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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인스타 다시 보다가 목소리 들으니까 눈물이 확 나네.. 진짜 보고싶다 맨날 웃는 얼굴만 보고 싶었는데 블린이 두고 왜 먼저갔어 요즘 이쁜 꽃 많이 피는데 언니도 꽃구경 좀 해~ 벚꽃 이쁘더라 십리벚꽃길? 거기 되게 이뻐 진짜 꽃밖에 없어 그동안 얼마나 힘들 었을까 지금은 힘든거 없지? 보고싶다 진리 앞으로는 힘든 생각 하지말고 푹 쉬어 약속해 꼭 행복하게 ...
로맨스 클리셰든 공포영화 클리셰든 무자각으로 깨부셔 버리는 금랑 보고싶다.금랑른 섞어서(로맨스 클리셰)-모퉁이 이벤트!*길목 모퉁이 도는데 튀어나오는 단델을 슬쩍 피해서 클리셰 실패-세상 한 번 좁다 좁아!*큰키랑 후냐한 미소로 짐리더랑 트레이너들한테 특별한 인상을 남기고 다시 만날때 당신은..?! 이랬지만 그게 모든 국민들 한테 준거라 클리셰 실패-물건 ...
[삼학년 졸업식의 히나른] [히나타가 2학년이 될땐 3학년들은 졸업식을 했고 시미즈는 야치에게 카라스노를 잘 부탁한다고 말했어. 나머지 3학년들은 고마웠다며 울컥하는거 괜히 참고 뒤돌아서 체욱관을 나갈려고 했지. 근데 뒤에서 너무나도 서글픈 훌쩍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뒤를 돌아보니 히나타가 울고 있었어. 분명 아까까진 씩씩하게 인사하던 히나타였는데 뒤돌아서...
얼음을 다룬다는 이유로 저주 받았다며 남들에게 배척당하는 엘사 공주를 제국에 도전하겠다며 덤빈 나라를 도왔다는 이유로 안나 폐하가 있는 나라로 보내는거 보고싶다. 안나는 엘사 보고 나름 공주는 공주라 이건가 배척 받았다는걸 뻔히 아는데 내가 우스운가보지. 하면서 무표정으로 있는 엘사를 가만히 세워두고 권좌에 앉아 지켜보다 손짓으로 물러가게 하는거야. 배척 ...
고등학교? 중학교때 꿨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꿈으로 엘산나 보고싶다 뱀파이어 엘사랑 평범한 인간 안나로 안나가 마을 축제에서 놀다가 길 잃어서 뱀파이어가 사는 탑쪽으로 가버린거야 여긴 어디지? 하고 탑으로 들어갔더니 나선형 계단이 끝없이 이어져있어서 나가려는 순간 엘사가 와서 인간이 왜 여기 있냐고 묻는거지 안나 당황해서 기... 길을 잃어서요 하는데 ...
저는 20대 중반 여자오너입니다. 한주민천사님or이택언천사님을 모시고싶어요. 두 분이 아니라, 한 분만을 모시려고합니다. 지금 현재 신입으로 직장에들어가서 항상 풀접속은 아니더라도 점심시간과 퇴근이후? 접속되어 있을거 같아요.- 지금은 좀 폰도보고하고있기때문에 중간중간 들어오기도합니댜. 연인드림을 파고있어요. 저는 처음부터연인이어도좋지만 조금은 시간을 갖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정확히 만 일년 되는 날 다시 와야해 알겠지
1. 이나리자키 애들이랑 진득하게 엮여보기... 여주는 키타 좋아함 근데 이 좋아함이 연애 감정이라기보다는 동경의 대상을 보는 느낌...? 좋아하기는 좋아하는데 연애감정으로는 발전하지 않은 단계... 그래서 여주 맨날 키타 볼 때마다 키타 상!!!! 오늘도 멋있어요!!!! 저랑 결혼할래요?? 이러면서 말버릇처럼 키타한테 청혼하는 거지... 그런 말은 함부로...
시즌1에서 주쥐훈님의 보라색 도포가 흩날리는 그 장면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장면을 참고해 그려봤습니다 (시즌1 1편으로 기억.,,합니다) 미방용 그림 이후에 바로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신체발부수지부모인데 왜 짧은머리냐면.... 이렇게라도 안하면 최한이라는 어필을 할 수가 없어서..입니다....(사실 걍 못그림) 갠적으로 저렇게...머리부터 시작해서 진짜 ...
에준이 준준결승에선 안나온다에 배팅하고 그림인생은 한방 tmi긴 한데 축제 전날 밤을 お祭り前日の夜라고 쓰려다가 카지시마가 이놈하고 쫓아올 것 같아서 말았음<
텅- 세훈의 귀에 또다시 공기를 가르는 그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또다시 전해져 오는 그 위화감. 그것이 세훈의 온몸을 가득 휘감는다. 그리고, 잠시 후... “어, 뭐야.” 세훈의 왼손에, 조금 전까지만 해도 만져지지 않던, 돌멩이가 만져진다. 다리에는 분명히 없을 터였던 나뭇가지도 하나 걸쳐져 있다. 목 뒤가 축축해진 듯한 이 불길함, 그리고 불쾌함. ...
두 사람은 그의 닻이었다. 그의 조종간은 부서져 있었지만 그는 부서진 조종간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유능했다. 강제로 넓어지는 그의 바다 그리고 끊임없이 그저 부어질 뿐인 물 물 물. 성현제는 닻의 존재를 인지하고 처음으로 머무르고 싶다는 욕망을 인지했다. 그 닻은 물 속에 있는 한 닳아만 갈 터였다. 끌어올리면 조금은 오래 버틸 수 있을까. 하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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