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망 전 시점으로 작성했습니다. 말이 조금 어지럽네요...죄송합니다😭🙏 / 허황된 달콤함으로 나를 녹여주기를 녹아내려 어느 순간 진득히 흘러갈 수만 있다면 내가 네게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그 순간에 당도할 때 까지는 네게 묶여 거짓을 탐하고 고통에 찬 갈증으로 네 거짓을 갈망하고 싶어 언젠가 너로 인해 내가 너를 떠나갈 수 있을 때까지 나를 열과 성으로 ...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성이고, 17살입니다! 정석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 말해볼건데 아 근데 제가 다니는 학교는 좀 이상합니다,, 사람들이 크게 4부류가 있는데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주인공 부류, 세 번째는 주인공을 응원하는 부류 네번째는 나쁜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 그리고 나쁜 역할을 하는 사...
*G24와 G25 사이 시점의 날조. *G24까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논커플링: 밀레시안, 르웰린, 에레원, 그리고 베임네크 중심. *논커플링이지만 밀레른의 향기가 소량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단지 르웰린이 에레원을 지키면서 기사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글.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9180자. === 에일리흐 왕국의 ...
세훈은 대문 앞에 서서 명패를 확인했다. ‘도경수’ 준면이 말한 이름이었다. 세훈은 대문 옆에 있는 초인종을 눌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이 열렸다. 아담하고 소박한 2층집이 드러났다. “안녕하세요.” “이쪽으로 오세요.” 도경수는 이름처럼 딱딱한 사람이었다. 그가 각 잡힌 생활을 한다는 것은 집이 정리된 상태만 봐도 알 수 있었다. 무려 김준면과 한 방을 ...
* 검사니 60분 전력 참여* 제234회 주제 : 얼기설기 얽혀서* 오오덴타 미츠요 x 여사니와 제 속에 자리잡은 이것은 분명 감정이라는 것일 터다. 그러나 그 감정의 이름은 분명히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오오덴타 미츠요는 그렇게 생각하며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미소를 지으며 아침 인사를 건네는 혼마루의 두 사니와 중, 혼마루에 머무르며 전체적으로 혼마루...
1. 2. 3.
이릉의 난장강보다 신선과 우원한 곳은 없었다. 신령스러운 산에서 묘약을 다루거나 영험한 능력으로 인간에게 힘을 보태 함께 호흡하는 풍모를 지닌 것이 선인이었다. 신선을 연상하라 함은, 구름 위를 날며 창흑빛 머리칼을 나긋하게 휘날리고 단정한 매무새엔 단 하나의 오점 없이 순결한 기운이 넘쳐흐르는 초인을 떠올렸다. 속세의 사정을 괘념해 서늘하거나 몹시 화기롭...
※ 페그오 2부 1장 스포일러 및 날조 주의. 영구동토에 소환된 음악가가 가장 먼저 체감한 것은, 당연하게도 청각이었다. 매섭게 몰아치는 칼바람과 바바 야가의 무시무시한 웃음소리처럼 날카롭게 울부짖고 있는 눈보라, 그리고 그 틈새로 들려오는 마수의 거친 숨소리와 짐승의 하울링. 살을 에는 추위와 시야를 가로막는 눈보라의 기세보다도 앞서 들리는 소리로 자신이...
* 탈덕하지 않았습니다! 생존신고 같은 짧은 글. * 15금? 잔인한 장면이 있음. 제 기준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있음. 대체 앞차는 뭐 하고 있는 거지? 사고라도 났나? 클로드는 기껏 새로 뽑은 차 안에서 몇 번이나 눌러본 경적을 거의 때리다시피 눌렀다. 개비가 반밖에 남은 담뱃갑에서 하나 꺼내 들었다. 불을 붙이고, 자신의 이름 대신 사랑했던 사람의...
참...... 아가씨는 하녀의 인형이구나 이많은 단추들은 다 나 좋으라고 달렸지 단추 풀고 끈을 당기면 그러면 그안에 든 달콤한 것, 달콤하고 부드러운 것 내가 여태 소매치기였으면 한 번은 손을 넣어 만져봤을 텐데
"좋아합니다, 김사부." "으응?" 나랑 사귀어 주세요. 자신은 수백 번, 수천 번 연습했던 고백인데 김사부는 그걸 단번에 깼다. "미안한데, 박원장." 나는 그 마음 못 받아주겠어. 난감한 표정과 함께한 거절에 박민국은 가장 비참해졌다. 거절했던 사랑 그렇게 차인 후 둘의 사이는, 뻔했다. '요즘 박원장님과 김사부님, 분위기 이상한 것 같지 않냐'는 말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