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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너를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이 가끔 부럽기도 했어 偶而也會羨慕那個不愛你的人 오늘 우는 너의 옆에서 꺼낸 말 겨우 '괜찮아 괜찮아 다' 今天只在哭泣的你身旁說了「都會沒事的」 소리 없이 이 계절 틈 사이 스며든 너 悄無聲息地滲透進這季節間隙的你 잠깐 쉬어가진 마요 請暫時先不要休息 계속 여기에 머물러요 請繼續待在這裡 'She no longer needs me' 널 ...
에이지 군의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그때 잠깐 만나 주지 않을래?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37 - 화가 났다, 아니 정확히는 삐졌다는 말이 맞겠지. 분명 그녀가 집 키를 놓고 간 것을 발견하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며 1층으로 따라 내려갔을 때 보인 그녀의 가방을 받아드는 이민역. 익숙하게 가방을 건내고 익숙하게 받아든 뒤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왜 그리 어울리는지... 정말 짜증나리...
33권7화, 37권24화 읽고 나온 날조 만화
육판일기 7 한비인, 비잉. 비이잉. 사랑해. 내 거야. 하오의 고백이 끝이 없었다. 한빈이 진이 빠져 하오의 작은 얼굴 위로 손을 얹고 밀어내도 끝이 없었다. 알았다구. 알겠다구... 알았어, 나두. 자자. 진짜. 한빈이 이마를 탁 짚었다. 내 고생길 내가 열었다. - 오늘 한빈의 기분이 유난히 기분이 좋았다. 카페에 드나드는 사람은 적당해서 지루하지도,...
"별일 아닙니다." "그런 것 치곤 표정이 심각한 것 같습니다만." "제 표정은 늘 이러니 신경 쓰지 마십시오." "하긴… 경의 얼굴은 언제나 그렇지요." 시원스레 웃는 목소리가 집무실 안을 메웠다. 커다란 책상에 앉아 서류에 사인을 휘갈기던 손을 멈추고 마냥 재밌다는 얼굴을 한 제 주군을 보며, 필레인은 눈을 내리감았다. "가끔은 미간에 힘을 푸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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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는 몇 번이고 말하겠죠. 당신의 탓이 아니라고, 그 누구도 살아가는 것이 죄가 될 수 없다고. 당신의 삶이 죄라면, 선사될 벌 역시도 함께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함께 살아가요. 가끔 전부 포기하고 싶더라도, 무너질 것 같더라도, 곁에 있겠습니다. 몇 번이고 당신을 선택할게요. (내가, 너를. 우리가, 서로를. 이렇게나 간단하고 명확한 사...
딸 하나에 아들 하나 둔 한 가정의 가장임 저너너씨. 이렇게 생겨서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놀아주는 전이랑 육아 결혼 생활하고 싶네요. 상상해 봅시다. 키즈카페에서 한참 놀아주다가 나랑 바톤 터치하고 잠깐 위로 쉬러 올라온 전. 애들이랑 나 잘 놀고 있나~ 다치지는 않았나~ 살펴 보는데 힘은 다 빠져서 커피 쪼옥 마시면서도 가끔 나랑 애들이랑 엉켜서 구르기라도...
아가, 내가 너 하나 밥 먹이겠다고 여기까지 온 줄 알아? 그러려고 오신 거 아니에요? 잘 알고 있네. 일단 먹으면서 들어. 어쩌다 스물넷 대학생이랑 엮여서는 골치 아프게 생긴 아저씨. 애가 보면 볼수록 마르는 것 같길래 일단 밥부터 먹이러 왔음. 꼬물거리면서 작은 입에 뭘 넣고 씹는 걸 보니 좀 마음이 놓이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 작은 애한테 1억 ...
"형 ASMR이라고 알아요?" "어엉?"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약간 멍하니 정신이 없어 보이는 석진에게 윤기가 말을 건넸다. "약으로 안 되면 새로운 걸 시도해 보라는 소리예요. 바닷소리, 물건 만지는 소리, 속삭이는 소리, 책 읽어주는 소리 뭐 이런 거요." 불면증 약을 처방받으러 왔는데 윤기는 엉뚱한 소리만 한다. 석진은 말도 안 된다는듯 비식 웃으며 ...
아무것도 모르던 경성에서 제일가는 부잣집 외동 아들 윤정한 도련님 나중에 이 얼굴에 피 묻혀가면서 이 나라 조선을 위해 싸우실 것 같아서 벌써부터 마음 아림. 도대체 저 총은 왜 들고 있는 건지, 어디서 난 건지. 총알 어디에 넣는 줄도 몰랐던 도련님이 이제는 어디에 박아 넣어야 고통스럽게 죽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니요. 도련님 지금이라도 그만 두셔요.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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