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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짭근 종상⚠️ 까칠한 종수 성격 + 둘은 친형제가 아니었던 지라 걱정되었던 종수의 부모님은 둘을 같은 방에 억지로 재웠다. 계속해도 서먹해보이는 것 같아 '혹시 밤에도 아예 떨어져 자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걱정되는 마음에 둘이 자는 틈을 타 방문을 열어보게되는데.... 라는 설정으로 그리고 싶었는데 기력이 딸려서 빠르게 걍 컷! 합니다... 다음에 ...
"…""표정이 왜들 그래? 이 뿔이 신경 쓰여서? 저기, 나도 살인길에서 그림자의 수하들을 쫓다가 수백 번 죽어 봤어. 저승탐사학에 대한 톨란드와 오시리스의 대화를 이해하려고 몇 년이나 머리를 싸맸지. 어떤 형태로든 누가 죽은 직후 그 자리에 남는 게 뭔지도 직접 시험해 보고. 그래서 발견한 건 공허에 빙의해 공허가 에테르에 빨려들어가기 전 정수를 끌어내는...
브레인볼트 시그마 악티움 IX 뇌신경 드레드노트(불굴형)안녕하세요. 실시간 전투 훈련을 원하신다고 들었습니다.이 물건은 브레인볼트 시그마 악티움 X 뇌신경 드레드노트(불굴형)입니다. 이게 있으면 고객님의 두개골이 강력한 성채가 됩니다. 박치기로 뭐든 부술 수 있죠. 아, 물론 충격으로 척추가 부러지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요. 긴장하지 마세요. 빛이 다 해결해...
*본 소설은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해당 작품의 스포에 주의 바랍니다. *약간의 종교적 색채가 있으나 어떠한 의도도 없습니다. *모브타케 주의 예고에도 없던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폭우가 쏟아질 거라던 날씨 예보와 달리 싸락눈이 내렸다.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그럼에도 결정도 제대로 맺지 못한 눈은 지면에 닿자마자...
당시 아이는 아팠다. 시간은 자정을 넘어 1시가 되어갔고, 아이의 몸은 누가 봐도 비정상적일 정도로 끓어올랐다. 병동 뒤편 호수로 몸을 던진 의사는 눅눅히 젖어 든 백색 가운을 쥐어짜며 이윽고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아이가 너무 뜨거운 것이 첫 번째, 그 열병을 앓는 아이의 신체가 끽해봐야 7세 미만의 소년이라는 점이 두 번째, 나아가 그 아이가 울리면...
테이크 3팀은 같은 건물 맨 꼭대기 층에 자리를 잡았다. 명목상 공방이었다. 물론 아무것도 만들고 팔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들 눈속임할 정도는 되었다. 덕분에 사무실이 크게 바글바글할 일은 없었다. 아니, 애초에 테이크 3팀은 저들 거주지에 콕 박혀 나타나지를 않았다. 아주 가끔 호석만 내부로 연결된 통로로 내려와 회의하고 올라갈 뿐이었다. 첫날 윤기의 싸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이다지도 무모한 시절은 무어라 하던가, 누군가 감히 청춘이란 계절을 쏟을 때 나는 기꺼이 떨어지기로 한다. 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본디 허공이었으니. 어느 청춘에는 씨앗이 없다. [ 방송부의 샛별눈! ] 어라? 저기, 잠깐, 잠깐만요~! 이리 와보지 않을래요? 아, 인터뷰에 한 번만 응해주세요, 네? ▸ 서라온 18 XY 193 95 방송부 이국적...
※ 24년도 1월 아이소에 지인 한정 배포본 입니다 ※ 1638~1641화 스포일러 주의 ※ 장일소 캐붕 주의 ※ 가명일소, 일소가명 어느 쪽이든 ok 귀주의 어느 뒷골목 백귀당의 대문 앞. 문지기 휘(撝)는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이른 여름의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어 위를 향한 이마를 뜨근하게 달구었다. 위에 고기를 턱 얹어도 지글지글 잘 구워지...
기갑단 방언으로 적힌 문구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승리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보병 중에는 싸우려고 태어난 자들도 있지. 그래. 충성스럽고 정직하고, 소집 신호가 울리면 가장 먼저 뛰어나와 맨 앞에 서는 자들. 나는 아니야. 난 영웅이 아니고, 죽고 싶어 안달이 나 있지도 않은 걸. 포보스에서 죽을 뻔했을 때는 같은 분대원을 쐈어. 내가 탄 사령관 기함...
시공간이 베틀 위에 놓인 직물이라면 이것은 직조하는 바늘입니다. "그러니까 네가 찾은 게… 뭐라고?" "블랙홀을 쏘는 총이야." "말도 안 돼." "말이 된다니까. 진짜야. 총알만 한 크기지만 진짜 블랙홀이야." "다른 사람들한테 말했어?" "올드 시카고의 터널 속 잡초 틈바구니에서 이상한 총을 찾았다고만 했어. 내 고스트가 우리가 이걸 찾은 건 운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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