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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몰랐다, 내가 너에게 이런 감정을 품게 될지. 넌 나만의 계절이 되었고, 계절이었어야 했다. 그래야만 한다. 하지만 내가 이런 속내를 품고 있다는걸 당신을 알까? 알아서는 안된다. 나의 마음은, 모두를 불행하게 하였으니까. 숨을 쉴 수 없었다. 널 만나기 전까진, 쳇바퀴 한 없이 달리는 햄스터처럼, 넓은 초원을 달리고 싶지만 결국 제자리를 헛도는 것 처처럼...
별, 시하브 플루비아 에스테르는 기억이 있었을 때부터 별을 동경했다. 이름마저 유성우와 별을 뜻하는 이름이었으나, 시하브는 늘 별이 되고 싶었다. 시하브를 출산한 직후 돌아가신 어머니를 포함해, 시하브를 제외한 모든 가족은 안드로메다자리의 별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시하브는 그 이름을 가질 수 없었다. 저 밤하늘에 빛나는 별인 가족들과, 한낱 추락할 수밖에...
구독님 커미션으로 그린 목와 스핀 리퀘 : 여자 기린 배곰님 리퀘 : 신수 기린 등촌샤브칼국수 사장님 X와론 썰출처: 솔개님 스핀리퀘 : 마르샤, 어린 지우스 아래로는 CP연성이 아주 쬐금 있습니다.(지우와론지우) 주의 부탁드립니다.
새해가 밝았다. "거기 좀만 더 세게 털어요." "아이 뭘 별 차이도 없는데." "이렇게 비협조적인 자세로 나오면 오늘 점심에 비빔면은 2개만 끓입니다?" "그건 에바지. 누구 코에 붙이라고." 내리던 눈이 그치고 답지 않게 해가 높게 떴다. 얼마만에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인지, 눈을 찡그리게 만들어 제대로 뜰 수 없게 하는 감각마저도 반갑기만 했다. "겨울...
사직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내가 사직서 이야기를 하자 하라다 씨는 나를 설득하려 애썼다. 이번에 지고천 연구소를 인터뷰할 때 분명 네 덕을 볼 것이다, 퇴사하고 싶은 이유가 뭐냐...등등. 그리고 그는 꽤 날카롭게 나를 찔러왔다. "네가 이 방면에 특별한 흥미가 없는 것은 느꼈어. 나는 그런 것에 비난을 하고 싶지는 않아. 사람의 사정이란, 판단도 헤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넌 꿈이 뭐야?” 이런 질문을 들었을 때, 나오는 대답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의 수만큼 가지각색일 것이다. 누군가는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말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확고한 목표를 가졌거나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삶이 있을 테다. 그러나 유 솔의 대답은 조금 특별했다. “저는 태양이 되고 싶어요.” 수줍은 얼굴로 또렷하게 내뱉은 문장을 들은 선생님은 이...
저 말이에요. 사람들 행동 중에 진짜 이해가 안 되는 행동 하나가 있어요. 도대체 왜 다른 사람을 왜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 거에요? 아니, 그런다고 해서 자기가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질 않아요. 이기적인 성격이 아닌 사람도 다른 사람이 실수만 하면 덥석 물고 늘어지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든요....
“안 됩니다.” 다행히도 윤 회장의 대답은 단호했다. “위험해요. 방심하고 있을 때가 가장 당하기 좋은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오히려 보안을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적들에게 끌려다니고 싶은 건 아니죠?” “그래도...” “안 됩니다. 안일하게 생각했다가 다치는 게 진심으로 최악입니다. 그 집에 무슨 불편한 점이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죠?...
순식간에 내 몸이 이민형의 팔에 의해 들렸다. 아니 힘이 무슨, 센티넬이라 당연히 힘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순식간에 들린 몸에 내 얼굴은 어느새 이민형의 위에 위치해있었다. 내 허벅지를 잡은 이민형의 손이 허벅지 안쪽을 꾹꾹 잡듯이 주물렀다. 닿아있는 몸 사이로 들어오는 가이딩에 정신이 혼미해~ 졌다. " 귀여워. 강아지처럼 떨고 있어 베이비. " 이...
"어서 오세요." "매일 마시던 걸로 하나 부탁해요." 매일 앉던 자리로 향하던 그의 발걸음이 멈춘 이유는, 그가 앉던 자리에 누군가가 앉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미 잔뜩 취했는지 노래를 흥얼거리며 몸을 흔드는 한 여자를 발견한 그는 발걸음을 돌려 그녀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 잡았다. "플라네타 한 잔 나왔습니다. 오늘은 다른 자리에 앉으셨네요?" 바...
To. 나의 사랑. 미안합니다, 이런 소식 듣게 해서. 평생 당신을 지키며 살겠다 약속해놓고 당신께 큰 짐이 되어버렸습니다. 용서는 마시고 잊어버려주세요.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영후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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