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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태태랑 장난치다가 다쳐서 혼나는 지민이. 윤기가 미친거 아니냐고 장난을 해도 정도것해야지! 태형이랑 똑같은 수준으로 놀면 어떡하냐고 태형이야 또라이라지만 넌 태형이처럼 민첩한것도 아니면서!! 엄청 화내겠지 태형이도 엄청 혼날거고 근데 태형인 지민이 다친거에 정신이 쏠려서 윤기가 혼내던 말던 별 개의치 않을거 같다. 지민인 태형이랑 같이 놀다가 자기만 다친 ...
윤기가 세심하지만 다정하진 않은 성격이라 선물을 줘도 툭, 뭘 챙겨줘도 툭, 툭 주고 가는 식으로 할거 같음. 뭔 일이 있어서 지민이가 엄청 삐진거지. 양 뺨에 심술이 가득해서 볼록 튀어나와 있는데, 사실 윤기 입장에선 지민이 그러고 있는거 귀엽지만 역시 삐진게 오래가면 멤버들한테 피해주는거니까 연습실 앞 꽃집에서 작은 꽃다발 부케같은거 가져와서 얼굴도 안...
윤기네 인사드리러 갔다가 레알 남준이 죽을뻔. 윤기네 아버지가 저새끼 죽일거라고 윤기 방안에 가둬두고 남준이랑 떨어트려놈. 윤기네 아버지가 되게 권위적이고 성질급하고 고집도 세고 이런분이라서 혼전임신 용납못하는거지. 윤기가 울면서 그러지말라고 말리지만 벌써 남준이 머리에선 재털이에 맞아가지고 피가 나고 있음. 남준이가 윤기 여기에 두는건 알겠지만 산달이고 ...
그러다가 윤기 갑자기 이사가고 남준인 열받고. 어찌어찌 찾아내겠지. 찾아가서 놀란 윤기보고 말도 없이 사라지면 내가 못 찾을줄 알았어? 윤기가 그냥 가라고 너 정도면 나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다고 애딸린 미혼모 만나서 뭐 할거냐고 밀어냄. 남준이 화나서 내가 지금 위로해주고 다정하게 챙겨주러 온것같아? 난 지금 화내러 온거야 민윤기 너한테!! 남준이...
신고하니까 어쩔 수 없이 문 진짜 한뼘도 안되게 열고 가라고 제발... 하면서 빌듯이 말하지만 자비리스 남준인 억지로 문 다 열어서 들어가버림. 윤기가 뭐하는거냐고 화내고 소리치다 어지러워서 휘청거려가지고 남준이가 받아서 안아주고. 방에 데려다 눕혀놓고 천천히 둘러 보는데 분명 사람이 사는데 사람이 사는것 같지 않은 분위기라 좀 놀람. 윤기가 너무 유령같이...
와씨 내가 민슈가로 임출육을 썼었다니 놀랠 노자다. 원래는 석진이랑 사귀던 윤기. 한 일년 만나다가 석진이가 헤어지자고 함. 윤기 너무 애교도 없고 살갑게 굴지도 않아서 지민이랑 바람이라기보단 지민이 만나려고 윤기랑 헤어짐. 환승이☆. 석진이가 잘 한게 바람이 아니라 헤어지자고 한거. 마음이 다른 이에게 갔다면 어쩔 수 없음. 헤어져야지ㅜㅜ 솔직하게 얘기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작업실 의자에 쭈구리고 의미 없이 앉아 있다 보면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나를 이곳에 가둬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아니 내 발로 걸어 들어왔으니 내가 나 스스로를 가둬두고 있는데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몇 살 때부터 음악을 했더라... 이젠 지겨워질 만도 하지... 나쁜 생각을 하고 있으면 단단한 손이 어깨를 짚는다. '밥은 먹었어...
" 아, 세훈아 민석이 어릴 때 사진 볼래? " " 볼래요, 볼래요 보고 싶어요. " " 안돼! 아, 갑자기 무슨 사진이야!! " " 어머, 얘는 사진 그거 좀 볼 수도 있지. " 오세훈은 엄마의 말에 미어캣처럼 곧장 허리를 바짝 세우며 눈을 빛냈고, 나는 기겁하며 반대했지만 순조롭게 의견을 묵살당했다. 잠깐 자리를 비웠던 엄마가 품에 앨범을 한가득 끌어안...
"...네 영혼은 어디로 간 거지?" 슈베르트는 공포에 질린 파란 눈을 바라본다. 너무 맑아서 자기 자신을 다시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로 맑고 투명한 파란 눈을. 평소의 당당한 확신은 온데간데없고 간절함과 두려움만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대체 자신의 얼굴에서 뭘 찾는 걸까? 슈베르트는 제 뺨에 닿은 베토벤의 두 손을 잡아 천천히 뗀다. "그게 무슨 소리세요...
전정국 26세, 축구 선수한국 축구 역사는 전정국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처음 축구화를 신었던 여섯 살, 그가 날린 슛을 지켜보던 유소년 축구단 감독은 정국의 부모님 손을 잡고 간곡하게 말했다. "이 아이, 축구 계속 시키십시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입니다." 그렇게 정확히 20년 뒤, 감독의 안목대로 정국은 천부적 재능을 베이스로 ...
2020.02.22 조슈아른 교류회에 냈던 막조 단편 회지를 공개합니다. (보고싶은 장면들만 넣어서 급전개가 심합니다 ㅠ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바다로. 우리는 내몰리듯 나아갔다. 세상은 파도와도 같아 우리를 세차게 몰아냈다. 뭍으로 나가면 숨 쉴 곳도 없는 우리는 옆구리에, 비늘에 잔 상처를 입고 저희를 몰아내는 파도에 어쩔 수 없이 몸을 실었...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의 쿠레나이 슈 × 아오이 바루토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회지 샘플이고 또 사극 물이자 이 글을 적으면서 예전부터 작업을 하려고 했고 5화까지만 전체 공개 할 예정 입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또 제 오랜 트친이자 짱친 그리고 절친인 크림이랑 같이 만든 글이자 같이 만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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