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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아, 저 부르신 거였나요? " 이름 : 최아현. 나이 : 29. 곧 삼십입니다. 키 / 몸무게 : 177.6 / 미용체중. 꽃 : 블랙저먼아이리스. 예쁜 꽃이죠. 성별 : XY. 생물학적 남성입니다. 외관 : 댓첨. 성격 :[무뚝뚝한] 남에게 차갑게 대하며, 딱딱하게 굽니다. 살가운 맛이 없고, 항상 무표정으로 있죠. 가끔 웃어주긴 한답니다. [멍한] ...
*원작 붕괴가 있습니다. *진행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셔도 작가가 멍청이라고 생각한 뒤 너그러이 넘어가 주세요. *맞춤법 또는 문맥이 이상 할 수 있습니다. *PC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유상아가 왜 다리가 끊어져 있지 않나에 대해 생각하는 것 같았지만, 김독자가 신경 쓰지 말고 달리라고 해서 나도 일단 열심히 뛰었다. 와 근데 나 진짜 ...
공지사항 본 커미션은 외주가 아닙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warucmsn)에게 있습니다.사전에 상의되지 않은 2차 가공 및 인쇄, 리터칭, 트레이싱, 방송(스트리밍, 유튜브 사용), 웹소설 표지 등을 금지합니다. 그 외 사용범위가 애매할 경우 문의 부탁드립니다.어떠한 경우에도 AI 학습용 사용을 금합니다. 관련 문의 또한 받지 않습니다. 완성본...
공개는 20210601. 딱 1500일이 되는 한 명에게 바칩니다. 안녕, 최은성. 편지로 보는 건 오랜만이네. 먼저 너, 나중에 어색하다고 웃지 않기야. 너보고 나 없을 때 뜯어보라고 할 테니까 내가 볼 일은 없겠지만... 부끄러우니까 꼭 나중에 뜯어봐야 해? 약속! 우리 참 오래 걸었다 그치. 자그마치 4년이나. 가끔 생각해, 넌 분명 내 애인인데 내가...
※우철이고 일본어입니다. 한국어 추가 예정X 데드애플 전후 시점.간접적인 과거날조 있음.
이제까지 들어온 질문 답변 정리입니다. Q. 두개 이상의 캐쳐를 주문 뒤 각각 다른 주소로 배송 가능한가요?A. 가능합니다. 다수 제작 시 안내를 드리고 있어요.Q. (A타입)디자인을 짜기 어려운데 몽유님이 디자인을 해 주실 수 있나요?A. 가능합니다만, 명확한 디자인이 없으시다면 A타입 보다는 B타입을 추천드려요. 어느정도 디자인이 확정된 상태에서 남은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김범신은 한번은 꼭 저놈의 엉덩이를 잡아 벌려놓겠다고 다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최 준호는 늘 자기 방도 아닌 방에 당당히 들어와서는 방주인의 침대를 차지해선, 앉는 것도 아니고 대자로 누워서 배를 떡하니 깔고 만화책을 펼쳐보며 시시덕거리고 있었으니. 그것도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라, 범신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보는 풍경이 그러했다. "야. 최준호." ...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거는 흰색 천장이었다. 촤라락-. 정신이 들기도 전에 커튼 젖히는 소리가 들렸다. “깼니?” 곧이어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의 주인은 어깨까지 오는 중 단발에 눈 밑에 점이 있었다. 그리고 언제 제대로 푹 잠이 들었는지 잊어먹은 듯한 다크서클이 그녀의 눈 밑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정신은 좀 들어?” “...네. 여기...
신부님이 왜 반지를 끼고 있어요? 성당의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피해 최준호는 슬쩍 손을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신부님 은사님이 주신 반지야. 곤란한 웃음으로 준호는 아이들의 머리를 쓸었다. 천주님의 은사가 함께 하길 바란다. 김 범신 베드로 신부가 죽은지 올해로 꼭 십년이 되었음을 떠올리고 최준호 아가토 신부는 손을 꼭 쥐었다. 시간은 고통이나 슬픔...
* 손 the guest * 윤화평 X 최윤 * 원래 떡집에서 떡치려고 했는데, 떡은 나중에 따로 치는 걸로... 내리막길을 쭉 내려오면 마을 초입에 작은 슈퍼가 있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슈퍼엔 넓은 평상이 딸려 있어 50년이 넘도록 바뀐 적 없는 주인 할머니가 걸터앉아 부채를 부치고 계셨다. 거기에 요즘은 먹을 게 아주 잘 나온다며 막걸리에 오징어...
밥만 먹어도 내가 참 모질다고 느껴진다 너는 어떠니. ..... 요즘도 너는 너하고 서먹하게 지내니.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아직도 매일매일 일어나니. 아무에게도 악의를 드러내지 않은 하루에 축복을 보내니. 누구에게도 선의를 표하지 않은 하루에 경의를 보내니. 모르는 사건의 증인이 되어달라는 의뢰를 받은 듯한 기분으로 지금도 살고 있니. 아직도, 아직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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