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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교통사고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그에 관한 장면묘사가 있을 수 있음으로 주의바랍니다. 또한, 이 글은 실화가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STEP ONE [호우] @horang_150526 병실바닥에 주저앉은 채 그저 울기만하는 찬이, 놀라 아무 말도 못하는 원우와 민규, 그리고 승철까지. 그렇게 울기만 했다. 한참을, 그리고 하염없이. 순영의...
너에게 가는 길 w. 창백한 푸른점 오늘은 핑계를 대서라도 연차든 병가든 내고 싶은 심정이었다. 아침부터 한숨만 쉬며 거울을 보고 준비를 하는 손이 느릿하다. 눈 밑으로 푹 꺼진 듯 그늘이 드리워져 피곤함이 역력한 모습에 괜스레 짜증이 더해졌다. 평소 선수촌에서는 의료진이 교대해 가며 선수들을 관리하고 회의를 통해 상태를 공유해서 진료 계획을 세우는 시스템...
8월 8일 중혁독자 배포전 <방18> 부스에 발간 되는 소설 신간 [영원으로 가는 길]의 소장본 안내 페이지입니다. 공지를 꼼꼼히 읽으시고 선입금 폼을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공지 내 적혀있는 사항이 문의로 들어올 시 대답하지 않습니다. 영원으로 가는 길 B6|무선제본·이중커버|겉표지 동박·속표지 청박|150P±|전체연령가|18000원 디...
심심할 때 읽는 미아 파밀리아 TMI 시리즈 자기만족과 덕질을 위해 짧게 적어보는 TMI 시리즈입니다. 배경을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미아 파밀리아! 미아 파밀리아에서 리차드와 오스카가 '이탈리아인'이라는 것, '1930년대'를 살고 있다는 것, 그리고 '1920년대'에 청소년기를 보냈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심심할 때 읽는 미아 ...
※설정날조 주의 ※프베터 내용 백업(퇴고x) 챔피언 단델. 그는 가라르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었고, 그 중 대부분이 동경하는 사람이었다. 1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왕좌를 지켰던 마스터드를 이긴 초신성이었으니 그 시합을 본 사람들 중 그에게 매료되지 않은 사람을 찾기란 힘든 일이었다. 어렸던 용길도 물론 예외는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TV를 보며 포켓몬 ...
" 당신이 그 아이의 운명을 비튼다고 해도, 결과는 변하지 않을거예요. 그래도... 하실건가요? " 부드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단호한 그 음성에, 그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저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그 아이들을 내버려둘수는 없었기에. 서 온, 그의 지난 삶은 구기자 꽃과 닮아 있었다. 7살, 적지 않은 나이차이로 태어난 제 동생은 자신보다 더 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래서 김윤성 씨가 나그네가 아니라고?” 이화가 눈을 비비며 물었다. 청과 도훈, 지욱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 민균님..이건 이렇게..." 오늘 창윤이 민균을 부른 건 몇 번이었을까. 승준의 기억으로만 쳐도 일단 양손, 양발로 계산이 되지 않았다. 뭐가 그렇게 창윤이 민균을 부르게 하는 것일지, 담배도 안 피고, 점심도 민균과 해결하는 창윤에 물어볼 시간도 나질 않았다. 벌써 그렇게 친해졌느냐, 그건 아니었다. 창윤이 친해지면 오히려 이름보다는 다른 식으로 ...
너에게 가는 길 w. 창백한 푸른점 인생이 모두에게 공평할까?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물며 게임을 할 때에도 누군가는 나쁜 패만 뒤집고 누군가는 승승장구하며 자신의 운을 높이 사, 흔히 될놈될이라고 말하며 부러움의 눈치를 산다. 게임만 그럴까. 똑같이 태어난 인간인데 매번 좋은 패만 뒤집는 사람이 있을까. 있다. 정윤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넌 나를 좋아하는 게 맞느냐?" 하후돈이 팔짱을 끼고 물었다. 질문을 듣고 호련은 가만히 있었다. 하후돈은 호련을 쳐다보며 대답을 기다렸다. 그의 눈동자에는 초조함이 있었다. 호련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호련은 그를 좋아하는 건 맞았다. 호련은 그 느낌을 의심하지는 않았다. 분명 이때까지 느꼈던 것과 달랐기 때문에 그 감정이 사랑이라고 호련은 생각했다...
* 기찻길의 소년. 끌리는 발 끝에 채인 작은 돌멩이 하나가 톡 튕겨서는 구르는 소리를 낸다. 손톱만한 돌멩이 하나가 굴러가는 소리가 들릴만큼 적막함에 세훈이 괜히 쩝쩝 입맛을 다셔본다. 호기롭게 학교를 땡땡이치고 나왔으나 다분히 충동적인 일탈에 목적지가 있을리 만무했다. 도무지 할 것도, 갈 곳도 없어 대충 발 닿는대로 걷다보니 학원에 가기 싫을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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