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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I always say, I always say that it's the last time난 항상 말해, 항상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말해A promise I can't keep내가 지킬 수 없는 약속을I always say I'll get a grip and it'll be fine난 항상 말해, 정신을 차리고 나면 괜찮아질 거라고But I lie strai...
[황제슈아] Nothing but you * 카르티스-조슈아 간의 상호관계도 대사 조슈아→카르티스 : 아무것도 없던 자신에게 많은 것을 준 구원자. 내 삶은 제국과 폐하를 위해 존재한다. 카르티스→조슈아 : 특임대를 맡길 수 있는 유능한 부하. ■■■ ■■■ 반복할 때마다 자주 찾았었다. 생각해낸 유사자부 연성입니다. 그렇게 안 보셔도 의도는 그러합니다. ...
What did I hear you say?네가 뭐라고 했더라?Say it to my face내 면전에 대고 말해봐It's not even worth the fight싸울 가치조차 없어Waiting for you to say네가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어What's got you so afraid?뭐가 그렇게 무서운 건데?I'm not gonna waste m...
쉐이 하이 위에 - 1 굳이 따지자면 욕이지. 짧막한 말을 내뱉고는 고개를 설레 설레 저었다. 이해를 못하겠는 발상, 어쩌면 이리도 다른 사람이기에 갈라설 수밖에 없을 지도 모르지. 짙푸른 녹음의 색이 너의 얼굴을 스치고 작다면 작은, 크다면 큰 마찰음이 공간에 울린다. 이어지는 말들을 가만히 듣는다. 저 말들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고, 지금 나에게 지껄...
솔직하게 말해서, 연락을 받고 전장에 도착했을 때. 당신은 없길 바랐다. 당신을 상대하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으니. 소리의 형태화, 간략하게 암피트리테에서 들은 적이 있었다. 파도소리,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심지어 바닷속에서까지도 소리를 만들 수 있다는 얘기에, 가능한 한 상대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소리가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공...
"자령국을 향해 성주를 똑바로 가로질러 가면 진산에 비할 바는 못 되더라도 퍽 험한 바위산인 괴산(魁山)을 만나게 되지요. 때문에 조금 아래로 내려가 유주를 통한 평탄한 길로 진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주는 산맥 사이에 있으면서 들판이 많고 도시도 탁 트여 있구나. 과연 전략적으로 요충지이자 동부 지역으로의 통상로가 되겠어." 짐을 실은 마차 한 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네시 텐션 뷔민 최고
영화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2021)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시간과 사건이 아주 띄엄띄엄 있습니다. 샹치는 가끔 꿈을 꿨다. 사실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눈 내리던날 잉리의 뒷모습이 보이는 날도, 아버지 웬우의 실의에 빠진 뒷모습이 보이는 날도, 동생 샤링에게 사흘 후에 보자고 말하고 걸어나오던 그 길을 다시 걷는 날도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앞을 막고...
전편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https://posty.pe/3wx7wq - 으음 여보세여? "와 너 아침부터 목소리 되게 좋다." -아 뭐래 또 빈 말이 아니었다. 박지성 목소리는 평소에도 낮고 부드러워서 되게 듣기 좋은데, 방금 잠에서 깬 목소리는 정말... 모닝콜 하길 잘했다. 일찍 일어나길 잘했다. 나 자신. - 왜 전화 했어? "너 또 늦을까 봐" ...
제가 무려 2019년 2월 25일... 2년도 더 전에 올렸던 썰이 있는데 간간히 알림이 와서 생각난 김에 그 뒤를 마저 풀어보았읍니다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내용도 얼마 안되더라구요....? 릴스네 뽕이 찼구 한 번 이어쓰기 시작하니까 멈출 수 없어서 9000자를 넘겨버림 하하 하도 옛날에 쓴 거라 말투나 그런 게 좀 다른데 암튼 횡설수설 푼 썰입니다 이 ...
#청례인듯 청례아닌 분명 그날도 눈이 많이 오고 추웠지. 내 기억으로는 사람들은 저마다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또는 옆에 있는 사람 손을 잡고 웃으면서 지나갔어. 뭐가 그리 좋다고 웃는지 사실 속으로는 나도 그러고 싶다고 생각했어. 너는? 어떤데? 라고 물어보려다가 말을 돌리고 애꿎은 핫팩만 꾹꾹 누르면서 전화를 이어 받았다. - 응. 아직 오분 전에 연락 ...
해를 거듭할수록 계절의 경계는 물을 머금은듯 흐릿해져만 간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더 이상 아이가 태어나지 않았으며, 삶을 포기하는 사람은 서서히 늘어났다. 죽지 못한 과거를 곱씹는 노인들 역시도. 그리하여 정부는 남은 후대라도 지키기 위한 지하 도시를 건설하여 그곳에 어린 아이들을 수용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소년의 나이가 올해 다섯살이니, 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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