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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들어가기 전,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블루아카이브 3장 스포일러 및 사망, 살인, 납치, 폭력'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공식 스토리와는 별개의 스토리로, 저의 망상뿐인 글임을 알립니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이곳,우리의 아리우스다. 애앵- 머릿 속 사이렌이 시끄럽게 울린다. 비상이 찾아왔다. 시라스 아즈사의 행방불명. 추측하건대 범인은 아리우스 ...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딱, 한 번만 말할 거니깐 잘 들어두 번은 못 해줘 벌써부터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으니깐... 난 처음부터 너를 그렇게 좋게 보지만은 않았어. 오해는 하지 마 이건 그냥 내 개 같은 성격 때문이니깐. . . 처음에는 그냥... 네 반응이 재미있었어. 지루했던 하루를 네가 재밌게 채워주는 것 같아서. 그때는 그저 네 반응이 웃기고...
주의사항! -막 쓰고 탈고도 안하고 그대로 올리는 기념 단편입니다 -온갖 자작 직원과 자작캐가 다 등장합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생일 축하해!” “탄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축한다.” 언제나처럼 책을 다 읽고 돌려놓기 위해 홀의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건 파티라도 여는 것처럼 성대하게 꾸며진 홀, 갑자기 코르크가 날라가는 샴페인병, 나를 향해 흩뿌려...
안녕하세요? 왜안녕하시죠? 전지금안녕하지못하니까열받게하지마세요나지금개짜증나서죽어버리거가타진짜 내가 지금 이걸 쓰는 단 하나의 이유는 고소장 선빵을 위해서임 존1나빨리쓰고빢빡화내고 꺼질거임 나느 관대도 안햇는데 시팔 닉도 바꾸게 하고 관후도 쓰게하고 진짜 친구농사 레전드 폭망이다 그치만 너네는 친구를 아주 잘 둿다고 생각해.. 아니야? 증거잇어????????...
kangdayul / 죽을 때까지 잊으면 안되는 기억이라… 그게 대체 뭘까. 표정만 봐도 날 싫어하는게 분명했는데 말이지. 남도윤, 그 녀석에 대해 알아봐야겠어. 을태는 적막한 집안에서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거실로 나왔다. 사람이라곤 없을 줄 알았더니 규태가 아직 기다리고 있었다. 주방에서 뭘하는 건지 탄 냄새도 조금 풍겨오고 있었다. 을태는 냄새에 얼굴을...
히메루의 졸업식. 설정은 전부 날조입니다. 러프 자체는 작년 9월달에 했었습니다만!!! 마지막 히메루의 표정이 아무리 생각해도 캐릭터 붕괴라고 느껴져 완성할 생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로멘틱?데이트가 나오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타츠미가 저래놓고 히메루를 붙잡아서 짜장면 사주는 이야기까지 그리고 싶었지만 너무 산통을 깨는 거 같아 마지막에 짧게...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편지내용을 가만 보다가 손가락으로 툭 친다. 답을 해야하나. 이걸 두고간 당신의 표정이 어떠했는지. 한세는 참 가늠하기 힘들었다. 그야... 자신은 감정이 없었으니까. 초반에는 우리가 참 비슷한 줄 알았지. 한세는 당신과 대화할 때면 자신과 같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지곤 했었다. 당신이. '살아온 환경이 다른데 어떻게 똑같아.' 당신은 나를 이해하지 못한...
내가 이 글을 최종 발행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임시 저장과 수정을 거쳤는지... 맨 처음 유포리아를 보게 된 건 오래간만에 내 인생에 굴곡이 또 오시게 되어서 현실도피용으로 잠시 속세와 멀리하고 백년동안 미뤄뒀던 드라마/영화 리스트나 뽀개자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자극적이어 보이는 유포리아를 골라서 보게 됐다. 사실 그 전 이미 '...
W. 산호섬 . . . . . ".......(여주가...나한테..)" 지는 매일같이 이 것보다 더 한 플러팅을 날려댔으면서, 겨우 어묵 하나 먹여준 걸로 난리가 난 나재민은 내가 자기를 당황한 눈으로 쳐다보는 와중에도,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침만 꼴깍꼴깍 삼켜댔다. 점점 목을 붉히면서.. 아니 내가 뭐 내 입술(?)을 먹여준 것 도 아니고, 어묵하나 준 ...
하늘이 하얗다. 나는 눈을 깜박거린다. 비 한 방울 떨어지지 않는다. 바싹 마른 입가는 입술이 갈라져 피가 얕게 흐른다. 아즈카반 가장 깊은 곳에 가둬져 들어오는 빛이라고는 숨 쉴 공기만 들어오게 겨우 내어둔 비좁은 틈 뿐이다. 오늘은 유난히 달빛이 맑다. 초라한 몰골을 네게 보이지 않을 수 있어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탁한 숨을 뱉으면서도 머리는 식는다. ...
* ep 가 붙은 회차들은 시간 흐름에 상관 없이 제가 보고 싶던 장면,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던 장면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회색 글씨는 과거, 검정 글씨는 현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돼요. * 대위님은 자잘 자잘 계속 다치신다. 다치면 다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주기는 하는데, 크게 다쳤을 땐 말하고 싶지 않은 티 팍팍 내면서 별로 안 다쳤다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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