는 목소리 10~20대 활기찬/기운 없는 청년, 능글맞은 여우 스타일(능글공, 능글수) ※집착+또라이 연기도 가능합니다... 시켜만 주세요. ※능글맞은 연기에 특화되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카라쿠라 마을. 도심가처럼 사람으로 붐비는 도시는 아니지만 유동인구도 많고 거주민도 많은 도시의 변두리에는, 안감이 붉은 망토를 두르고 뾰족한 이빨을 세운 뱀파이어가 있었다. “과자 안 주면 장난친~다아!” “이노우에. 우리 대사 아니야 그거.” 띵동- 하고 초인종을 울린 어린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주는 인물은 이노우에 오리히메. 그리고 좀비 분장을 하...
산을 오르는 이들은 재난과 조우하지 않기를 빈다. 산적들에게 재물을 털릴까, 호환을 만나 목숨을 잃을까 두려워한다. 험난한 산길에 몸이 상하는 일도 잦았으며 운이 없는 이들은 구불구불 이어지는 복잡한 산길 탓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동사한 시체로 발견되기도 한다. 산에서 나고 자란 임소병도 겨울 산의 추위는 견디기 어려웠다. 절맥 탓이라 폄하하기에는 신력을...
전 예전에 이분께 타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죨미 타로인데요 진짜유잼이었음 내가 하는 모든 말을 걍 카드가 다시 해줌 >>귀도미스타는 자연재해다<<이걸 너무 정확히 읽어주심 요령도 안 통하고 답도 없는 너란 놈아 그래서 저는 커미션을 다시 여시는 걸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이번엔 부차라티와 아바키오로 넣었습니다..저는 무대뽀라티와 귀염정상인...
선우 빈은 무감각한 표정으로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날로부터 600일. 2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그가 보내준 이들과 함께 탑을 올랐다. 구체적으로 몇 층을 올라왔는지를 세는 것도 이제는 잊었다. 어차피 선우 빈의 시선에서 지금 있는 층이 과분한 위치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 자신의 역량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부분이 있었다. 누군가가 이 점을...
“죄송합니다. 첫날이라 깜빡했습니다.” 그렇게 말해봤자, 센터장의 얼굴은 여전히 싸늘할 뿐이다. 이세진 본인이 생각해도 못 믿을 만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도 댁들 하는 짓이 수상해서 안 먹였습니다.’라고 할 수는 없으니 못 믿든 말든 깜빡했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었다. “이세진 가이드가 이런 중대한 실수를 할 줄은 몰랐네. 실망이 커. 이세진 가...
W. 산호섬 . . . . . "........." 들어오지도 않고 문 밖에 서서 연신 입술만 축이는 이마크의 모습에,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일단 들어오라고 문을 더 활짝 열어줬다. 내가 들어오라는 눈으로 고갯짓을 했음에도 한참을 꾸물거리는 모습에, 얘가 왜 이러나 싶어서 그냥 팔을 부여잡고 안으로 잡아당겼다. 아, 들어오라거,,!!!! 힘 없이 끌려온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