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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신의 영광을 증명하기 위해 불이 피어올랐다. 사람을 태우는 불. 신을 믿지 않는 자들이 화형 되어서 불태워졌다. 그 연기가 하늘 높이 오르고 올라 신이 있는 곳까지 닿았다. 어느 날 신의 아들이 지상으로 내려왔다. 그는 이 땅의 곳곳을 돌아 다니며 병든 자들을 치료하고 슬픈 자들을 구원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외쳤다. "저분이 진정한 신의 아들이시다!! 호...
마비노기 밀레시안 프로필 입니다. G1 ~ G25의 스포성 발언이 있습니다. 겨울에 떨어지는 눈을 닮은 백색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옅게 흔들린다. 그와 상반되게도 한여름의 깊은 심해를 떠오르게 하는 피부는 짙은 남색을 띄고 있다. 반 쯤 감긴 두 눈은 옅은 잿빛을 띄고 있어, 어쩐지 이 곳이 아닌 저 먼 곳을 응시하는 것 같다. 느린 시선이 천천히 이쪽을 바...
대학교. 가봤자 삶에 변화가 딱히 있을 것 같진 않아 진학할 생각은 없었다. 늦은 시간까지 공부해 본 적 없었던 박원빈이 다시 펜을 쥐고 공부를 시작하게 된 건 오로지 이소희 때문이었다. ‘야.’ ‘나?’ ‘그럼 누군데. 너 맞아.’ ‘...왜?’ ‘이거. 얼른 사인해서 줘.’ 1년 동안 학교를 쉬고 복학한 원빈은 굳이 반 애들한테 자신의 나이를 얘기하지 ...
- 내용이 좀 많습니다! - 결제는 신중히! -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1. 우시지마의 소꿉친구는 어렸을 적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2. 부활동이 끝나자마자 와다다 달려가는 우시지마 3. 다정한 걱정 한 스푼 4. 이정도면 아빠 아닌가..?
※ CP는 오로지 준수재유만 나옵니다. ※ 사투리 틀립니다. ※ 등장 인물, 단체, 지명 및 건물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준수의 자취방은 좋게 말해 미니멀라이프였고,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삭막했다. 공간만 차지한다고 원래 있던 TV조차 집주인에게 말해 방에서 빼버렸고, 생활에 필수인 가전제품만 일부 들어와 있을 뿐 시간을 적당히 보낼만한 놀잇거리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https://picrew.me/ja/image_maker/926/complete?cd=T9AQO1E9fg 페티르 왕국 이나기트님의 명을 받아 인간의 꿈을 모으러 사역마 모드로 인간계에 내려와 같이할 마법소녀(소년) 찾으러 왔다. 그런데 찾는 중에 자신이 보이는 ---와 계약하게 되어 파트너인----의 일상이 끼어버리게 된다. 인간계에 내려오면 항상 이 모...
밑으로갈수록 최근! 엄지마르코♡ 와기엥 힐러(?) 마르코 사보 끼적 슬슬 마르코 연성이 양심ㅇ리 없어지기 시작 에이스도 날 이상하게 쳐다본다 요이 파아앗- 뇌에 힘줘도 원작처럼 안되는 경지에 다다름 하지만 상대적으로 뇌뺀게 좀더 정상처럼 보일 수 있죠 나이스(???) 마르코뱃살 만지고싶다... 아부지 유행했던 트레틀..ㅋㅋㅋ 쪽 첨그린 까꾸 카쿠 귀여워요 ...
"도로시. 기억을 찾으면 제일 먼저 뭘 하고 싶습니까?" "가, 갑자기요?" "지금 못 자고 계속 뒤척거리고 있지 않습니까." 오즈는 도로시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캄캄한 어둠이 깔려 있었지만, 눈이 적응된 탓에 서로의 표정 정도는 볼 수 있었다. 간만에 괜찮은 숙소를 잡았건만, 어째선지 도로시는 도통 잠을 이루지 못했다. 계속 이불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났...
@-@& 잘 갔다온거야? 혹시 다용도실 어딧쪽으로 보낸거야? F..다용도실.. 적어도 그쪽에 있다면 괜찮을거 같아서요.. 아니.. 잠시만요 !#@!#..? 그건 그렇고 왜 다용도실로.. 절 보낸거에요.. 그거야 원 쩔수 없었어.. 좀 있으면 마스터가 게임을 시작할거 같은 느낌이야 그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저희..둘은 벌을 안 받은 거죠..? 나머...
아레스 행맨 / 아테나 밥 “너의 투지는 어쩔 수 없다는 것 따위 알고 있었어. 하지만 무식할 정도로 그렇게 싸울 줄이야, 행맨.” 밥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행맨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레스의 화신이 되어, 화약과 총알, 미사일이 오가는 전쟁터에서 미쳐 날뛰는 것이 곧 그의 운명이었다. 그는 곧 원초적인 공포였고, 지독한 생존 본능이었으며, 폭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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