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형아, 오늘 아침에 내가 일어났더니 태태가 내 부운 눈이 귀엽다고 했다?! 형아도 그렇게 생각해? 응?" 새로 자라나온 검은색 머리꼭지를, 씰룩이는 말간 뺨을, 오물거리는 통통한 입술을, 내 팔을 잡고 흔드는 단정한 손가락들을, 곧게 땅을 딛고 서 있는 발을.... 다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더 잘 지켜줄 수 있도록. 떨어져 있던 시간이 얼마나 ...
아침에 다들 일어나는데 지민이 상태가 썩히 좋지 않음. 약도 먹고 일찍 잤음에도 불구하고 컨디션이 좋지 못해 우울한 지민이. 무리해서 일어나면 비틀거리다 넘어지기나 하니까 그냥 침대속에 있는데 태형이가 나갈준비하느라 씻고 돌아다니면서 한번씩 지민이 보고 웃어주고 말도 걸어줌. 멤버들이 그래주니까 고마우면서 미안한 지민이. 자기때문에 스케줄에 이상 생기는게 ...
같이 데뷔해서 꽁냥대는 걸 보고 싶어 시작한건데 사설이 길어졌다..... 암튼 데뷔해서 첨엔 이름 알리고 활동하느라 잠자기도 바빴겠지. 지민인 다른 사람에 비해 쉽게 피로하고 쉽게 체력이 방전됨. 그래서 윤기가 지민이 전용 쿠션이 되줌. 차만 타면 지민이한테 어깨 내어 주고 목 아플까봐 거의 안듯이 하고 재워줌. 덕분에 윤기는 차 안에서 잠도 못 잠. 지민...
지민이가 중삼에서 고일 넘어갈때쯤 윤기가 음악 쪽으로 유명해져서 소속사에 들어가게 됨. 윤기는 가고 싶어 하면서도 가기 싫어했는데 지민이가 형 미래를 위해서 가라고 등 떠밀어줘서 가게됨. 윤기가 소속사들어가서 연락도 잘 못 하고 만나지도 못하게 됨. 윤기는 그게 미안해서 연습생 신분에 돈도 없으면서 한번씩 지민이 집으로 선물 보내거나 만든 노래 보내주는 걸...
물들듯이 사랑하는게 좋다. 운명적으로 빠밤! 하고 만나는 것도 좋지만 전 역시 서서히 화선지에 먹이 퍼지듯이 감정이 번져서 물드는게 더 좋아요. 함께한 시간이 많으니까 서로 깨닫지 못하다가 아니 계속 같이 있으니까 깨달을 필요도 없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으면.... 소울 메이트처럼. 윤기는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여서(이미 그러고 있기에 받아들이는 것도 아님. ...
지민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기껏 사 입은 새 옷이 더러워지는 것도 개의치 않고, 모래바닥에 기어이 엉덩이를 내려놓고 앉아있었다. 얇은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로 춥지도 않은지, 그 맑은 눈동자는 파도가 물결치는 모양을 바라보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분명히 얼음장처럼 몸이 차가웠는데. 지금은 하나도 춥지 않았다. 새벽이라 더욱 차가운 공기를 실은 바람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지금까지 업로드 했던 글을 다듬고 살을 붙였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만두의 진짜 이름과 인터뷰(공개되었던 버전과 비공개였던 버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끔 들여다 보는 편하고 따뜻한 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기억으로 자리하길 바라며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 우리집 만두 김 옹꾸 씀. 여는 글 나, 김준면은 글 쓰는 것을 좋아한...
유산함. * 본가에서 일 봐준다고 온 여자가, 뭐 해 주긴 하지만 막 살뜰하게 챙겨주는 거는 아님. 오히려 구석구석 감시 당하는 기분 들었어. 청소한답시고 부부 방에도 막 들락거리고. 서랍도 다 열어보고 냉장고도 다 들여다보고 하니까... 청소도 해 주고 밥도 해 주긴 하는데, 거실에 앉아서 애기랑 노는 지수 입장에서는 너무 싫었던 거야. 우진이도 알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