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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내세에서 둘이 재회했는데,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직장인 모쿠마와 전생을 기억하는 연예인 체슬리 보고싶음. 전생의 기억을 자각했던 10대부터 그렇게나 열심히 전세계를 찾아다니고 자기 얼굴을 팔아다녔건만, 이 아저씨는 기억도 못하고 야근에 찌들어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있었음. 체슬리가 모쿠마랑 만나게된건 정말 우연의 우연이 겹친 결과로... 체슬리가 참여...
- 노웨이 홈 이후 피터의 일상은 어떨까 생각하며 적은 글입니다. 캐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짧은 글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그가 눈을 감는다. 눈을 감고는 자신의 앞에 펼쳐진 암흑을 가만히 바라본다. 주위는 조용하다. 간혹 소리가 들리기는 하지만 열어둔 창문 밖으로 사람들의 발소리와 길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릴 뿐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명...
남망기도 기산병원을 들어본적이 있다. 기산병원은 불치병을 치료하는 약, '금단'을 개발해서 대박을 친 기산제약에 본부를 두고 있는 곳이다. 의료진 실력은 좋지만 원장 아들은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데라서 취직으로 기피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워낙 고연봉이긴 해서 의사들이 자존심을 굽혀서 들어가는 곳이기도 하다고 들어왔다. 지금 자신이 몸을 담은 Y대도 의술로 유...
"음..근데 남잠" 이제는 좀 익숙하게 제 본명을 듣는 남망기가 위무선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나 사실 호텔을 못 잡아서 네 집에서 자고 가야할 것 같아" 남망기가 시계를 바라보자 새벽 2시 36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설령 호텔을 잡았더라 하더라도 움직이기에는 늦은 시간이었다. 혹시 이 야밤에 또 모르니까.. 남망기는 위무선에게 제 방에서 자라고 침대를 내...
"날이 갈수록 수술실력이 느는데? 교수해도 되겠어" "감사합니다" 그렇게 아선을 만난지 반년이 흘렀다. 이번엔 문자도 보냈는데..바쁜가..? 수술후 잠깐 틈에 간호사님께 맡겨놨던 휴대폰 메시지창을 끄적였다. ...뭐ㅎ| 문자창의 커서가 깜빡이다 이내 왼쪽으로 글자들을 밀어버렸다. 바쁘니까 연락하지 말자.. 어차피 좀 있으면 수술참관을 하러 움직여야 했으니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삐용삐용-! 구급차의 사이렌이 날카롭게 울리며 병원으로 들어왔다.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응급의료센터 수술방, 삐이------- 삐이--------삐이--------- 기계속, 검은색바탕에 녹색 선이 위아래 굴곡을 그리며 사람의 심장박동수를 수놓고 있었다. "심박수 안정됬습니다 교수님" "오케이, 이 봉합만 너가 마무리 해" "알겠습니다." "잘했어 남...
외전 셋, 도경이 이야기(3) 새훈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뭔가 잘못이라도 한 사람처럼, 새훈은 입을 꾹 다물고 일에 집중했다. Html. Html. 그런 말을 종종 중얼중얼 내뱉으면서. 도경은 오늘까지 마쳐야 할 보고서를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깨에 가방을 걸치고, 컴퓨터 전원을 내렸다. 도경이 갈 채비를 하며 일어서자, 그제야 새훈이 도경을 불렀다...
제목에 쓴 용어들은 웃기려고 쓴 게 아니다. '잠정적 가해자', '가해지목자', '피해경험자', '피해호소인', '잠정적 피해자' 다 실제로 어느 공동체의 규율에 명시되어 있거나 내가 사건을 처리하면서 입으로 소리내어 불러본 이름들이다. 나는 열다섯 편을 이어오는 동안 '가해자', '피해자'라는 말을 고수했다. 이 용어에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한다. 사건...
(전체공지) 본 게시물은 15세 이상 열람 가능합니다. 제국군 총사령관의 황궁 라이프 : 2 두 남자의 심뇌心惱
2017년 4월 선배를 처음 본 그날은 유독 춥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입학식은 계획대로 야외에서 진행되었는데 이제 막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애들은 제각기 다른 방법으로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들었다. 뻘쭘한 표정으로 멍을 때리는 아이, 벌써 친해진 친구들과 장난을 치는 아이, 지각을 한 바람에 줄을 선 아이들 뒤로 줄을 서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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