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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만약 유빈이가 사채업자였다면? (배가 연상) Tmi - 정승철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지은 이름이다. 죠가 연상이었을 때와는 달리 첫만남이 순탄치 않았을 것 같음. 진작 정승철이 찾아오지 않는 걸 눈치 챈 지호가 서둘러 도망가고, 어질러진 빈 집안을 대충 정리하고 나오는 빈 (그 이유는 집주인이 빡쳐할 것 같아서다) “어휴, 어딜 간 거야?” 전자담배 슥 꺼...
"히나타 넌 어디로 가고싶어?" "켄마가 있는곳 네코마로 가고싶어..." "그럼 결정 났어요.저희 네코마로 가겠습니다" "그럼 3명은 네코마로 가시는거죠?" "네" "그럼 나랑 선생이 네코마 추천서 써줄게" "감사합니다" "우리가 미안해서 그래 우리가 대신 사과하마 미안하다 히나타/죄송해요 히나타군" "{도리도리} 선생님들에게 사과를 받을 필요는 없어요" ...
(*할 말이 많아서 늦고 길고⋯⋯ 편히 답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한 번만 눈감아 줘, 라고, 당신에게 이야기했던 때를 기억한다. 여름의 졸업을 앞둔 느지막한 밤, 살결에 달라붙는 습기와 유독 뜨거웠던 속내. 허나 모순된 한기가 뒷덜미를 물던 날. 그가 느리게 들어올렸던 눈꺼풀을 내리고 시선이 낙하한다. 이번엔 내가 눈감아 볼까. 용서와 용인...
(긴 글 주의.... 죄송) 옛날 만화중에 "나의 지구를 지켜줘"라고 있어요 해적판 제목"내 사랑 앨리스"라고 하죠 (연식이 나옴;;;) 이 사진을 보는데 저 만화가 생각났단 거에요 완전 만화책 표지 재질이었음 sf 초능력 전생물인데 많이 재밌어요 주인공이 과학자인데 여신처럼 칭송받는 존재에요 약간 쿠마리 같은건가....🤔 암튼 달기지에 연구하러 가서 지구...
https://youtu.be/PWO73nw0xqE 하.......... 고록.... 인가? 재고록... 입니다. 합앤하느라 고답록도 못 주고받고 이번 1주년도 아프단 핑계로 못 챙겨주기도 해서? 준비한ㅋㅋ 짧지만 고록뺨입니다 앤오님 (>v^) 카산노아 영원하길~~ 카산드라 사랑해!!
보고 싶다고 너랑 헤어지면 어떻게 견디냐면서 글 쓴지도 한 달 전이야. 그 글 쓰고 나서 삼 일 뒤에 결국 우린 헤어졌고 난 지금 그냥 어떻게 살아. 어떻게 겨우겨우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살아. 새벽마다 네 생각에 잠식돼서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살아. 우리 만나면서 나는 항상 네가 우선이었다는 걸 넌 알까. 내 행동 하나 말 하나에 네가 날 싫어하지는 않을까...
※공포요소, 불쾌 주의※
홱 돌아 지호를 바라보는데, 어째 그새 살도 빠진 것 같고 매번 빡세게 머리하고 왔던 죠. 수수하게 푼 긴생머리로 왔고 어째 다리에 깁스를 했어. 점점 내려가는 유빈 시선 보고 애써 목발 뒤로 숨기고 “다리를 좀 다쳐서” 그래서 못 온 거야. 빌어먹을 옥탑방 여기 계단 올라오다 재입원 할 뻔 했어.. 다음엔 집을 사줘야 하나.. 괜히 머쓱해서 유빈이 보지도...
오늘 가장 잘한 것 :열심히 9시간 그림 작업 오늘 가장 후회하는 것 :방금 먹은 요거트와 만두와 양심상 맥주 대신의 탄산수 잊지마라 유쥬! 너는 새벽에 만두 먹은 걸 후회했어! 내일은 잊지말라구! '오늘'은 실패 했지만 다시 돌아오는 '오늘'에는 다시 성공 할 수 있다! 내가 포기하고 그만두지 않는다면!
W. 꼬지 최근 호석은 윤기를 피해 다니고 있다. 이전에 자주 가던 윤기의 자취방도 가지 않은 채 학교에서도 수업만 듣고 도망치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물론 축제 준비를 하고 있는 1학년인터라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탓도 있다. 축제 하루 전날인 오늘도 요리팀이 장을 보러 가야 한다는 핑계로 학교를 빠져나온 호석은 동기들에게 이끌려서 마트에 가는 중이었다. 그...
미야 아츠무 드림이지만, 초반에는 카게야마 드림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사극풍의 배경입니다.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가 있습니다. *학대, 언어 폭력 *** 어머니는 나를 낳다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가부장적인 분이셨지만 어머니를 몹시도, 몹시도 사랑하셨다. 내가 어미의 배 속에 있을 때 아껴주겠노라, 사랑하겠노라 했던 다짐이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굴만큼....
*너와 나의 거리의 마지막, 무영이 시점의 외전 上 입니다.*
“ 인준아, 우리 얘기 좀 할까? .. 너무 느끼한가.. 인준아, 혹시 나한테 화난 거 있어..? 하 있으면 인사를 하겠니? ” 동혁은 참다못해 정면돌파를 하기로 결심했다. 막상 결심은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리허설을 해보지만 뾰족한 답은 나오지 않았다. 목요일. 오늘이 적당한 것 같았다. 인준이 주번도 아니고, 음악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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