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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하는 동석이 뇌절22 그러고보니 6월달은 동석이 생일이 있는 달이네요 6월 14일은 동석이 생일♥ 2018.06.01,22:42 스타일 체인지 예슬 유리 2018.06.02, 9:47 슬이 낙서랑 여름의 자캐 그림 손 망쳐서 스티커 붙이려고 했는데 깜빡함 선화는 더위추위 전부 잘 탑니다 2018. 06.18, 0:39
온라인 d-4, 중국어 d-4, 워크숍 d-3 (오늘 한 것 : 1~2교시 특강, 도서관에서 '편의점인간' 빌려 읽음, 펀드투자권유대행인 방과후) 서론 특강을 들으러 간 일 본론 특강 내용, 깨달은 것 결론 내 생각 오늘 아침 2시간 시청각실에서 학교에서 진행하는 취업 특강을 들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시청각실의 빔 프로젝터가 고장나서 그만 진행이 불가능한 ...
!!반 이상이 자캐 만화 주의!! 좀비고 4번째 자캐 저 하네스 졸라 좋아해요... 근데 본진 캐들이 대부분 학생이라... 고딩들에게 하네스 입히기 좀... 현타 와서 많이 못 그렸음 2018.05.04, 1:27 우리 공주님 좋아하는 건 차(tea)와 밤(chest nut) 글고보니 둘 다 동음이의어네 2018.05.04, 2:43 이때부터 시작한 색깔별...
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A Scarred Protagonist 18 [호우] : __HoranG_ 시간은 흘렀다. 그간 다른 피해자는 없었으며, 이들이 잡아넣은 R그룹의 주변인들은 하나씩 늘어가고 있었다. 불안해할 것이라 여겼던 지훈의 예상은 정확히 들어맞고 있었다. 그들의 손과 발을 묶어버려 차츰 함정에 빠지고 있는 모습은 속이 시원할 정도...
1118. 근데 백이 숏컷으로 자른 거 전 애인 때문에 자른 거라면 어땠을까... 신라가 문득 백이가 왜 갑자기 숏컷을 했나 궁금해져서 “선배, 왜 머리 잘랐어요? 뭔가 심경에 큰 변화라도 있었나?” 하면서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백이가 “어. 전 애인 때문에.”라고 말해서 정적 흐르는 거 보고 싶다 ㅋㄱㅋㄱㅋㅋㄱㅅㅋ 1119. 아 술 들어가면 솔직해지는 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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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커밍아웃한 날, 텀블벅으로 펀딩했던 책 '내 이름은 말랑/샤이앤,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시리즈가 도착했다. 어쩜 그렇게 맞춘 듯한 시점에 등장하는지, 선물 같은 날이었다. 받아놓고 바빠서 까먹고 있다가 주말에 꿈꾼문고 편집자 분이 배송 확인 차 문자 주신 걸 보고 얼른 집어들었다. 한 명의 소수자가 등장하면 그 순간부터 과대대표 되는...
:: 공개란 :: :: 한 마디 :: 아리라고 불러주세요! :: 변신 전 외관 :: 가슴 중앙에 있는 보석이 미라클스톤. 항상 목에 엄마의 반지를 걸은 목걸이를 매고 있음. 검은색이나 남색같은 무채색의 슬림한 바지를 입고 있음. 광이 나는 검은색 구두를 신음. 금선으로 벚꽃이 조그맣게 그려져 있음. 하얀 양말을 신지만 발목 양말이어서 보이진 않음. :: 변...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3년이 지난 지금, 헤르미온느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 이유라 하면 하루가 멀다고 말라가는 제 친구 때문이었는데. 그 친구, 해리포터는 전쟁이 끝난 이후로 미친 듯이 일에만 매달렸다. 처음엔 단지 남은 잔당을 하루라도 빨리 없애버리고 싶어 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2년 정도 흘렀을 땐 해리의 상태가 단순히 일...
강쥬 수인 승으로 승션 산책 가고 싶은 날이랑 가기 싫은 날 구분이 확실한 승 가고 싶은 날엔 하네스 물고 와서 낮잠 자는 창 옆에서 일어나라고 멍멍거리고 가기 싫은 날엔 창이 하네스 채우려고 하면 발 절대 안 넣고 30분은 버티고 앉아있음 듡듀나 제발... (꿋꿋) 산책 가자... (들은척도 안 함) 하이텐션인 날 산책 나가면 길가에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매일 밤 같은 악몽 속에서 눈을 뜨면, 온몸이 땀으로 젖어있었다. 그 시각 잠 못 이루는 또 한 사람의 인기척은 어김없이 들려온다. 밤만 되면 유령처럼 나와 걸어다니는 발소리를 뜬 눈으로 듣고만 있었다. 꿈속에서조차 박지민에게 악담과 저주를 듣는 건, 개 같다. 못 해먹겠다. 과도한 신경증이 뇌를 갉아먹는 듯한 기분이다. 깨고 나서도 환청처럼 들려오는 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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