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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선..드림주 설정은 윤종이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대사형.. 대사형이 두명입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윤종이랑 드림주는 비슷한 시기에 와서 그런가 공감할 것도 많고 얘기도 잘 통할듯 항상 둘이 "걸아 닥치거라" "걸아 입 닫아라" 동시에 이어면 좋겠다. 조걸은 익, 맨날 나한테만 그래 이러고.. 눈치없는 조걸 입단속 시키느라 바쁜 두 대사형들.. 그러던 ...
1. 그래도 배경은 듣고 가야지 이세계 전생 전 이름은 김선비, 본명 맞다. 손이 귀한 집 드디어 첫 손녀가 건강히 태어난 것에 크게 감격한 조모가 인천 자기부상선 파라다이스시티역 도보 5분 아는 사람만 안다는 [도요다 작명소] (일어 아님 도인 할때 道자에 Yoda 합성어임 여기 작명소장이 유서깊은 스타워즈 오타쿠라함)에 일금 백만원을 쾌척하고 받아온 이...
무식하게 쏟아지는 잡무에 정신이 까마득하다. 이제는 강장제도 내성이 생겼는지 감기는 눈을 조금도 잡아주지 못했다. “퍼만-!” 내려오는 눈을 단박에 고쳐 뜬 피터가 제 이름도 아닌 소리를 듣고 펄쩍 뛰어올랐다. 회사 내에 퍼만이라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 당연히 자신을 부르는 것이라, 곧바로 서류 뭉치를 들고 후다닥 계단으로 뛰어 올라갔다. “..피터 파컵니...
나는 아무래도 소속감이나 사회에 속했다는 느낌, 인간과의 관계 및 교류가 매우 중요한 사람인 것 같다. 학교, 회사, 동아리 어디든 일단 속해 있는 형태를 굉장히 선호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그런 상태가 되기 위해 굉장히 노력하며 이곳 저곳을 찾아다닌다. 새로운 동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거나, 소속을 위해 노력하거나, 스터디나 무언가의 모임을 만들거나...
*캐붕주의 *분량짧음 *구화산 그리워하는 청명이 보고싶다 *소설 724화까지 보고 쓴 글 ※장문사형과 청진 전생의 기억이 남아있음※ *현화산한테 검존인거 들키는 장면 O *** "청명아-!" 백천이 놀라 청문을 윤종에게 맡기고 무너진 건물로 뛰어갔고, 청명을 눈 앞에서 보고있던 이설은 다급히 무너진 건물을 들추며 청명을 찾았다. 이설은 자신의 손이 화상 입...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00 국물까지 먹어 치운 파인애플 통조림이 바닥을 굴렀다. 텅 빈 깡통은 묵직하게 속이 찼을 떄보다 더 요란한 인기척을 냈다. 통조림 하나를 다 긁어 먹었음에도 두 사람에게는 한참 부족해 허한 배 속을 채우지 못 했다. 그래서 모자란 배 속을 채우기 위해, 이명헌은 게걸스럽게 정대만의 입술을 깨물어 삼켰다. 좀처럼 평소와 어울리지 않는 조급한 모습이었다....
※ 분량조절 실패..... 309 이름 : 이름없음 20**/07/21 01:14:23 ID : _joa_u 스레주 별일 없으려나? 310 이름 : 이름없음 20**/07/21 01:24:17 ID : HPgana2 무슨 일 생기면 온다고 했으니 안 오면 별일 없는 거 아닐까. 311 이름 : 이름없음 20**/07/21 01:29:03 ID : jmt0_...
센티넬과 가이드의 발현은 유·아동기 사이에 이루어진다. 물론 가끔 가다 돌연변이들이 있긴 한데···. 나는 그게 내 얘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스물넷. 대단히 늦은 나이에 무려 S급 가이드로 발현한 나는 마음의 준비도 다 못 한 채 센터라는 곳에 발을 들였다. 혼란스러웠지만 마다할 여유가 없었다. 나는 돈이 궁했고, 센터는 월급을 존나게 많이 준다길래...
체벌 관련 언급을 포함하는 글입니다. 글쓴이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화입니다. 바로 전 에피소드에 나온 그 영어학원 선생님에게 맞았던 또 다른 두 번의 경험에 대한 내용이다. 중학교 3학년 여름, 그렇게 선생님께 한 번 된통 얻어터지고 무난히 학원을 다녔다. 예전보다 훨씬 더 열심히 숙제를 해가고, 빠지는 횟수도 거의 없어질 만큼 성실해졌고, 잠시 나...
□ 스포일러 주의□ 캐릭터 사망 주의 “마리스, 안드로이드는 정말로 전기양의 꿈을 꾸나요?” 마리스의 품에 안겨 이동하던 재희가 물었다. “저희는_꿈을_꾸지_않습니다.” “시시하네요.” 재희는 시큰둥하게 답했다. 마리스는 그 말이 대화가 아니라 종결이라는 것을 알았는지 더 말을 얹지는 않았다. 시시하다는 평에 반박할 필요도 의미도 없었기 때문일까. 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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