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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나만 보았으면 좋겠어. 내 추악한 감정마저도 너는 사랑해줄까. 너에게 접근하는 모든 걸 파괴하고 망가뜨리고싶어. 널 아무도 닿지 못하는 곳에 두고 나만 보고싶어. 그럼 너는 불행해질까. 불행해진 너를 보고도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내 독점욕을 자제치 못하면 네겐 상처만 남고, 나 또한 너와 함께하지 못하겠지. 그게 더 괴로울까 내 독점욕을 자제하는게 더 ...
햇빛이 따가워지기 시작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여름은 처음부터 한창 기승을 부리는 중이었다. 길어진 해는 학교가 완전히 끝마친 후에도 여전히 밝았다. 덕분에 교실 안은 여전히 찜통이었다. 딱 맞춰 고장 난 에어컨 탓에 무더운 교실 안은 탈탈거리는 선풍기만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만날 여름 시작하면 고장 나더라. 잔뜩 불만스런 오이카와의 목...
[1월] *일상 운전면허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소중한 친구들의 생일 파티를 열었고, 외할머니가 집에 오셔서 며칠동안 함께 머물렀고, 나이브스아웃을 보았고, 번역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을 녹음했고, 취기에 올라 망가진 속을 말갛게 꺼내보이던 날이 있었고, 잊고 있었던 인연으로부터 고마운 연락을 받아 만났고, 또 소중한 사람의 생일에 끼니...
사가와가 등장은 안하지만 시간대 상으로 사가와 캐릭터 스토리와 바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 * 의역 많아요. # 1 [ 1985년 4월 21일…… ] [ 마지마 고로는, 형제 사에지마 타이가와의 인의를 위해 조직에 반항하였다 여겨져 '창고(*아나구라穴倉)'로 보내졌다. ] [ '창고'… 그곳에 보내진 자는 모두가 죽음을 간절히 원하게 된다는 최악의 고문 시설...
예령이 그를 알게 된 건 아주 예전의 일은 아니었다. "……대체 왜 따라오는 건데." "글쎄. 이번에도 그 잘난 사고를 돌려서 유추해보지 그래, 예령아." 입밖으로 내뱉는 말과 행동의 온도차가 심했다. 아니, 심하다는 말로 포장이 가능했더라면 그의 행동이 예령의 화를 돋구게 하지는 않았을 테지. 그럼에도 주변은 그의 잘난 얼굴 하나에 매료되어 저 잘생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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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바라만 봐도 눈이 부시는,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절로 입꼬리가 올라가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향이라 내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닮을 수 없는 그런 성향을 가...
BGM - Sylvain Durand ballet class music ( Sur les pointes avec une Etoile ) , 01. Exercise Preparatoire *bgm이 제가 구입한 음악 CD에 있는 거라.. 이게 스트리밍 사이트에는 없네요. ㅠ ㅠ 미리듣기라도 들으실 수 있게... '사운드 오브 발레' 사이트 주소를 첨부해 둘게...
-원작 완결 이후를 날조 -원작 250~300화 쯤에 구상한 이야기라 현 원작 진행과 상이합니다. -원작 연재분 최신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자잘하게 등장하는 소품 등) * * * 죄를 지은 연인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현제유진] 목성을 찾아서 -6- "누가 죽이려고 달려든다고 당신이 쉽게 죽을 인간이야?" "각성자라면 몰라도 평범한 인...
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인 구동매는 이제야 편안해보였지만 저잣거리의 백성들은 생각이 다른듯했다. 그중에는 더러 안쓰러운 눈빛과 동정, 연민을 보내는 이도 잘 죽었다며 악담을 퍼붓는 이도 있었다. 시신은 밤이 되도록 아무도 거둬가지 않았다. 무신회는 한성까지 온 후 화월루와 진고개를 다시 빼앗았다. 몇몇은 구관이 명관이라며 구동매를 그리워하기도 했다. 오야붕을 ...
무릇, 이 바닥 소설 주인공의 운명이라면 빠른 속도의 성장이다. 특히 작가가 공인한 메리수 타입의 주인공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수 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수련의 과정을 자세히 묘사하기에는 웹소설이라는 전달방식이 적절하지 않다. 보다 적극적인 생략과 비약. 작가고 독자고 양쪽 다 스피디한 전개를 원한다. 연재처의 입장 역시 연재작에서, 그다지 필요하지...
※ 원작 3권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작을 읽으실 분은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라라 진은 귀엽다. 방긋 웃을 때면 오븐에 구운 빵 반죽처럼 부풀어 오르는 두 뺨이 그랬고, 페어 컷(pear cut)으로 세공된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의 눈매가 그랬으며, 요리를 즐겨하는 사람답게 늘 정갈하게 정돈된 부드럽고 둥근 손톱이 그랬다. 생후 2주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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