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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트위터에 썼던 청헤물입니다. * 살만 덧붙인 거라서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야 미친, 3월이 이렇게 추워도 되냐?' '말 시키지 마. 추워서 입도 안 열려.' 3월 2일, 입학식 날. 꽃샘추위인지 입조차도 벙긋거리기 힘든 매서운 바람에 민우와 함께 교문으로 들어가는 준호의 입에선 뽀얀 입김들이 쏟아져 나왔다. 야, 조심해라. 넘어지겠다. 전날 내린 비...
결국, 셋이 뚝 떨어져 식탁에 둘러앉았고 마주앉은 두 남자는 서로의 무방비한 모습이 강렬했던 탓에 고개를 숙이고 딴청을 피웠다. 그래도, 김동영이 상사니까. 꼴에 선배라고 먼저 말을 꺼내긴 하드라? "이미 눈치챘겠지만 김여주랑 좀 깊은 관계였다구요," "지금은 아니시잖아요" '아니긴 뭐가 아냐, 지가 뭘 안다고.!!' "제가 먼저 손님으로 왔습니만? 나가주...
7. 엄마랑 친구들 모두 에어팟 프로 살 때 말렸는데 사지 말 걸, 시발 소중한 내 삼십만원짜리 한짝이 없어져서 세상을 다 잃은 기분이다. 이어폰이 분명 있었는데 그런데 못 듣습니다. 예, 내 삶의 유일한 낙인데.. 회사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인데 내가 왜!!!이걸 못하냐고, 오ㅑ앸!!!! -.. 쿨럭 "김여주씨 어디 아파?" - ㅇ, 아뇨.. 쿨러겈ㅋ,!!...
더블크로스 경험점과 플레이를 기록할 수 있는 스킨입니다. * 💛 리아(@K_Rillia_0v0) 님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 * 대하 님이 배포해주신 한줄 게시판과 할일 게시판을 이용하여 개조한 스킨입니다. * 단삭(@Dansak_Open) 님의 더블크로스 3rd 로고를 사용했습니다. * 아보카도 퍼스널 에디션과 라이트 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습...
4. "여주씨~ 난 자허블~" "난 민초~"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샷추가한 다음 시럽 많이!ㅎㅎ.." 스벅에 간다고 옆사람한테만 넌지시 얘기 했을 뿐인데 누구 하나가 얘길 들었는지 자허블부터해서 갈 수록 주문내용이 난해해지고 난 자리에 도로 앉았다. "어? 스벅 간다고 하지 않았어??" - 안 가요 안 가 "아.. 커피수혈 시급한데." - 탕비실에 있...
왈츠는 독일어로 회전하는 행위를 뜻한다고 한다. 파도처럼, 상승과 하강을 번갈아 가며. 내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할 사람을 생각해본다면, 당신은 까마득한 뒷순위에 있었다. 어쩌면 스사토보다도 더.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여태껏 미코토바 유진이라는 이름을 춤이나 파도라는 개념과 함께 둘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에 비하면 스사토는 호기심이 많고 즐겨보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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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전환시간이 오기 전에 내 리바운드는 다시 골이 될 수 있을까? 더 라스트 리바운드 3 교감선생님과 행정실장, 사무처장까지 우르르 농구코트로 몰려왔다. 체육관 중앙을 가로지르며 그들은 학교가 얼마나 이사업에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하기 바빴다. 박철은 그들의 이야기에 대충 맞장구 치면서도 농구 골대를 한 번, 그 골대를 흘긋거리는 정대만을 한 번,...
1. 오늘도 바쁜 하루. 회사가 부도나게 생겨서 직원들 다 해고시켜버리고 살아남은 자들의 사투가 벌어진다. "김여주씨 파일 전송 됐어요?" - 90프로 됐어요 "김여주씨 결재 올렸어요?" - 아뇨 아ㅈ, "그럼 내꺼도 같이," - 아 이것만 해도 무겁다고여;; "아이, 이따 커피살게." "어~이 여주씨 내 커피 다 탔어??" 아 맞다 팀장님 커피.. - ㅈ...
*결말부 스포일러 주의
늦여름의 화창한 날이었다. 아침까지는 말이다. 갑자기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탓에 오늘의 계획이 다 어그러졌다.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낮잠이라도 잘 생각이었지만, 비가 오니까 부침개를 부쳐야만 했다. 그건 그냥 주인의 비 오는 날의 루틴이었다. 주방에 들어가 감자를 갈아 전분을 분리하고 신김치와 쪽파, 애호박과 해산물 자투리까지 몽땅 꺼냈다. 영업시간 전부...
가끔 제가 대협이 입장이었으면 어땠을지 생각해볼 때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 그 말은 기뻤을 것 같아서 그린 이야기…
#1. 요즘 영우는 너무 피곤하다. 집에도 안가고 종일 제 자취방에서 밤새 몰아대는 준호때문이다. 이 집돌이는 친구도 없고 취미가 운동이라더니, 그동안 못 쓴 체력을 영우에게 쏟았다. "너 정말 처음 맞아? 왜 이렇게 잘해?" "좋아? 그럼 한번 더 해!" 덕분에 수업 때 매번 졸아서 이번학기 장학금은 날아가게 생겼다. 저기 뱅글뱅글 어지러운 안경을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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