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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네이버 웹툰 <구주의 시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완결 이후 시점 손에 든 봉지가 뜨끈했다. 원일은 바스락대며 구겨지는 검은 봉지를 들고서 운전석에서 내렸다. 텅, 문 닫는 소리가 고요한 사방을 울렸다. 방문객을 위해 마련된 주차장은 건물 입구에서 제법 먼 곳에 있었다. 바로 근처에 차를 댈 수가 없어 그는 텅텅 빈 주차장 한 가운데 차를...
전편 ▶ https://posty.pe/58kfdw trigger warning : 우울증, 폭력성 청려의 번아웃 극복기(?) feat.후배님 날조/적폐해석 +++/빻취 +++ *kiss of life : (명사) 인공호흡 차단했었냐는 제 물음에 청려는 그냥 정지시켜둔 휴대폰을 보여줬다. "업무용만 살려 놨어요." 우습게도 제가 받은 번호는 개인 번호였던 ...
존 스튜어트 밀 우리는 지금까지 벤담의 ‘최대 행복’ 원칙에 대한 두 가지 반박을 살펴보았다. 하나는 인간의 존엄성과 개인의 권리를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비관이었고, 다른 하나는 중요한 도덕적 문제를 모두 쾌락과 고통이라는 하나의 잣대로 측정하는 오류를 범한다는 비판이었다. 이러한 반박은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 존 스튜어트 밀은 그러한 반박에 답할 수 있다...
2편은 슈와 발키리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쓰다가... 1편과 내용이 좀 섞일수도 ~아무튼 절찬리 작성 중~ MSG 떡칠인 앙스타 내에서도 꽤?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는 캐릭터입니다. 그렇다고 과거나 출생이 특이하진 않고 오로지 이 학원에서 너무 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만큼 성장도 성격 변화도 엄청난 편. 즈!에서 시간대 리셋될 때마다 괴리감이.. 이츠키 슈...
연재채널로 보러가실 분은 여기 ▶ [하이큐/드림] 내일도 네 곁에 내가 1. 신스케의 첫 공식 시합 출전에 한 번, 이나리자키의 패배에 한 번 눈물 흘린 것도 잠시 이나리자키와 이타치야마의 감독끼리 어떻게 얘기가 잘 됐는지 둘다 며칠간 준비기간을 가지고 바로 바닷가로 원정합숙을 떠난다. (거리상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고 치자.) 합숙 장소에는 버스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884년 여름, 영국 선원 네 명이 작은 구명보트에 올라탄 채 육지에서 1600킬로미터 떨어진 남대서양을 표류했다. 이틀이 타고 있던 미뇨네트 호는 폭풍에 떠내려갔고, 구명보트에는 달랑 순무 통조림 캔 두 개뿐, 마실 물도 없었다. 토머스 더들리가 선장이었고, 에드윈 스티븐슨은 일등 항해사, 에드먼드 브룩스는 일반 선원이었다. 신문은 이들이 “모두 훌륭한...
복수를 하든 토벌을 하든 하여튼 이미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상태의 할로우가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시체를 난도질 하는 게 보고 싶다. 분풀이라도 하는 것 마냥 찌르고 자르고 베고 고깃덩이를 갈아버리듯이 그렇게 난도질 해대는데 망령이자 환각에 지나지 않는 그런 에메트셀크의 존재가 실체화 돼서 그걸 말렸으면 좋겠다. 상처 입은 표정이나 하여튼 좀 슬픈 표정...
성공작과 실패작 "하나쯤은 내가 가져도 되는 거잖아." [원작 스포주의 스포주의] "이거 놔...! 놓으라고!" "우라라카!" 빌런들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워진 거리 위로 푸른 불길이 우라라카과 토도로키를 갈라놓았다. 그 찰나의 순간, 토도로키는 우라라카를 향해 손을 뻗었지만 그 손은 우라라카에게 닿지 않았다. 우라라카의 허리를 붙잡고 있는 무언가에 빙결 능력...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10. 종지부 의외로 권유원은 친구1을 건드리지 않았다. 다음날 학교에서 본 친구1의 얼굴이 조금 초췌해 보이긴 하였으나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흘러 이제는 12월. 쏴아아. 하고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그동안은 정말 평화롭고 적적한 일상이었다. 권유원은 날 몰아가지 않았고 괴롭히지 않으며 오히려 도와주...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09.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개학이다. 그러니까 내일이면 개학을 한다. 한 달은 예상외로 빨리 지나갔고 난 아직도 권유원의 집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집에 가겠다고 하면 간신히 얻은 쥐뿔만 한 자유가 사라지려나? 심장이 떨리는 것 같다. 도박수를 둘 때마다 기분 좋게 치던 고동과는 사뭇 다른 것이었다. 옆에 앉아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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