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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본문의 글은 최진영의 소설 『구의 증명』의 결말 및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 나는 너를 먹을거야. 그래야 너 없이도 죽지 않고 살 수 있어. 언뜻 들으면 굉장히 기괴하고 소름끼치는 말이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네가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거야.' '네가 죽으면 굉장히 슬플거야.' 라는 말 대신 '널 먹겠다'는 예고라니. 하지만 ...
021 곱창, 막창, 내장탕, 닭똥고집 등을 먹을 수 있어? 응, 나 다 잘 먹어. 이런... 모범생 자식. 022 왼손잡이야, 오른손잡이야? 왼손잡이었는데 양손잡이로 교정했어. 당연히 아는 거지만... 새삼 교정하느라 수고했어. 어릴 땐 옆에서 낑낑대는 거 볼때마다 불쌍했는데. 오른손으로 연필 대체 어떻게 잡아? (따라하기) 023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
※ 욕설, 부상, 화재, 방화, 사망, 성매매, 미성년자 성매매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본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르거나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 퇴고 천천히 합니다.. 4. 도성에 처음으로 발을 들인 건, 설영과 같이 있는 게 익숙하다 못해 너무도 자연스러워질 즈음이었다. 그동안은 제가 도성이 궁금하다고 노래를 불러도 무시하기에 도성에 무슨 안 좋은 추억이라도 있어서 저러나 싶었건만, 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히 설영의 변덕에 제가 휘말린 듯싶었다. 싫어하기는 무슨, 잘만 다니더라……. 제집이라도 되...
“아야야….” 한 술 떠 넣으려던 입을 다시 다물며 입술 끝을 매만진 태용은 찰캉, 소릴 내며 숟가락을 놓아 버렸다. 아침부터 맛없는 식당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도 짜증 나는데 입 벌리는 것조차 제대로 할 수가 없으니 참았던 짜증이 울컥울컥 치민다. 얼굴 위로 쏟아지는 쨍한 아침 햇살 또한 심기를 건드린다. 미친. “자업자득이지, 모. 그렇게 인상 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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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방 포스타입 온리전 <전공필수: 밀실 탈출> 참여작입니다. *검은방 시리즈의 전체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약 고어 주의. 아직 영업 시간이 아닙니다. 나중에 들러 주세요. 무채색 사막 한 가운데 서 있는 건물. 그 문에 걸린 팻말 하나. 팻말은 ê¸ì¤에 매달려 달랑거리고 있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열 보. 낡고 녹슨 공중전화 박스가 덩그...
영화 대외비 스포 有 https://youtu.be/TCLmm63UMN4 "형님, ... 거 있잖소." 그때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아무리 생각을 해보려고 해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머리로 날아온 둔탁한 무기에 맞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라 그런 건지 잘 모르겠다는 게 흠이었다. 아래로 가라앉은 몸은 자연스러웠다. 눈앞에 흐르...
20년 만에 다시 시작한 경기. 1쿼터. 정대만의 컨디션은 최상이었다. 더 라스트 리바운드 2 "대만쌤 어제 무슨 일 있었어요?" "응? 아니" "카톡 봤죠?" "어? 아 미안 못봤다." 대만은 어제 퇴근하며 다 꺼두었던 알람을 급하게 원상복구하고 망산고 교직원 단톡방을 확인했다. 항상 어느정도 구겨진 그의 미간이 더욱 찌그러졌다. "이게 뭐야" "아식스에...
고백컨대 난 마법에 걸렸소,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로맨스의 가장 기본 : 오만과 편견짧은 감상평과 내용입니다.주의 * 개인적인 감상 多 + 스포일러 多 1. 간단 소개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 오만과 편견은 조 라이트의 감독이 맡아 2005년 개봉한 영화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엘리자베스 베넷 역할(여주인공)을 맡았고, 매튜 맥퍼딘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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