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7>'좋아합니다. 지민씨..''대표님..''좋아해요.. 제가 지민씨 많이 좋아합니다.'"아! 하아.. 미치겠네.."또 꿈을 꿨다. 요즘 계속 지민씨가 꿈에 나온다. 꿈에서 고백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난 고개를 내저으며 일어났다."나도 고백하고 싶다고.."봄날이 생기고 회사 분위기가 달라졌다.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았고, 지민씨랑 호석씨도 제...
청명 네임리스 드림네임버스구화산부터 진행됩니다.네임에 대한 개인적인 설정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청명의 별호 통일 - 매화검존 '夢'에서 이어집니다. https://l-kirby.postype.com/post/15660925 <분위기와 전개상 15세 이상을 권장합니다.> 밤은 늦고 산세는 험하나 그에게는 무엇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눈을 감고도 뛰...
"여기까지야. 조커." 도시의 야경이 일렁이는 가운데 유우는 눈앞의 남자를 쳐다보았다. 검은 곱슬머리에 하얀 마스크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는 그는 난간에 몸을 비스듬히 기대었다. "이미 이 건물과 아래쪽은 포위되어있어. 그만 포기하고 순순히 협력해줘." 자신의 말에 그는 입가를 들어 올렸다. 허심탄회한 웃음 속에는 가시가 솟은 체 야유를 보내었다. 긴장되...
*소장 원하시는 분들만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제노의 텅 빈 눈이 그 애의 영정사진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사진 속 그 애는 어딘지 수척해 보인다. 허여멀건 피부와 올라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입꼬리가 그 애의 우울함을 한층 증폭시켰다. 저게 올해 10월이란다. 그 애와 카페에서 만났던 그맘때쯤. 제노가 문득 그날 그 애의 얼굴을 떠올려봤다. 그날따라 올라가 있...
현성은 아직도 처음 미국 캘리포니아에 오던 날을 기억했다. 비현실적인 날씨와 환하게 웃고 있는 사람들. 할리우드가 과장해서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현실은 그보다 더했다. 왜 종종 사람들이 현실이 허구보다 더한다는 말을 하는지 알 것도 같았다. 현성은 마음속으로 모든 창작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다. 캐리어를 끌고 홈스테이하는 집에서 보내준 택시를 타고 거리...
85. 승철은 궐로 환궁하였다. “한 달이다?” “예에, 근심 마소서.” 정한에게는 한 달만 쉬다 오너라, 몇 번이나 약조하고 무거운 걸음을 옮기셨다. 그러나 한 달이라니. 그것이 얼마나 긴 시간이던가. 결국, 나흘 만에 이슥한 밤, 옥돌 외조모 댁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아이고머니나, 전하!” “쉿! 들어가자.” 잠행이라도 나오신 것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주의사항 1. 태섭이 무려 뇨타 2. 대만태섭ts지만 한나와 모브 친구들의 비중 굉장히 매우 높음. 대만이가 하남자임. 3. 한국 배경인듯 하지만 한국 고교 농구에 대한 고증은 없고 일애만의 고교 생활에 더 가까움 1편 https://khj0301k.postype.com/post/15512986 2편 https://khj0301k.postype.com/po...
나 이거 변백현이랑 썸타는 거 맞나요? TALK 01. 우린 정말 아무 사이도 아닌데. 백현이랑 나는 정말 아무 사이도 아닌데, 항상 내가 술을 마시러 간다고 하면 저렇게 과민반응을 해. 왜 저럴까…?
• ᴏɴʟʏ ᴍᴇᴍʙᴇʀsʜɪᴘ
이래저래 요래저래 문득 생각 날 때!! 2 집중력 부족 이슈로 인해 이어지지 못한 글 들, 앞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글...이 아닌 모먼트. 이건 글이 아님. 짧아요! 분명 처음에 쓸 땐 여러분 웃게 해주려고 썼는데 중간엔 쨤 슬프네요 죄송해요. 그래도 이걸 보고 웃으...시오... :))) 기냥 메모장에 찌끄려놓은 거 *적폐인 걸 알지만 개어린 연하 ...
현우는 등에 식은땀이 멈추질 않았다. "아 어딨냐고." 당장에라도 저를 아니, 주변에 있는 모두를 씹어 먹어버릴 듯한 얼굴로 으르렁 거리는 유기현을 마주하는 것은 상당한 고역이었다. "기현아, 일단 쥔정," "진정하게 생겼냐고!" "..(동공지진)" "감히 김여주를 잃어버렸다는 게, 이게 씨발 말이야!?" 사상 최대의 화를 내는 기현을 상대하는 것은 센터장...
*캐붕주의 *낙서퀄 <현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