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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제 1장(Prologue) 첫 번째 기억 첫 기억은 축축했다. 그것은 분명 누군가의 눈물이었음을, 알게 된 것은 눈을 뜨고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곧 나의 눈높이는 그와 같게 되었다. 그는 내게 생명을 불어넣었고, 감정을 불어넣었으며, 어떠한 「권능」, 혹은 「능력」을 주었다. 나를 「창조」-한 것이었다. 나의 창조주인 그는, 스스로 부여하려던 것...
* 기억과 추억에 상상을 더합니다. 체벌코드가 있지만, 그것만을 위한것은 아닙니다. 이글은 소설입니다. 많은 부분 각색되었습니다. ========================================= REVERSE PERSPECTIVE @ 서정환. 집에 데려와서 우선 차를 한잔 줬다. 얘길 좀 해서, 관계를 다시 좀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한참을 말...
* 폭력적인 행동, 트라우마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소라 껍데기. 구스 아주머니가 소라 껍데기를 보여줬다. 신기했다. 거칠거칠하고, 딱닥하고, 많은 색이 묻어있다. 그렇게 예쁘고 커다란 건 처음 봤다. 언젠가 저택에 온 상인이 보여준 소라껍데기보다 컸다.구스 아주머니는 뚤린 부분에 귀를 기울이라 했다. 그렇게 ...
"네, 거기에 있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카메라는 왜 들고 계십니까?" "이게 제 일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허가를 받아서 문제는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아뇨, 그냥 제가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워낙 이런 상황을 굳이 카메라로 담아두려는 사람이 없어서요." "아··· 그렇군요." 길바닥의 깨진 계란과 썩어버린 시체가 익다 못 해서 다 타버릴 ...
글은 쓰고 싶은데 쓰려고 할 때마다 제대로 잇기가 힘들어서 작은 규칙을 기획했습니다. 규칙: 글이 막힐 때마다 아무 문장이나 쓰고 그걸 글에 써야 함 사용 문장: 바람에 날아간 풍선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공주님 눈을 떠보니 분홍 머리가 되어 있었다. 천천히 바닥에 고였다 -- “아!” 공원은 사람들의 활기와 웃음으로 소란했다. 그 북적이는 소음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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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슈만 형제중 밖에서 낳아온 자식이 있다네 이름 모를 여자의 아이를 슈만에 데려왔다지 슈만에 숨어들어간 사생아는 누구일까 … 요즘 왕도에서 가장 유행하는 노래다. 이 노래를 처음 접했을때 많은 가문들이 대신 격노했다. 정작 슈만은 어떤 말도 겹치지않았다. 애초에 슈만가의 형제들은 너무도 닮았기에 그 누구도 어떤이가 사생아라고 당당히 말할수 없었다.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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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끌.. 누가 봐도 신혼부부로구먼."이틀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해가 뜨고 선잠에 들었다 깨어난 후에도 우리는 계속 서로만을 탐했기에. 밥도 먹지 않아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었다.'이게 다 그 이상한 약 때문이야.'조금은 이른 아침. 큰 방으로 식구들을 불러 아침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흠흠.."여왕이 상석에 앉은 것만으로 엄숙한 분위기가 내려앉아 괜시리 더...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작저로 돌아온 지도 벌써 일주일. 아직도 베일리는 난생처음 보는 으리으리한 저택과 온갖 진수성찬들에 기뻐하기는 커녕 어색해했다. 그럴 때마다 로티와 서원을 찾는 바람에 나는 상당히 애를 먹어야 했다. 게다가 오늘은 공작가의 약초 사업을 허해달라 요청하기...
"엉덩이가 아직 뜨겁죠?" 흡사 날씨 이야기로도 하듯 아무렇지 않게 툭 내뱉은 말에 민아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아픈 건 엄연히 사실이었다.점심 식사 이전에 엉엉 울면서 매를 맞는 엉덩이는 가만히 서있어도 얼얼했고, 위에서 무게가 실린 채 짓눌릴 때면 순간적으로 눈물이 핑 돌만치 아팠다. 아까 밥을 먹기 위해 앉았을 때도, 그 앞에 다시 벌을 청하기 위해 꿇...
"다희가 좀 만나자고 해서." -그래. 만나. 너희둘 오랫동안 친구였잖아. "너 괜찮겠어?" -나는 나 때문에 너희둘 좋은 친구 잃은거 같아서 늘 미안했어. 나도 도하 선배랑 잘 지내는데 뭐. "그래. 알았어."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다희가 진혁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해왔다. 할 이야기가 있다고. "잘 지냈어?" "나야 결혼 준비도 하고 호텔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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