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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말귀를 못 알아듣네. 허구헌날 운동장만 구르니까 이런 쉬운 말도 못 알아듣지.” “말 같지도 않은 말 뱉어놓고 장난 하냐?” 도윤은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다. 서이준 이 새끼 시비 거는 거야 하루 이틀도 아니니까.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차도윤과 서이준 시비의 역사는 고등학교 입학 후, 2학년인 현재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었다. 게다가 지금은 두서없던 ...
오늘은 비가 온다는 말이 있더라. 예전에는 비 오는 날을 참 싫어했는데. 요즘은 비 오는 날이, 아니 차라리 매일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비가 오는 날은 네가 내 소릴 들을 수 있으니까."외면하지 마." 덜컥이는 소리 뒤로 이어진 파열음. 문 뒤로 보이는 네 그림자를 따라 손을 움직였다. 여기. 여기야, 내 손 잡아. 혼자서 힘들잖아. 부탁할게. 속...
# 최고온도 35℃ 이상 "와 덥다 더워, 너무 더워" "저 오늘 샤워 2번 했어요" 산부인과 의국에서 N차 떡볶이 회동을 개최한 민하가 스크럽복을 팔락거렸다. 겨울도 차가운 쿨피스를 볼에 갖다 댔다. 차가운 온도에 겨우 정신을 차린 겨울이 제 몫의 떡볶이를 챙겼다. "이익준 교수님이 수술 들어가셔서 한 통이 남네요" "으음- 걱정하지마요" 때마침 문을 열...
자리를 일어나려 했던 나는 다시 엉덩이를 꾸욱 붙이고 앉아서 내 건너 편에 앉은 남자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이거 진짜인가. 꿈 인가? 뺨을 한 대 갈겨 보려다 앞에 앉은 이가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어서 손을 멈칫 했다. “갑자기 좀 놀라셨죠. 죄송해요.” “아,아니에요.” 이준혁을 본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말을 더듬었다. 미친, 나 지금 말 더듬은거야...
“음음 그래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 헐, 미친. 화보 사진 올라왔네. 아 맛있다.” 야간 당직실 침대에 엎드려 한참을 짹짹이 뒤적이다 오후에 올라온 내 스타, 내 연예인, 내 오빠의 사진을 훑었다. 와씨, 이번 화보 누가 찍었냐. 코디 누구냐. 진짜.. 감사합니다. 그리 감탄하며 이번엔 당직실 침대에 드러누웠다. 진짜 이 시간이 젤 행복하다. 하루 종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Add Picnic mats, Animated Fountains, Playground, Swings(1 sit/2 sit, Tree Swing L/R). Need some money. Just Decoration. Can't sit on swing (1.5 sit funtion) 페니 이벤트에서 나오는 피크닉매트와 마을에 있는 분수, 놀이터, 그네 1인용과...
Vanilla Trailer + JazzMinK's Wooden Trailer Home / Hippy Trailer Home TMX Buildable Convert! JazzMinK님의 트레일러 하우스 리텍을 건축가능 트레일러로 변환시켰습니다! F2를 누르면 설치/삭제할 수 있습니다. F2 button for build/delete it. 베이직(흰색)은 ...
보스의 꽃
우린 모두 포차 안에서는 어수선함을 틈타 한량이 된다. 그건 그저 당연한 수순일 뿐이고. 뭐래. 얘는 왜 이런 소리밖에 못 늘어놓니? 뭐, 그게 말이 되냐고? 아, 진짜야! 인간도 네 다리 짐승인 적이 있었다고, 암. 나? 나는... 난 뭐 그래도 진화된 상태로 태어났지. 난 사랑니도 하나 안 나 봤어. 에이 뭐? 거짓말? 내가 한 번 입 싹 씻고 보여줘봐...
선생님께 나를 소개하고, 가져간 서류에 서명을 받으며 자리로 돌아오기까지, 나는 내내 카리나를 쳐다보았다. 내가 자리에 앉는 순간 그녀는 갑자기 몸을 움츠리며 바짝 굳었다. 그 깊고 진한 눈동자로 나를 쏘아보며 말이다. 뭐야...저렇게까지 싫어할 필요는 없잖아. 내가 너무 빤히 쳐다봤나. 당황한 속내를 숨기고서는 시선을 교과서로 돌렸다. 이 와중에도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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