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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입고 죽은 자는 아무도 없어. # 사실이다. 이 조끼는 자격 없는 착용자가 쓰러지기 전에 벗겨져 나가니까."나도 몰라. 어느 날 갑자기 헌터가 들어와선 이 희한한 전기 반응 회로를 보여주더라고.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알겠냐면서. EDZ에 추락해서 버려진 위성에서 떼어 왔대. 진단을 돌려 보니 엄청난 전력 조류가 발생하더라고. 하지만 패턴이 불규칙한 데...
약간?의 집착?물입니다 취향에 안 맞으시다면... 아쉽네요^^ 바다, 또 바다로 돌아왔다. 지긋지긋한 곳. '작가님, 잠깐 쉬고 오시는 게 좋으실 거 같네요.' 검지손가락으로 안경을 올리던 짜증나는 얼굴이 생각난 하민이 인상을 잔뜩 구겼다. 자신의 담당자가 되어 기쁘다고 할 때는 언제고. '바다가 잘 보이는 데가 좋겠네요. 작가님 고향이랑 비슷하게.' 바다...
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 팔을 내놓아라. 세상을 이빨로 가득 채울 테니.뼈야! 뼈를 두르자고.아, 이런 취향을 가진 수호자들이 꽤 많지. 유령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서일 거야. 물질 전송 기술을 사용하다 보면 내가 아직 살아 있는지, 육체가 온전한지 증발한 건 아닌지 혼란스럽거든. 하지만 영겁의 세월을 버틴 뼈를 이렇게 팔에 두르면 안심할 수 있어. 온전...
전시회 답사 차원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올해의 작가상 2023> 전시를 관람하고 왔다.오랜만에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로의 예술 인풋이 들어왔는데, 역시 미술관은 주기적으로 가줘야 하는 것 같아. 이제는 예술의 어떤 장르나 포스트 휴머니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혼자만의) 재미있는 지점은, 오늘 이 전시를 보고 나와서 카...
"우리 중 하나는 안 좋은 꼴을 겪겠는걸. 그게 난 아니겠지만 말야." —올루 앨더다이스, 자칭 "숙녀"존경하는 일곱 별의 후원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정식 사업장에 준하는 곳으로, 지금까지는 규칙 서너 개만으로 미처 파악되지 않은 참신한 악행을 금지하고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두 가지 규칙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규칙 4조(또는 5조), 이 시간 ...
알페스/나페스 없음! 편의상 님자 제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간이 이사 온거는 몇백년 만이다. 여긴 인간이 와도 다들 이사가는데.. 그 인간이 오고 여러 이 종족들이 왔다. 우리는 점점 친해졌다. 언제나 같이 웃고 놀고..중간에 사고도 치지만 좋은..날날들 이였다. 그리고 허수아비놈 덕에 인간들이 더 많이 몰려왔다. 물론 그 놈도 좋...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하이큐 장르의 #시라부_켄지로 천사님을 썸 → 연인 관계로, #미야_아츠무 천사님, #사쿠사_키요오미 천사님분들을 친드로 모십니다! 📌 k 패치 된 고 2 기준으로 모십니다! ⚠️ 시작하기 앞서 트친은 트친으로만 뵙고싶습니다. ⚠️ ________________ me 현재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미성년자입니다. → 학교, 학원, 과외, 알바 등에 있을...
별빛의 인도를 따르면 어떠한 진공도 나를 가두지 못하리.나는 쓰러져 있다. 몸의 절반은 마브의 보호막 안에 들어가 있다. 다행히 들어가 있는 부분은 머리다. 머리 위의 별빛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데, 굴복자의 찐득찐득한 점액이 시야를 가려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무서운 외눈 거인은 우리 때문에 잠에서 깨어 몹시 언짢아진 모양이다. 이건 계획하고 다른데. 훔...
#프로필 僕には夢があって 君には夢がないけど 比べてみたら夢であって 大したものにはならないから 君には夢があって 僕には夢がないけど 大きすぎる夢であって それでも抱かなきゃなにも始まらない aoya - 売れない本の主人公たちへ [남자아이는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을까?] 글쎄... 분명 이겠지! " 에헤헤... 별거 아니에요! " 이름 主濱 威佐夫 슈하마 이사오 나이 14세 ...
코하네 은근슬쩍 만졌다가 아키토한테 디지게 혼나는 모브 보고싶음 (아래 유료상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느날 당가에서 서신이 왔다. ‘장문인 안녕하십니까? 전 당가의 가주이오. 다름이 아니오라 화산검협을 뵙고 싶어하는 ••••’ 서신의 내용은 다름아닌 검협을 당가에 보내달라는 뜻이였다. 백천: 장문인 당가에 또 저 녀석 혼자 보내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저도 같이 가겠습니다. 유이설: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당쑈: 전 당가사람이니 당연히 가겠어요!! ...
인위적인 흰색으로 지워진 공간을 채웠던 단어가 무엇인지 알았다. 그래서 더 놓을 수가 없었다. 이기적일 지라도. 진재유는 본인의 시간이 헛되더라도 성준수를 필요로 했다. 진재유의 시간 자체가 성준수를 중심으로 흘렀기에. 성준수가 있어야만 의미를 가지기에. 다시 붙잡은 성준수가 또다시 자신의 의지로 진재유를 떠난다 하더라도. 성준수를 갈급하지 않으면 살아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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