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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 "얘, 괜찮니? 같이 경찰서로 갈래? 아니, 체포하는 건 아니야. 난 딕 그레이슨이라고 해. 널 도와주고싶어." "난 당신 안 믿어. 저리 가." "자경단은 범죄인거 알지, 리틀 윙?" "그렇게 부르지 마시지, 짭새양반?" 1. "미니뱃, 도넛 먹을래?" "그 별명은 질리지도 않냐?" 딕은 아이에게 초코 도넛을 건넸다. 아이는 투덜거리면서도 순순히 그...
* 크리쳐 거의 안나오는데 현실 오피스물로 하면 제가 산치체크해서...근미래 안전지대 이야기입니다... * 2편까지만 쓸게요 적폐캐해 참으세요(강요) 크리쳐가 인류를 습격한 가까운 미래, 각 나라의 정부는 크리쳐의 탄생에 연관되어있다는 정보가 알려지며 사람들의 신뢰와 힘을 잃었다. 그러나 누군가는 크리쳐의 대응에 힘을 쏟아야했고, 크리쳐의 대응에 가장 빨리...
다른 이의 악몽을 먹으며 사는 존재인 만큼 맥은 기본적으로 유순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었다. 카마도 가문은 그중에서도 특히 다정하고 활발한 성격의 맥이었다. 그만큼 지독한 악몽도 어렵지 않게 먹어 소화시킬 수 있었다. 그래서 맥 사냥이 벌어졌을 때, 제일 먼저 잡혀가게 되었다. 또한 요괴들 사이에서 일어난 쟁탈전으로 인해 온갖 요괴의 거처를 전전하게 되었다. ...
커뮤니티st… 고증을 위해 욕설 잦음, 맞춤법 고의로 틀림 주의 [HOT] 애들아 주목 루이스 캠벨이랑 피츠 페레즈 우결찍는대 ㅇㅇ 댓글(526) 내가 아는 루이스랑 피츠?? └ ㅇㅇ 기사뜸 (링크) └ ㅁㅊ... ㅆ1ㅃ... 절대 피츠 싫어하는 건 아닌데 루이스가 왜... └ 이런 애들 특: 피츠 싫어함 ㅁㅊ 기대된다 └ ㄷㅆㄴ근데 둘이 뭐 있나...? ...
“부 비서 어디갔습니까?” 황위 계승 서열 3위라고는 하지만 방계혈족이다. 그러나 손이 귀한 황실이라 황위 계승 서열이 높다보니 생활은 황위계승서열 2위인 승철 황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 황제의 방계혈족인 한솔이 직계인 승철과 다른 점이라면 궁 밖에서 살고있다는 점과, 수행인원의 차이 정도다. “부 비서 오늘 휴가를 냈습니다.” “아픕니까?” 한솔이...
기본 베이스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국영수x송하영 설정 날조 주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타임라인 2003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약에 취한 산즈에게 목을 물려서 밴드를 붙이고 출근했더니 시작된 지옥의 역하렘 *오메가 버스 au / 개인 설정 포함 *비도덕적, 비윤리적인 표현, 욕설, 빻은 표현, 빻은 행각 주의 *범천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물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코에 희미한 향이 걸리자 깊이 가라앉아있던 정신이 느리게 부유했다. 움직이지 않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니 불...
1. 내 이름은 알레샤 라이트. 지금은 평화로이 잔잔한 순수혈통 가문 라이트의 가주이다. 혼자 사는 저택, 가주인지라 자택 근무를 하느라 업무에 치이다가 잠시 숨을 돌리러 정원에 나왔다. 싱그러운 향기에 숨을 돌리며 정원을 둘러보는데, 어라, 저게 뭐지. 잠깐 풀잎 사이 반짝이는 걸 보고 발걸음을 옮겼는데, 엥, 요정? 집 요정(house elf)도, 구울...
* 가상의 조선 시대 배경 * 용재총화 등 설화, 민담 참고 어린 왕이 숙부의 손에 왕위를 빼앗기고 비명에 간 이후로 수십 년, 한양 민심은 흉흉하기 그지없었다. 현실과 허구가 뒤섞이고, 생사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한(恨) 맺힌 이들이 귀(鬼)가 되어 산 사람을 해하고, 요괴(妖怪)라고 밖에 부를 수 없는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인간들 사이로 섞여들었으며, 험...
달가운 결정은 아니었다. 일방적인 통보 끝에 마주한 사람에게 첫 눈에 반할 리는 만무했다. 그 사람은 딱 그 정도였다. 좋으나 싫으나 앞으로 부모가 눈 감기 전까지는 함께 살아야 하는 존재. 뭐라고 할까, 불가능을 알면서도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이 나오기를 잠깐 기대했다. 나를 반기는 것은 그 아이와 같은 색이면서 너무나 다른 백금색의 머리카락이었다. 한 뼘...
22년 7월 디페스타에서 배포했습니다. 가져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카제 카오루는 얼마 전 사랑니를 뽑았다. 오른쪽 아래턱 잇몸 속에 묻혀, 잊을 만하면 붓고 시큰거리던 부분 매복 사랑니. 출혈도 부기도, 나이를 먹을수록 고달파진다는 의사의 협박 아닌 협박에 결국 서른번째 생일을 앞둔 초여름, 카오루는 그 거추장스럽기만 하던 사랑니를 뽑아냈...
아가종남. 하고 정적을 깨는 소리에 이송백의 어깨가 작게 흠칫 떨렸다. 혹시 제가 큰소리를 내진 않았을까 거대한 몸을 반사적으로 굳히고는 조금 놀란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표정에 적운은 무심코 웃어버리고 말았다. 무슨 책을 그리 열심히 읽고있어, 이어지는 말에 송백이 펼쳤던 책을 덮었다. "시험... 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아ㅡ, 언제부터인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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