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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위에서 예고했던 칼리닌그라드에서의 창업스토리는 '러시아로 시집온 내가 망한 사장이라구?' 에서 보실 수 있어요! 또한 저의 대학시절 러시아 룸메들과의 쌍스러운 19금 생활툰 개그만화는 '그랩더칠리'에서 봐 주세요!
달리는 기차 위의 작은 식당 Dear. @jong_e1231 우리, 여행갈까? 종이는 답지 않게 표준어로 진지하게 물어보는 오사무를 경악의 눈초리로 바라보았다. "뭐...?! 어, 어쩐 일로 네가 표준어를...!" "지금 그기 중헌기고? 여행, 갈끼고 안 갈끼고?" "어? 어어, 여행 가자..." 어영부영, 떠밀리듯 결정되어버린 여행이었지만 막상 함께, 단...
♎ 먼동이 터올 무렵에 숙소로 돌아온 셰본이 물었다. “그런데 어디로 갈 생각이지?” “일단은 우리…. 아니, 내 집으로 돌아가자. 오래 여행하려면 제대로 준비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도 세워야 하니까.” 셰본이 경비를 대겠다고 한 여행도 아마 돌아가는 길까지였을 것이므로, 셰본은 내 제안에 반대하지 않았다. 나야 경비 문제 같은 건 아무...
나는 품속에 잘 넣어둔 금화를 꺼냈다. 전갈의 왼쪽 집게발에 흠집을 낸 리브라 주화, 마신 추종자들이 서로 알아보기 위해 사용하는 증표이자 마신의 성물. 나는 그 물건을 먼저 정원사에게 보여주었다. 금화를 달빛에 비춰본 정원사가 말했다. “제 직무를 걸고 맹세하건대, 이 물건은 마신의 성물이 맞습니다.” 역시, 내 부탁을 듣고 이곳으로 내려오기까지 했...
죄지은 일도 없고 후문이 더 가깝지도 않으니 정문으로 들어가는 게 당연한데, 그게 왜 퀘스트 목표씩이나 되는가 하면. 방문자가 있음을 인지하고 초소로 쓰는 트리 하우스에서 훌쩍 뛰어내린 문지기 중 하나가 말했다. “그믐달 전사 셰본, 임무를 마치고 이제 돌아오셨군요. 그런데 이자는 누구…. 인간?” 그 순간 땅에 발을 디딘 전사들이 일제히 무기를 쥐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우리는 해가 지고도 조금 더 걷다가 야영할 만한 장소를 찾아서 모닥불을 피웠다. 나는 숲 엘프처럼 나무 위에서 자는 재주가 없으니 이건 다소 불가피한 일이었다. ☆[캠프파이어] 스킬의 숙련도가 증가했습니다.☆ 요리를 제외하면 생활 스킬의 꽃은 역시 이거다. 감성적인 문제를 떠나더라도, 1회차에서 나는 이 스킬 덕분에 큰 고민거리 하나를 해결했...
6. 그믐달 전사 〈tip〉 리브라의 북대륙에서 엘프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뉩니다. 숲 엘프들이 고향 숲 바깥으로는 잘 나오지 않는 정주 민족이라면, 사막 엘프들은 유목 생활을 하며 상업과 목축에 종사합니다. ♎ 새벽녘에 잠드는 바람에 평소보다 늦은 시간에 세수하고 1층으로 내려가자, 이미 일어나 있던 셰본이 내게 물었다. “낯빛이 왜 그렇지?...
리퀘스트 두 개를 짬뽕했습니다. 하편은 나올 수도 안 나올 수도... 논커플링. Les Fourmis Chauffeur 모든 일의 시작은 스미스 가족의 첫째 딸이 남친에게 차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서머, 옷이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엄마가 그걸 왜 신경 쓰시는데요? 저번에는 제가 뭘 입든 괜찮다고 하셨잖아요!” 거기에 얹히는 부친의 객쩍은 한마...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주중 회차는 일 별로 기복이 심해서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월드컵을 앞두고 일정이 빠듯하다보니, 라인업 변수가 예상보다 컸던 것이 아쉬웠네요. 월드컵을 앞 둔 마지막 해외축구리그 일정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만들어 내겠습니다. 프로토 승부식 92회차 11/11(금) ~ 11/13(일) 업로드 일정 ...
제이엔님 탑건(행맨 드림) A타입 커미션 완성본 (6190자) 시끄러운 전투기들의 소리가 잠잠해질 무렵, 그 사람이 찾아왔다. 아니 정확히는 명령을 받고 도착했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지. "이사벨라 카잔스키다. 콜 사인은 이지스." 근엄함이 섞인 목소리는 익숙했고, 사람을 훑는 그 시선 또한 낯설지 않았다. '임무' 때문에 탑건 스쿨에 들어온 지도 이제 겨우...
⚠ 날조 적폐 캐붕 주의⚠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전반적인 스포일러 주의⚠ 유혈 주의 청운님의 글연성 '산 자의 안식을 위해 기도하시오.'를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같이 읽으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un-pluse.postype.com/post/133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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