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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레베카… 기차에서 뭐라도 먹ㅇ…... 아,“ . . . “베베, 괜찮아..? 다친 곳 없어?“
아래로 갈수록 대강 최근입니다
차가운 호의 카이다 시온 X 이누카이 유토 "카이다군 이제 잘 시간이예요." 활짝 웃으며 잘 시간을 알리는 이누카이 알람(명명자 시바켄)은 밤 9시가 되자마자 어김없이 시온을 찾아왔다. 창문에 기댄 채 담배를 피던 시온은 "이거 하나만..." 이라는 말 대신 왼쪽 검지와 중지 사이에 낀 담배 한 개피를 들어올렸다. 그러면서 정작 말을 건 상대를 돌아보지도 ...
다시 막이 오른 무대는 어느덧 전혀 다른 느낌으로 꾸며져 있었다. 다시 숲길 느낌이 들었고 책걸상들과 흰 천들은 온데간데 없이 치워져 있었다. "꽤 많은 길을 걸어왔는데 아직도 마왕한테 가는 길이 멀게만 느껴져." "그만큼 마왕이 세상에 많은 피해를 끼쳐 놓은 거지." 텐마의 대사에 츠루기가 받아쳤다. "정말 이 모험을 끝마칠 수 있을까?" "일단 시도는 ...
찾았다 요놈
쇼지 메조 × 토코야미 후미카게 1. 새벽비 무거운 새벽비가 살갗을 두드렸다. 판초로 덮인 그의 등에는 물건이 가득 담긴 가방이 있었다. 물과 식량, 몇 되지 않는 옷가지들. 그중에는 우산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꺼내들 생각이 없는지 말없이 축축한 길을 걸어갔다. 비를 일부러 피하지 않은 것은 처음이었다. 날이 흐리면 우산을 챙기고, 비가 내리면 우산을 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스티븐? 일어나보게, 스티븐." 응? 무슨 일인데 크라우스, 라고 말을 하려던 스티븐은 입이 떨어지지 않아 당황했다. 분명 책상 앞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언제 잠이 들었는지 알 수 없었다. 스티븐 씨? 야 스카페이스! 동료들은 의자에 앉아서 졸고 있는 스티븐을 마구 흔들었다. 스티븐은 몸을 움직이려 했다. 꿈쩍도 하지 않았다. 누군가 무거운 바위를 ...
[오늘은 같이 일하는 직원의 결혼식에 다녀왔어. 호나미, 기모노 준비해줘서 고마워.] 부모님 지인분의 결혼식에 따라간 적은 있었어도 내 지인의 결혼식에 가는 건 처음이었다. 이거 말고도 내년 초에 하는 청첩장도 벌써 2개나 받았으니, 슬슬 결혼할 나이라는 거겠지. 「그럼 지금부터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축복받아 마땅한 두 분의 입장을 커다란 박수로 환영해...
바다에는 파도의 살점과 우윳빛 포말에 쓸려오는 것들이 있다. 어린 날의 친애와 애정. 어느 날의 동정과 증오. 그리고, 유년의 약속. 서로로 말미암아 생겨난 감정은 미련의 형태로, 애정의 방식으로, 기억의 수단으로 그들의 연안을 차근히 메워 나간다. 함께 백사장 위를 거닐면서도, 결코 서로를 귀속할 수는 없는 관계. 감히 명명할 수 없고, 기대할 수 없는 ...
오늘은 아니 그 피는 아니고 사람 친 것도 아니고 진짜 내가 19세기 오가면서 느낀건 진짜 너무할정도로 냄새나고 시궁창이야. 길거리도 그런데 사람은 더 해. 얘들 안 씻나? 이런거 시대고증 맞출 필요 있어? 진짜? 왜? 19세기 런던에 헨리지킬이 있다 부터가 시대고증 안 맞잖아 어쨌든 한 번 다녀오면 차에서 향수 팍 뿌리고 바람 좀 쐬고 들어가야함.... ...
자정이 다 되어갈 즈음에, ㄱ은 ㄴ의 전화를 받았다. "하자, 우리." ㄴ의 한마디에 ㄱ은 미련없이 외투를 걸치고 밖으로 나섰다. 제가 피해봤자 달라질 일이 없으니, 어떻개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택시에 앉아 빠르게 바뀌는 바깥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며, ㄱ은 제 마음을 정리했다. '잘 될리 없지만….' ㄱ은 씁쓸히 웃으며 시트에 몸을 기댔다. * 어제 밤이...
망일되 2차... 올렸다가 블로그를 터뜨렸었는데 간만에 생각이 난 김에 다시 올려봅니다. 외전 스포 날조200% 이것은 남자가 애검을 떠나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사람 하나 없애는 일이야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장중에 까닭 없이 긴장감이 흐르는 것은 아니리라. 당연한 일이었다. 소드 마스터는 일인 군단. 한 인간의 몸으로 성채를 무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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