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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그러니 부디. 너의 무지하고 잔인한 친구를 용서해주렴. 나는 이제 정말로... 늘 네 옆에 있을게. 언제든지, 언제까지나, 영원히. -
双笙-故梦 回忆像默片播放 刻下一寸一寸旧时光 他说就这样去流浪 到美丽的地方 추억은 무성영화처럼 방영되고 지난 세월에 한 치씩 새겨졌어 그는 말했어 이렇게 떠돌아다니다 아름다운 곳으로 간다고 (가사참조: https://youtu.be/3hDi9qvjK3I)
1. 난 어느 때라도 전신전령으로 최선을 다한 것 뿐이야, 여장순무 순무는 이벤트 우승 상품으로 나온 자신의 한정판 리그 카드를 가만히 바라보다 이내 작게 웃었다. 여장 이벤트...? 그 말에 남자 관장들은 질색이라는 표정을, 여성 관장들은 활짝 웃었다. 야, 진짜 방금 내뱉은 말 진심이냐, 라는 표정을 지은 금랑이 단델을 바라보았다. 그런 표정하지마, 금...
라오에게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었을까?한동안 연락이 없었다고 나를 잊어버린게 아닐지 모르겠어. 한 번 더 소개를 해야하려나.그래도 네가 나를 잊어버리지 않았을 거라고 믿을게. 이름은 편지의 가장 맨 밑에 있을테니.정말로 잊어버렸다면…, 어쩌겠어. 다시 떠올리기를 바라는 수 밖에. 나는 인간계에서 주로 머물고 있어. 있을 곳도 하나 있고, 일하고 있기도 ...
#독중_전력90분 : 아주 오래된 연인들 ※ 에필로그 이후 날조. 미묘한 엔딩. 때로는 아주 오래된 연인들처럼 키스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잘못된 문장이다. 유중혁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키스하는지 알지 못한다. 멋대로 상상하기엔 무례한 주제 같기도 했다. 그러므로 문장을 바꾸자. 굳이 연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유중혁은 퍽 다정한 키스를 한다. 물을 한 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기계인형의 눈에서, 빛이 퍼져나와, 반대편 책장에 닿았다. 그리고, 보이는 것은, 에덴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존재조차 알 지 못했던, 또다시 그 때처럼 내 시선을 사로잡은 , 아직도 눈을 감으면 선명하게 보이는, 내 인생의 전부와도 같은, 찬란한 아름다움. “ 언젠가 드넓은 하늘에서 만나길 바라며. ... 에덴의 반동분자이자, 이브의 창시자, 미...
[꽁지 서사] 배신자 꽁지가 해적단에 들어오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때 있던 일이었다. 해군이었던 전적이 있었던 그녀가 반강제로 키드 해적단에 들어온지 며칠 지나지 않았던 때. 솔리아 하네모네의 덕분에 습습한 창고방 신세를 간신히 면할 수 있었으나, 이 배 안에서 그녀의 입지는 그리 녹록지 않았다. 조무래기에 불과한 자 였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해군이었...
엄마랑 둘이 사는 단칸방 앞에는 오렌지색 나트륨등이 달린 가로등이 있었다. 창문은 쫍달막한데도 오렌지색 가로등 불빛만은 바로 들어왔다. 어둑어둑해지면 가로등 불이 켜진다. 엄마랑 셋이 저녁을 먹고 호석이랑 상을 치우고 나면 우리는 일찌감치 이불을 펴고 누웠다. 새벽에 배달도 나가야 하고 학교도 예전보다 일찍 가야 해서 그랬다. 늦여름의 초저녁은 아직 습했다...
나의 아가미를 본 적이 있니. 아, 또 그 꿈이다. 지긋지긋한 침전의 기억을 꿀 때면 로잔나는 저도 모르게 귀 아래를 만지작거리는 것이다. 무언가 흔적이 남은 듯 살짝은 오톨도톨한 그 곳에, 머리카락이 사륵 스치는 것까지 확인하고는 그는 일어났다. 사르디나는 조용하다. 여관은 헐값에 팔아버린다고 말은 했지만 로잔나는 그러지 못 했다. 헬가가 사람 좋은 미소...
#비밀프로필 " 다시는 종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않을거라고 이 자리에서 맹세합니다. " 이름 Somnus(솜누스) 그가 종족의 품에 있을 때 주어진 이름은 솜누스. 고대 라틴어로 죽음을 의미하는 이 이름을 지닌 그는 이름을 부여받은 그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존재로 낙인 찍혔었다지. 나이 ? / 25 종족 그의 종족, 모순의 여우는 그 존재만으로 모순...
아침 햇살이 창문을 통해 쏟아져 내렸다. 존은 천천히 감았던 눈을 떴다. 그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안고는 무거운 눈을 꿈뻑거렸다. 찌뿌둥한 몸을 펴 기지개를 켜면서 존은 크게 하품을 했다. 침대를 벗어나기 위해 발로 벗어던진 슬리퍼를 찾으면서도 졸음에 잠긴 눈은 떠질 생각이 없는 것처럼 감겨 있었다. 슬리퍼를 찾아 신은 존은 비틀거리는 몸짓으로 화장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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