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그러니 욕심 같은 건필요 없어. 넌 내 옆에 있어 주기만 하면 돼. 응, 그런 것 같은데. 나도 이 감정에 대해 정의를 못 내리겠네. (남들은 이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사랑으로 정의한다니, 사랑으로만 정의하기엔 너무 벅찬 감정인걸. 좀 더, 더 와닿는 정의를 원해. 누구도 정의하지 않았던, 남들과는 다른 정의를) 만족했다니, (만족했다니. 그리 몇 번 중...
. 로망 : roman - 실현하고 싶은 소망이나 이상 . 로맨스 : romance - 사랑 이야기. 또는 연애 사건 Roman Or Romance (15) 새벽녘에 눈을 뜬 정국은 지난 밤의 자신을 원망했다. 자신의 팔 안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체온이 심상치 않았다. 뺨을 감싸 고개를 돌려보니, 입을 열고서 할딱이며 숨을 내쉰다. 뱉어지는 숨마저도 데일 듯...
릴리의 기억 속에서, 세베루스는 단 한 번도 릴리에게 등을 보인 적 없었다. 도대체 세베루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렇게 변해버린 걸까? 좋은 변화다. 외모도 말끔히 단장하고, 말투는 둥글어졌으며, 성격과 행동이 변했다. 거의 다른 사람 수준으로. 그 모든 건 릴리가 세베루스의 평판을 위해 한 번은 언급했던 것들이었다. 한 번도 들어주지 않았지만. 그런데...
세베루스가 수업에 간 동안, 다리아는 단장을 마치고 침대에 다시 누웠다. 다시 업무를 보려다가도 이제 이렇게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다 짊어지던 의무와 책임을 나눌 사람이 생겼으니까. 아직 미숙하긴 하지만. 혹시 나 버거웠나? 눈을 떴더니 제 몸이 아니었다. 본래 제 몸의 허리춤에도 못 미칠 만큼 어린아이의 몸을 가진 채, 본래의 몸이...
레귤러스 블랙이 자신을 저주하든 말든 숙면을 취한 다리아는 여유롭게 교복을 갈아입고, 사냥터 지기의 안내를 따라 연회장에 들어섰다. 초록색 휘장이 걸린 테이블에 앉아 자신을 바라보는 세베루스를 발견했다. 그래, 슬리데린이라고 했지. 슬리데린으로 가야겠다. 도우미 학생으로 지정한 이유가 뭔데. 그를 바로 곁에 두기 위함이다. 그런데 다른 기숙사로 가면 안 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결심 하나만으로 다리아는 크게 안정되었다. 아주 미세하게 몸이 나아진 것 같기도 했다. 기분 탓이겠지만. 여유로워진 분위기에 항상 조여오던 집안 분위기 역시 풀어졌다. 집요정들은 눈에 띄게 기뻐했다. 변화는 저택 내로 국한되지 않았다. 치료사들의 불쾌감이 생각보다 진하여, 에일린과 그 아들의 소식이 퍼져 나갔기 때문이다. 다리아의 묵인 아래 마법사 사회는 ...
#6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언제나 그랬듯이 미리 문서가 날아가지 않게 저장해두는 것을 잊지않고 마지막으로 사무실 책상을 정돈한다. 사무실 책상 정리는 나에게 있어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하는 행동이다. 다음 날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보이는 광경이 지저분하다면 일을 하고싶은 욕구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체적인 맥락으로 보았을 때 책상을 정돈한다는 ...
눈으로 네게 내 마음이 전해졌나. (장난스레 키득키득 웃었고,) 그게 뭐야, 정말 신기하고 말만 들으면 모를 텐데. 이해가 돼. 왜일까, 나도 그런 감정을 느꼈기 때문일까. (멍하니 줄줄 말했을까. 눈치 없는 입은 실실, 웃음이 새어 나와. 아, 바보 같아 보이면 어쩌지. 가문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미소인걸. 엄마도 아빠도 이런 기분을 느껴본 거야?...
너와 있으면, 그리고 네 말이. 내가 감히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행복하다고. 내가 말했나. 어쩌면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꺼내지 못했을지도 몰라. 행복해, 덴버. (제 뺨을 투박하지만, 애정 어리게 어루만지는 것만 같은 손, 그리고 ' 아름답다. ' 라고 가히 단언할 수 있는 밝게 빛나는 붉은 눈동자를 마주했어. 네가 마주하는 검은 눈동자에 애...
정말로 징징거리지 않으려고 했어 나도 이제 어른이고 내 선택에 책임 정도는 질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엄마 나 너무 힘들어 뭐가 그렇게 힘들지 사실 잘 모르겠어 쓰면서 생각 좀 해볼게 일단 하우스 메이트가 너무 시끄러워 매일 애인 데려와서 이상한 짓해 시끄러워서 밤에 잠을 못자겠어 그런데 말이 안 통해서 제대로 싸우지도 못할 것 같아서 헤드셋 질...
소년의 나를 향해 활짝 웃었다. 빛나는 미소였다. 지민은 언제나 그래왔다 사람을 만나도 선을 지키는것 그것이 지민이 만들어낸 원칙이었다 아무도 뭐라고 하지않았지만 개인차원에서 다가오는 사람을 일절 막겠다는 원칙이었다 목적을 다가오는 사람 그런 분류의 사람들이 지민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었다 지민은 그런 사람들만 봐왔던 것일까 자신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의 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