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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마스터는 잠에서 깬 뒤 자신의 옆에 놓인 고백 다이얼을 발견했다. 자신이 갈리프레이를 불태우고나서는 다시는 볼 일 없을거라 생각했던 것이었다. 자신이 고백 다이얼을 받기 전에 죽거나, 자신이 죽을 자리에 고백 다이얼이 놓이겠지. 그마저도 자신의 계획이 실패하는 바람에 고백 다이얼이 자신에게 절대 전해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고향을 불...
고릿쩍에 쓴 썰 발굴하기 잉챠챠💦 그냥 에피소드처럼 생각날 때 쓴거라 줄거리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마음으로 이해해야됨 준션으로 준영이랑 수현이가 이웃사촌에서 연인돼서 알콩달콩 연애하는걸로 달리기.. 1. 수현은 불현듯이 저와 준영의 어릴적이 생각났음. 준영은 어릴때 몸이 약해서 감기도 잘 걸렸는데 코를 훌쩍일 때마다 저가 닦아주던게 생각이 남. 아마 ...
2019 커뮤 가려다 실패한 것... 2020 치비 TRPG 하나된 너랑 나 KPC 인장 그림 TRPG 달의 비명 KPC 인장 (색칠 구려서 선화만) 2021 이메레스 + 레볼루션 밈 파다가 때려친 것...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 대합작에 들어간 것 - 개인 영상 Love Games meme MONSTER MAP PART 12 Colosseum meme...
후기 쓰면서 우는 여성이 있다...? 안녕하세요. 이든입니다 ㅎㅎ 다들 야교톡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아마 제가 이곳에 쓴 글 중에서 역대급으로 연재 속도가 제일 빨랐던 것 같아요! 사실 회사 업무가 비수기인 시즌이라 가능했슴다.. 출근함과 동시에 퇴근할 때까지 눈치 보면서 글만 썼네요ㅎㅎ 톡 글은 이것저것 신경 써야 될 게 많아서 번거롭긴 하지만 그만큼 재...
2차지인 확인 링크: http://twt.turqtoise-soup.com/ff/JGYcommission 공지사항- 유동적으로 열리고 닫힙니다.포스팅 제목에 닫혀 있다는 언급이 없다면 받는 중입니다.디엠이 종종 요청란에서 사라져 확인이 불가능합니다(ㅠㅠ)디엠 후에 멘션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역량 상으로 작업이 불가능하다 판단될 시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서브 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의 주인공 예서가 먹은거 궁금해서 찾아보는 타래입니다(백업). 다른 등장인물들이 먹은 음식들도 등장합니다. 🌟 작가님께서 음식을 통해 은유적으로 비유 하시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어원을 찾으며 개인적으로 추측한것으로, 그 모든것들이 작가님의 의도라 할 순 없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 모르는것들 위주로...
***스포스포스포*** 문대 통화기록 다 남겨있는거면 청려한테 납치당하고 쓰러졌을때 기록도 남아있겠네.... 큰세 분명히 전화 안끊고 숙소까지 달려왔을텐데 청우랑 큰세가 끊임없이 문대 부르면서 숙소까지 달려온거 다 녹음됬겠네... ⬆️하는 생각에 풀던 썰타래 애들 시점이 보고싶어서 풀던건데..대사인용부터는 너무 스포라 포타로 가져옴 ㅡ "... 응, 응. ...
Mont Kiara *도둑맞은 나락 外* 꿈은 현실을 반영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런가. 감옥 안에서는 꿈도 잘 안 꿨다. 별생각 없이 살았거든. 별일도 없었고, 기대도 없었으니까. 복잡하게 고민할 일도, 밤잠 설칠 만큼 갑갑한 일도 없었다. 그저 일어나서 밥 먹고, 운동하고, 일하고, 뭐 그러면 됐다. 인간관계 고민도 없었다. 물론 그 안에서 지랄 같...
혼자서 본 새빨간 하늘 너도 어딘가에서 보고 있었을까. 2. 미도리야 이즈쿠의 이야기 바쿠고 카츠키가 여자애와 입 맞추는 것을 봤다. 누군가와 사귄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소꿉친구는 예전부터 인기가 많았다. 본인은 그에 연연하지 않아서 가는 사람 안 잡고 오는 사람 막지 않았다. 그마저도 쿨─하다는 이유로 또래 친구들의 선망을 이끌어냈다. 그러니까 새삼 놀...
혼자서 본 새빨간 하늘 너도 어딘가에서 보고 있었을까. 1. 바쿠고 카츠키의 이야기 중학교 시절 바쿠고 카츠키는 한 학생을 흠씬 두들겨 팬 적이 있다.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완벽한 장래를 위해 내신을 신경 쓰기 시작한 바쿠고로선 의도치 않은 사건이었다. 그래서 그 죽도록 두들겨 맞은 학생은 누구냐고? 누구긴 누구야, 미도리야 이즈쿠, 등신 데쿠지.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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