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儚げなYour smile誰のせい? 하카나게나 Your smile 다레노 세이 덧없는 Your smile 누구 때문이야? I don’t know why? 解らせたい 僕のStyle everyday 와카라세타이 보쿠노 Style everyday 이해시키고 싶어 나의 Style everyday 独りになんてしない Yeah 히토리니난테시나이 Yeah 혼자 두지 않을 ...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혁재는 지난 5년 동안 단 한 순간도 종운을 잊은 적 없었다. 그냥 잊은 척, 무던해진 척 했을 뿐이었다. 실은 혁재도 종운을 데려다주고 결국은 참았던 울음을 터트렸다. “보고 ...
* 본 글에 나오는 모든 장소, 사건 등은 허구입니다. * 본 글에는 범죄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세요. '띵' 조용한 사무실에 핸드폰 알림음이 울렸다. 자신의 핸드폰인 줄 알고 폰을 본 나와 기현 선배. 그러나 둘의 핸드폰은 깜깜했다. 그러면 남은 핸드폰은 민혁 선배의 것 뿐이라 옆을 보니 민혁 선배가 폰을 두드리는 것이 보였다....
친애하는 이비에게. 이번엔 특별히 이비가 죽지 않게 최대한 빨리 보냈어! 딱 자기 전에 네 편지가 온 것 있지? 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바로 편지를 쓰고 있어. 지금은..오후 아홉 시네. 음, 부엉이는 귀엽잖아. 난 사실 어렸을 때 부터 부엉이를 동경하고 있었-(부엉이에 관한 장점을 쭉 늘어놓는다. 무려 세 줄이나 빡빡하게 채워서..헛소리.) 그러게. 호그와...
「 バイオグラフィ 」 明日は日曜日 Vocal : Rain Drops Music / Lyrics : 白神真志朗 あなたとこんな関係になるなんて 당신과 이런 관계가 됐다니 出会った頃は思ってなかったな 처음 만났을 땐 생각지도 못했었지 触れ合った指先から伝わる体温が 맞닿은 손끝에서 전해지는 체온이 今はただ愛しい 지금은 그저 그리워 昨日のことみたいだ 바로 어제 일 같아 ...
친애하는 카르멘에게. 다섯 끼를 먹는 건 알고 있었지만 네 끼로도 하루를 보내기엔 충분한 것 같은걸. 아, 농사 일을 한다고 했으니 그만큼 에너지가 더 필요한걸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하루에 세 끼면 충분해서 말이지. 카르멘은 싫어하는 음식이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궁금해지네. 못 먹는 음식은 없어? 그랬어? 우. 그래도 이게 더 읽기 편하지 않아? 나 시간...
친애하는 하니엘에게. 변명이라니, 타당한 사유였다구요. 천사님은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게 지고있는 노을인 적 있나요? 잠깐 낮잠이나 자자고 누웠는데 날 깨우는 소리가 야식 먹자는 동생의 칭얼거림이었던 적은요? 동이 틀 때 잠들어 본 적도 없을 테죠. 그렇게 살면..하루가 너무 짧아요. 48시간이었으면 좋겠어. 헉, 설마 지금 천사님식 걱정해준거에요? 50걸...
"먼 걸음 하셨네요. 통신으로 하셔도 될 것을 굳이." 각진 얇은테 너머로 중개업자가 웃었다. 사람 좋게 생긴, 운동 좀 즐길 것 같은 탄 피부의 남자가 마주 웃으며 입을 열었다. '뉴욕은 오랜만이어서요.' 요람마저 무너진 이후, 남자는 뉴욕에 발을 디뎠다. 자신이 일반인으로 살던 때에 몸 담았고, 사랑도 했고, 이별도 했고, 부모의 죽음을 막지 못한 맨해...
글 2개 가지고 오겠습니다.. 의도치 않게 3달간 업로드를 못했는데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월급루팡 + 다른 글 하나 이번주 내로 반드시반드시 들고올게요! 갑자기 다른 센티넬물 콘티 하나에 꽂혔더니 글 신경을 못썼네요 조만간 뵐게요 그럼 이만...
그래애애, 아이딜! 나는 편지를 기다리느라 지루해서 죽을 뻔했지만!! 용케도 살아있으니 됐어!! 흥! 아니, 그건 그렇다 쳐도! 왜 너는 부엉이가 되어버린 거야?! 사람은 밤에는 자고 아침에는 일어나서 생활을 해야 하는 동물이라구!! 물로오온... 내가 할 말은 아니긴 한데! 나는 너보다 덜 심하단 말이야!! 개학하고 다시 호그와트에 다닐 때에는 어쩌려구 ...
편지가 첫 문장부터 왜 이래?! 몰라, 몰라!! 빠뜨리는 데에 이유가 필요한가! 그냥 그런가 보다 해!! 그리고 저번에 나한테 무력하게 짱돌도 빼앗겼으면서! 싸움을 할 때에 최선을 다하긴 하지만 잘은 못하는 거 아냐, 사실?! 이비가 이기는 건 확정인 셈이네! 어어쨌든! 물놀이 갈 거면 언제든지 말해!! 같이 놀러 가면 안 지루할 테니까! 그럼 그때만큼은 ...
코랄! 안녕!! 유일한 작은 친구 말하는 거지? 그냐앙~ 애칭 같은 거라고 생각해!! 진짜 애칭은 아니긴 하지만... 뭐 어때!! 아, 아니면 이참에 애칭 하나 지어줄까? 으음!! 코리는 어때? 아니면 코코? 글쎄에... 뭐가 좋으려나! 다음에 답장할 때에는 뭐가 더 마음에 드는지 말해 줘!! 아니면 다른 걸 알려줘도 좋구! 바다! 재미있었겠다! 나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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