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현대 AU로 고등학생인 설정입니다. *처음 써보는 소설이라 많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둘은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이누야샤의 시점으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다소 답........답......합니다.(쓰는 제가) *** 가끔 그런 꿈을 꾼다. 파도소리가 크게 들리는 바닷가에서 그 녀석과 그저 하염없이 해안가를 걷는 꿈. 우리는 다정한 연인사이처럼 손을 ...
이번 싸움을 하면서 또 저번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생명과 생명이 싸워서 남는 게 무엇일까. ' 어릴 때부터 수인은 타고난 성정이 잔악하다고 배워왔다. 날 때부터 부족하고 못된 놈들이라 자신을 만들어준 은혜도 모르고 인간들을 해치려 든다고 뭐라나, 하지만 나는 아주 오래된 책에서 또 다른 것을 배웠다. 완전한 선도 완전한 악도 그저 허상일 뿐이며 ...
길지는 않지만 마냥 짧지도 않은 삶을 살면서 보고 듣고 배워온 것들이 전부라는 생각은 결코 해본적이 없다. 세상은 넓고 본인이 모르는 일이 수없이 많다는 것도 안다. 앞으로 배워나갈 것들이 많다는 것도.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얼마나 많은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지.하물며 그 상대가 황위와 관련이 있다면 특히. 그가 하는 말은 이상에 가깝다. 수많은 기술력으...
답지 않게 사늑한 겨울바람이 불었다. 코트 깃을 단단히 여민 보리스가 문득 발걸음을 멈췄다. 크리스마스 이브 특집 방송이 진열된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왔다. 유리창에 새까만 제 모습도 함께 비친다. 보리스는 말없이 비치는 인영 너머 텔레비턴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하얀 정장을 입은 여인이 반짝거렸다. 아름다운 캐롤이었다. 노래가 흐르는 동안 자막은 쉴 새 없...
해결사는 아침 일찍부터 최근 겐가이가 시종일관 매달려있는 기계의 부품을 구하러 가고 있었다. 그들은 겐가이의 지인으로부터 우주에서 구했다는 특별한 나사를 받아 돌아가던 중이었다. "엇 긴상, 저기 신센구미 분들이네요" "대낮부터 세금도둑들이 할일 없이 여긴 웬일이냐 해?" 저만치서 보이는 검은 제복의 세 남자가 다가왔다. "요로즈야, 마침 잘 됐다. 너희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나랑 사랑놀음이라도 할 건 아니잖아. 그렇지? " ::외관:: < KEYWORD > 망령. …그것은 더 이상 살아있는 것이라 할 수 없었다. 곧 바스러질 것 같은, 손에 쥘 수 없는… 손에 쥐어도 사라져버리는 것. 그는 마치 그런 것들과 닮았다. 한마디로 형용하자면… 망령. 그는 더이상 살아있다고 것이라 할 수 없었다. 희게 물든 것인지, 색...
보가트, 나의 두려움. 손을 들고 신청할 때에만 해도 별 생각은 없었다. 저를 호명하는 소리에 앞에 나섰을 뿐이다 저의 두려움이란 무엇일까, 기껏해야 거미같은벌레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며 여유롭게 자리에 섰고, 그 때만 해도 아무렇지 않았다. 별 감흥이 없었다. 기껏해야 호기심과 즐거움, 단지 그뿐이었다. 그래, 그러니까 보가트의 모습이 제 생각...
1999년에 인류가 멸망한다는 예언이 있었다. 그리고 석진은 그 멸망에서 살아남았다. 문제는 석진 말고도 모든 사람이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지구 종말론 같은 건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그렇게 2000년은 날이 밝았고 석진은 2000년과 동시에 스무 살이 되었다. “석진아 어디가?” 석진은 붉은 볼을 문지르며 뒤를 돌아보았다. 시끄러운 학교 앞 주점. 2층, ...
놀이동산 데이트 키타요시 놀이동산 데이트하는 키타요시 흑흑.. 회전목마 타고 브이 하는 미즈호 열심히 찍어주는 키타와 그런 키타 머리에 씌워진(미즈호가 사줌) 여우 머리띠 보고 흐뭇해 하는 미즈호... 佳本 선배 여우 같아요! 北 :(칭찬..?) 어야, 고맙데이. (*˙˘˙)♡ << 평상시 미즈호 ( •̀∀•́ )✧ << 치어리딩 할 ...
나는 누구인가, 이제까지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이다. 그는 단지 지금까지 해오던 것만 잘 해내면 그만인 사람이다. 그런 연유로 황무지와 방주를 오갔고, 거기에 불만을 가진 적도 없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이걸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다. 기왕 기회가 생긴 김에 그는 이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한다. '수연' 그것은 그 자신의 이름. 이름 지어줄 이 없어 스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씨앗을 산 적이 없다. 누군가 현관 앞에 쌓인 택배를 방 안에 들여놓고 하나 하나 열어보던 와중, 씨앗을 발견한 순간 생각했다. 받는 이의 이름과 주소를 황급히 확인해보았지만 영락없는 내 이름과 주소였다. 나는 이런걸 시킨적이 없는데. 핸드폰을 급히 확인해보았지만 오늘 받는 택배 목록에 씨앗은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손에 닿는 식물이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