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캐붕및 날조주의
이번 후기를 적고나서 파트너에게도 바로 보내주었는데, 그날 새로운 도구는 없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도대체 나는 무엇에 홀린건가.. 정말 미스테리다. 소리도 뭔가 쨍쨍거리는 느낌이었고. 살 찢어질듯 아파서 정말 괴로웠는데.. 그냥 늘 쓰던 평범한 케인이었다니 믿을수가 없다. 요즘 플을 자주 곱씹는다. 매일밤 잠들기 전에 플장면들이 머릿속에서 자동 ...
너에게 만큼은 그게 안 돼. 인장 / 단추 두 어개가 풀린, 품이 크고 소매가 긴 흰 셔츠. 군데군데 하얀 살갗이 보이는 밝은 청바지. 코끝이 번질거리는 검은 워커. - 전체적으로 검고 조금은 푸른 색을 연상시키는 분위기. 청초하고 제법 귀티가 나는 수려한 얼굴. 누가보아도 우아하고 고상한 도련님 상. - 왼쪽 귓불에 꿰인 귀걸이는 빛을 받으면 반짝거리는,...
*다음 글은 잠뜰TV 단기상황극 <혁명>을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나는 왕이였다. 권위의 상징 마냥 빛나는 누런 제복에 반해 칠흙 같이 암흑이 찾아온 저택 안을 방황했다. 그저 발이 닿는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이제 저가 해야하는일이 무엇이 있을까. 손에 묻은 옅은 물기를 닦아낸 수건을 귀찮다는 듯 바닥에 던져버리자 지금쯤이면 도착했을 그의 아...
* 이해를 돕는 샛별 서사 (조각글 형식이라 시점이 글마다 다릅니다. 어느 시점인지 글마다 붉은 색으로 표시하고 시작할게요.)아곤여행 끝 -> 피오나 왕위 -> 왕위 중 자신의 마음 자각 -> 왕위 이양 -> 왕위이양 후 젠드라와 함께 전쟁터 다님 -> 젠드라 사망 -> 아이미아 사망 -> 피오나 젠드라 만나러 저승 찍...
태양은 속박된 듯 보이지 않았다.백 중 구십은 차고 음울한 안개의 도시였다.빛은 검은 그림자에 먹힌 지 오래였다.그 중심에 원수의 성이 있었고,그 성의 중심에는, ..... - 서술이 1인칭, 3인칭 계속 바뀝니다. - 시점은 엔딩 후, 이자벨이 발프레의 유물방을 본 후 인간도 뱀파이어도 반복되는 삶을 피할 순 없다.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존재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민우의 옆에서 난 혼란한 시간을 지났다. 아니, 사실은 여전히 지나고 있는 중이다. 내 시작은 언제였을까. 언제까지가 아니었고 언제부터가 맞는지, 고민해봤지만 그 시작을 찾는 것은 실상 무의미했다. 되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결국은 맞았다. 사랑인 줄 몰랐던 그 모든 순간이, 마음을 깨닫고 다시 돌아봤을 땐 사랑이었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인지하고 나자 기억도 ...
✦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외부 링크로 드립니다. 편히 받아주세요! 또한, 약 3배 이상 길어진 편이라 이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
블로그와 동시 운영 실시 매 화 무료(판매 모드는 나중에 생각해봄...아직은 딱히) 블로그 빙의글 및 글귀 업로드 글귀 추천 받음(노래면 더 좋음) 현생에 치여 사느라 글 업로드가 좀 늦을 수 있음 그래도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업로드는 할거임
어린나이에 어른 노릇 하려니 벌써 힘들구나. 그러는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걸 알고 있는데 추억이 잊히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 죽을 거란걸 알고 있는데 왜...왜... 말 하나가 없었지. 차라리 전부터 죽는다고 말하지... 차라리 죽게 될 거라고 말하지... 너는 참 어리석구나. 네 영정사진을 안고 우는 나도 참 어리석긴 한데. ...
고등학생 때는 일주일이 정말 안 갔는데 직장인이 되고 나니 일주일이 금방이다. 수요일만 지나면 일주일이 훅훅 사라진다. 여전히 바쁜 일상이지만 재즈 피아노는 일상의 즐거움을 가져왔다. 특히 사과를 색칠할 땐, 특별해지는 기분 - 🍎 오늘은 세번째 수업이자, 창작실에서의 마지막 수업 날 작업실에 도착해서 문을 여는데 문이 안 열렸다 아무리 초인종을 눌러도 안...
난 태어났을 때부터 차별받아야했다. 그야,갈색 머리칼 끝에 얼어붙은 듯 물든 푸른색과 겨울의 하늘과 같은 눈동자,창백한 피부를 가졌으니까. 그건 당연했다. 다르게 태어났으면 차별당해야했다. 그냥 내 존재자채가 있어서는 안됄 존재라는 소리를 늘 들어야했다. 듣기 싫다. 왜 내가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는거지? 나는 나인데. 가슴팍 깊은 곳으로부터 한기가 차올랐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