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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유온아/빅토카츠] 너에게로의 꽃 上 - 170221, 유리 온 아이스 -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 원작 설정 변형 및 상상력 동원 “유리, 나 결혼해.” “… 응, 응?!” 때는 11월 초, 파이널을 제외한 모든 그랑프리 시리즈를 마치고 집에 온 유리는 짐을 정리하고 있는 도중에 자신의 방에 들어와 폭탄선언을 해버린 누나 마리의 말에 크게 동...
*혹시 모르니 캐붕 주의. *<고전부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치탄다 에루의 대사를 인용하고 각색한 글입니다. - 2월 13일, 오후 5시 44분. 체육관. 진중함, 라쿠잔 고교의 교장은 이 단어를 매우 애용하는 사람이었다. 학생 여러분, 삶에 있어서 진중함은 기본 덕목입니다. 자고로 라쿠잔 인(人)이라면 진중함이 미덕이지요. 오늘도 진중한 하루 보...
신실한 신자는 우상을 두지 않는다. 존은 매주 일요일마다 목사에게 가는 것을 빼먹지 않았고 목사는 언제나 손에 성경을 들고 다녔다. 존은 어느 일요일의 새벽 나절에 목사에게 진즉에 다 외우고 있을 내용을 왜 반복해서 읽는지 물어보았고, 진실된 내용은 매번 본다 하더라도 새롭다는 대답이 나직한 어조로 돌아왔다. 별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목사는 존의 시선...
오늘의 뉴옥의 하늘은 어제와 똑같이 잿빛이다. 그렇기 때문에 크레덴스는 하늘을 올려보는 대신 생기 없는 표정으로 바닥만을 응시했다. 그의 품에는 반-마법사회 전단지 뭉치가 들려있었다. ‘엄마’가 그에게 쥐여 준 것이었다. 그는 전단지 뭉치 중 가장 위의 것을 들어 바삐 걷는 사람들을 향해 들이밀었다. 그러나 전단지에 관심을 보이는 이는 누구 하나 없었다. ...
괴물 백과 사전에서 많은 괴물을 다루었습니다만, 조선 초기 책인 “동국여지승람”에서 당시 조사 되었던 각 지역별 설화, 전설을 보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괴물은 단연 “용”이었습니다. 요즘도 어지간한 우리나라 산에는 용이 올라 갔다는 계곡이라든가, 용이 나왔다는 구멍, 용이 사는 연못 같은 것들은 하나씩 전설로 내려오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입니다. 중국 고전...
*네이버 블로그에 함께 게시되고 있습니다. *단골손님은 먼저 16년도 4월에 올렸던 글입니다. 딸랑, 문에 달린 작은 종이 누군가의 방문을 울렸다. 이제는 익숙해진 붉은 색의 머리카락을 보며 쿠로코는 미소지었다. "어서오세요, 아카시군." "안녕, 쿠로코." 일주일 중 네,다섯 번, 항상 3시에 카페에 들리는 아카시 세이쥬로는 지금으로부터 약 네달정도 전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마법의 주문과 호묘묘(胡貓貓) '지미지미 차아차아-' 묘한 노랫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원홍은 동선을 맞춰보다가 저 멀리 천막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맞춰 팔과 몸을 흔들고 있는 호가를 보았다. 대체 뭘 하는 거야? "저게 대체 뭐야?" 천막도, 그 아래 있는 호가도 멀리 있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었지만 여전히 알 수 없는 노래와 몸짓이었다. 원...
*움찔들은 주움. 그냥 감상용으로 업로드. 출처 안지웠구요. 재가공 안했구요. 문제되면 내릴께요.
저는 시공간의 틈새에 있습니다, 파일럿. 그곳에서는 모든 시점을 되풀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순간을 가장 객관적으로 관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직 저만이 움직이고, 그 외의 모든 것들은 멈춰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감을 알지 못합니다, 파일럿. 무형의 것을 쥔다는 것은 불가한 일이라는 것 역시 잘 압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저는 시간을 더듬는다는 생각을 ...
형은 대체로 내게 친절하지 않았다. 매번 조잘거리는 내 눈을 똑바로 바라봐주며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들어 주며 선이 진한 입 모양을 동그랗게 모으거나, 박수를 치며 간간히 웃거나, 꼬리가 위로 솟은 눈을 동그랗게 뜨거나 하는 아주 작은 반응들을 보였다. 끝은 항상 내 편에 서서 포근히 감싸주었다. 아침 일찍 일어난 내가 먼저 아침 인사를 건네면 오후쯤에나...
사실 매장소의 본성은 그리 섬세한 편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워낙에 좋은 걸 많이 보고 듣고 자라 취향이 고급인 것 뿐이고, 지금은 병약한 몸이라 먹고 입고 생활하는 데 두루 까탈스러워진 것 뿐이다. 머리가 좋은 탓에 좀 예민하기는 하지만 예민과 섬세는 다른 문제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악의에는 민감해도 호의에는 둔감한 것은, 워낙 호의에 익숙하기 때문이기...
*** 브금으로 들어주시면 아쭈 좋슴니다&&& 불량연애 ///// “대체 언제까지 따라다닐 셈이야?”참다못한 예밍이 결국 한마디 했다. 우두커니 서서 고개도 돌리지 않은 채 시큰둥한 얼굴로 담배를 꺼내면, 끈질기게 따라붙던 발자국 소리가 동시에 멈췄다. 꽤나 놀란 건지 부산스러워진 움직임이 뒤통수에서 느껴진다. 허둥지둥 대고 있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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