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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30 타다닷— "치사키를 따라잡으면, 일단 내가 개성을 지우겠다. 상황을 보고 움직여...다만 무리는 하지 말고 미도리야, (-),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른다. 하지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짓은 하지 마." ""네!"" ".....
공이름: 라이프 수이름: 퓨어 ----------------------------------------------------------------------------------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어느 한 여름 속,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은행은 시원하다 못해 한겨울처럼 차갑고 고요하다. 두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용히 바닥에 엎드려 벌을 받...
23 날씨는 계속해서 매우 좋지 않았다. 강수량은 늘어나기만 하고 두텁고 낮은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었다. 강한 돌풍이 불어 닥쳐서 당분간 어떤 공군 기지에서도 항공기가 뜨지 않았다. 기지 내는 내내 긴장 상태였다. 대기 명령이 떨어진 것이 해제 되지 않고 있었다. 뭔가가 곧 일어날 거라는 소문이 돌았다. -뭐 때문에 대기 명령이 떨어졌다고 생각해? -프랑...
* 주제 단어는 랜덤 단어 생성기로 추첨되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모힙합이 뭔데. 그 이모가 진짜 이모는 아닐 거 아냐. 묻는 말에는 대답도 하지 않고 한성현은 알 수 없는 단어들의 조합만 뱉어댔다. 박자를 타는 건지 신내림을 받는 건지, 제게 붙은 뭔가를 떨쳐내려는 듯이 어깨와 등을 잘게 떠는 한성현의 옹졸한 입이 쉴 새 없이 움직였다. 입 근처에서 ...
주말 오후, 소파 위에 늘어져 있던 두 사람. 넓은 침대를 두고 비좁은 소파에 뒤엉켜있었다. 설지수는 게임을, 구도현은 설지수에게 팔베개를 해준 채로 설지수의 플레이에 훈수를 두는 중이었다. 게임에 초집중하던 그때, 타이밍 나쁘게 설지수에게 전화가 걸려옴. "어, 이 형이 웬일이래." 설지수는 화면에 뜬 이름을 보고 고개를 갸웃거리다 전화를 받았다. 볼륨을...
바이:후..... 케이틀린:그...저기... 바이는 더러워진 옷을 닦아내며 툴툴거리겠다 바이:다른 긴팔옷 없어요? 더러워져도 되는 옷이요 케이틀린:아..있긴있는데...잠시만.. 케이틀린은 주섬주섬 옷을찾아 바이에게 건네주고 바이는 옷을 받고 방안으로 들어가겠다 케이틀린:혹시 도와줄건... 바이:옷갈아입을때만 들어오지마세요 케이틀린:어..?왜..? 케이틀린의...
감사합니다.
칡뿌리와 등나무가 서로를 의지해서 휘감아 오를 때, 자립할 수 없었던 나무들이 곧게 서서 자랐다. 지금까지 칡 나무와 등나무가 마주쳐 성장하기 시작한 이야기였다. 아침이 오고, 맥스는 침대에서 일어나 저의 다리로. 발로 바닥을 딛고 일어나 한 손과 한쪽 팔로 익숙하게 옷을 챙겨입었다. 이젠 맨살에 닿는 차가운 아침 공기도, 잉게르에게 가벼운 장난을 걸며 그...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무서운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슬픈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너는 처음부터 이...
[한겨울 X 이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기 다 잠깐 차 좀 세워줘요” “어? 어? 왜? 화장실?” 대답 없는 겨울에 그저 깜빡이를 켜고 차를 세우는 산이었다. 안 그래도 살짝 졸렸는데 잘됐다 싶기도 했다.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바람 좀 쐐야겠다 싶었는데. 졸음쉼터에 들어간 차 안에서 내릴 생각 없는 겨울에 의아하게 바라보았다...
(최근에는 안정기라 막 크게 싸울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기껏해봤자 - 너 분리수거 안했더라? - 이번 주는 형이 하기로 한 거 아니었어? - 저번 주에도 내가 했는데? - 아닐껄? 저번 주에 내가 했는데?- 뭐래, 저번 주에 내가 했거든? 너 기억 안 나? 같은 생활감 max인 투닥거림 뿐...) (대신 고딩 구도현 vs 군인 설지수라도...) * 어릴 ...
이 이야기는 창작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는 관련이 없으니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그때 알았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Laboratory animal 나는 백신을 맞고 추워졌다. 갑자기 고열이 났고 여러개의 바늘로 목을 찌르는 것처럼 목이 아팠다. 또 온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앞발과 뒷발이 점점 차가워 졌고 눈은 점점 감겼다. - 다...
모두가 돌아가고 아무도 남지 않는 집무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점점 많아졌다. 야속하게도 태양은 여전히 찬란하게 떠올라 어둑어둑한 밤을 밀어내고 있었다. 아침이 다 되었는데도 펠릭스는 잠들지 못한 채 집무실을 서성이고 있었다. 왕좌를 포기한다고 했을 때 모두의 반응이 머릿속에 맴돌아 마음이 심란해졌다. 킨데 후작은 펠릭스의 선택에 생각보다 쉽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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