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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지긴 조직+일상물 <죽음보다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 편입니다. * <죽음보다 치열하게>, <죽음보다 황홀하게>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감상 후 댓글은 큰 힘이 되어요! [히지긴/조직+일상AU] 죽음보다 찬란하게 제28 화 _ The Trap of Green Snake(1). *** 9월 18일 금요일. 점...
*전력 드림 60분 *주제: 사탕 *다이아몬드 에이스 나루미야 메이 드림 *짧음 사탕 예금은 금리 우대 상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야, 이거." 목소리와 함께 난데 없이 불쑥 눈앞으로 들이밀어진 것은 한 데 곱게 모여 노란 리본으로 묶인 사탕 꾸러미였다. "받으라고." 도무지 근본 없는 당분 덩어리를 잠깐 노려보고 있으려니, 나루미야는 재차 사탕을 눈앞으로...
w. 타야 #1 "민호, 또 신참 왔어." 미로에서 돌아와 지도를 만들고 있던 중, 뉴트가 방에 들어오며 말했다. "정기적으로 오는건데 뭐 대단한 일이라고." "이번에는 대단한 일이지." "무슨 개같은 소리야. 말을 하려면 똑바로 좀 해라." "이번에 신참이 두명 올라왔는데다가, 한 명이 여자야." 여자? 민호는 작게 말했다. 이곳에 온 후에 여자라고는 머...
- 모두를 위해 봉인되길 선택한 슌과, 슌을 막고 싶은 하지메의 이야기 - 뜬금없이 시작되는 판타지 AU. 츠키노판타지아 세계관으로 생각하셔도 될 듯합니다 하지메는 앞을 가로막은 문을 거칠게 열었다. 제단으로 향하는 문은 특수한 주문으로 감춰진 채였지만, 유일하게 슌의 주술을 지울 수 있는 하지메에게 그런 건 무의미했다. 고요한 방, 계단 위 제단의 앞에 ...
토마스 X 뉴트 수인물입니다. 15세이용가. 나이 확인 후 구매 부탁드려요!
“맥주밖에 없는데, 괜찮아요?” “상관없어. 술은 뭐든 좋아하는 편이라.” A는 돌아가지 않았다. 해가 지고 나서도 이야기는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둘은 깊어진 밤에 맞추듯, 자연스럽게 술병을 열었다. 그 후로 이어진 건 사실 상담과는 특별히 관계가 없는 이야기였다. 오늘 막 얼굴을 본 상대였지만, 술기운이 오른 탓인지 둘은 별로 선을 긋지 않고...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초기 사회에서는 범죄를 종교적 맥락에서 보았다. 구약성서를 예로 들자면….” 여느 때처럼 강의를 하며, 화이트보드에서 시선을 떼 강의실을 둘러보던 히무라는 잠시 말을 멈추었다. 학생들이 잘 앉지 않는, 제일 뒤쪽의 구석 자리에 누구보다 잘 아는 얼굴이 있어서였다. 끄적끄적 손을 놀리던 상대는, 히무라와 눈이 마주치자 손을 슬쩍 흔들면서 빙긋 웃었다. 들리...
어스레한 방, 침대 위에서 눈을 뜬다. 잠들어 있다가 깨어난 것일까, 그저 누워 있던 것일 뿐일까. 잘 알 수가 없다. 햇볕이 들어오는 창문 너머가 왠지 소란스러워, 몸을 일으켜 창가로 다가갔다. 얇은 유리를 통해 들려오는 것은, 여러 개의 목소리가 마구 재깔이는 소리였다. 중간중간 섞인, 날카로운 웃음소리는 창틀의 틈새를 찢고 방 안을 침입했다. 낯설게만...
성당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에, 무릎과 머리가 차가워진다. 하지만 그 냉기를 제대로 느끼지도 못할 정도로, 그는 공포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 것은, 차가운 시선으로 저를 내려다보고 있는 존재에게 느끼는 두려움뿐이었다. 그는 죽음에게 짓밟혀 있었다.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그는 그저 성당에서 홀로 무릎을...
크레페에서 커미션 받고 있습니다 정작 샘플은 여기 다 있긴 한데 이제 트위터/메일로는 딱히 안 받을 거라서 그냥 링크 달기 아무튼 감사합니다 https://crepe.cm/@my_coffeemaker/izi0s77
※ 이 작품은 카오시움 사(Chaosium Inc.)에서 만든 호러 RPG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6판의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 본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 6판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시나리오입니다. 번역할 때에는 기능명에 큰 차이가 있을 경우 6판에서 사용되는 기능 판정을 원문 그...
- 전력 60분. 주제는 [머리카락]. - 망자의 망념에 닿아 고생하는 키리시마의 이야기 - 친우조와 사이토만 등장합니다 - 약호러(이고 싶었음) 머리카락은 베기 힘들다. 생각보다 굵고 단단한 데다, 겉의 기름이 칼에 달라붙어 날의 예리함을 빼앗는다. 제 신체를 자를 듯 휘감아오는 머리카락을 카나키리로 끊어내며, 키리시마는 그런 생각을 하였다.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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