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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을 받았으면 도리를 해야 인지상정이었다. 다시 돌아온 중국어 수업 시간. 건욱은 선생님이 들어오기 전에 교탁 바로 앞자리의 학생과 자리를 바꿨다. 그간 큰 키 탓에 앉고 싶어도 앉지 못했던 자리였다. 뒷자리 학생이 불편해할 줄 알았는데 되려 고마워했다. 선생님의 눈길을 피하고 싶다나 뭐라나. 얘는 분명히 선생님 눈 밑에 점이 있다는 사실 같은 건 모를...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환생하게 된 한 왕국의 왕녀! 어느 날 그녀의 동생이 버려버린 약혼녀를 거둬들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번 애니메이션은 ‘전생 왕녀와 천재 영애의 마법 혁명’입니다. (이번 글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라이트 노벨 원작으로 전생물이긴합니다만 솔직히로는 전생물의 느낌이 정말 나지 않는 작품입니다. 전생물보다는 판타...
* 썰체 주의 / 야구 좋아하지만 잘 모름 고등학교 야구경기장 보니까 야구선수인거 보고싶다! 함인이는 어깨 넓으니까 투수인데 4번타자까지 해서 볼 잘봤으면. 함이니는 다른 학교 타자인데 치는 폼 엄청 깔끔하고 빠르진 않지만 제구 좋은 놔 계속 기억하면서 엄청 친해지고 싶어할듯. 자기 경기 없는 날에 놔 대회 있으면 가서 챙겨보거나 경기에서 만나면 끝나고 무...
평소에 초란과 집에서 술을 까는 경우가 자주 있기는 하지만 적연은 뭔가 이상함을 느낌 저 표정은 말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표정인데 어딘가 얼이 나간 게 확실한지 캔맥주를 따고도 한참 말이 없어서 슬슬 답답해지려던 참이었음 "뭔데, 할 말이라도 있어?" "야" "왜" "너 류해언 어떻게 생각하냐" 아, 이거였구나 싶어서 씨익 웃은 적연이 제 오빠를 좀 놀려...
체벌 관련 언급을 포함하는 글입니다. 글쓴이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화입니다. 쫘아아악- "흣, 두울.." 쫘아아악- "흐윽, 허억,, 셋" "다희. 참을 수 있겠어?" "아.. 흐윽, 네.." "정말 안봐주고 때릴거야. 꽉 잡고 버텨." 쫘아아악- "으흑, 넷" 더 세진 강도에 어쩔 줄 모르고 두 발을 꼬아 무릎을 움찔거리자 똑바로 서라는 호통이 내...
일단 아이스매브가 한참 열렬하게 활동하던 시대가 냉전시대라 우수한 파일럿 하나가 귀한 시기이기도 했을거고, 그 중에서도 정말 실력으로만 치면 항공대 전체에서 1,2위를 다투는 파일럿이었으니 알게 모르게 윗사람들 이쁨을 받는 시기도 분명히 있었을듯 ㅋㅋㅋㅋㅋㅋ 지금처럼 대령달고 0.5 누리호 해먹는 게 아니라 그냥 자잘한 사고치는 정도면 그 시기의 부대장들도...
“이 거지같은 곳에 너무 오래 갇혀 있었어.” “…….” “하루가 일주일처럼 느껴지고, 이틀이 한달같이 느껴져.” “…….” “내가 도대체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얼마나 있었던 거야? 이젠 시간감각조차 마비된 것 같아!” “…….”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 펑크가 웃었다. 머리를 쥐어 싸맨 그웬을 뒤로하고 주사위를 던졌다. 오, 럭키 넘버. 피터 펑크가 ...
이원이 눈뜨기까지 몇 분 안 걸렸다. 퍼뜩 일어난 녀석이 기겁하는 소리를 냈다. 그가 다급하게 물었다. “지금 몇 시예요?” “한 3분 지났나? 이원이, 기절했어?” “아뇨…….” 아니긴 뭐가 아냐. 다 봤는데. 김이원이 내 쪽으로 몸을 돌렸다. 나는 순간 아득해지는 기분에 눈을 꾹 감았다가 떴다. 젖은 머리카락으로 내 옆에 누워있는 김이원이라는 건, 정말...
초란은 마음에 드는 옷을 개시하고 뿌듯한 표정으로 거리를 나다니고 있었음 모처럼 마음에 드는 색상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았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좋음 새로 산 귀걸이까지 착용하니까 그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다 이건 마치 나를 위해 만들어졌어 같은 생각을 하면서 해언과 걷는데 누가 쳐다보고 있었다 "....아 진짜...실화라고?" "....이런 미친" 동생...
살다보면, 숱하게 듣고 접해서 잘 알고있다고 생각했던속담이나 관용어구 혹은 명언 같은것들에 대해 몸으로 체득하게 되는 경험이문득 찾아올 때가 있다. 그 시기나 계기같은건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열일곱의 여느날과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던 녹티스에게 찾아온 계기는 정말로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순간이었다. "음? 프롬프토, 여기 찍힌 사람들은 누구?" 프롬프토...
조금은 어색해진 분위기로 식사가 끝났다. 이세진은 갑자기 잊고 있던 약속이 생각났다며 먼저 가보겠다고 했다. “그래. 다음에 보자.” “네.” 그게 핑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이세진이 문대에게 차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테스타야 본인에게 직접 들었고 브이틱은 분위기로 눈치챘다. 그들은 눈치를 안보는 거지 눈치가 없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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