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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잘 지내고 계시나요. 새해 공지 이후로 뒤네요. 현재 '언어의 파도' 포스타입에서 만들 수 있는 시리즈가 30개로 한정되어 있다보니 제가 새롭게 쓰는 시리즈는 현재 2번째 포스타입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세요. 함게 늘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해요.
▼타입확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jjy383838.tistory.com/62 ▼ 2차 지인 확인은 이쪽으로 해주세요 http://twt.turqtoise-soup.com/ff/20220825200555856117
첫번째 : 다섯번째 고백 : 매버릭이야기 두번째 : 다섯번째 고백 : 아이스이야기 피트는 아무말을 할 수가 없었다. 연애 하고 싶다며, 나랑해 톰이 다시 입을 맞추려 했지만 피트는 순식간에 톰을 두고 사라졌다. 석양이 지고 어둠이 내려 앉은 공간에 톰은 홀로 남아 버렸다. 그날부로 피트는 톰을 노골적으로 피해 다녔다. 왜냐? 심장이 두근거리니까!
처음이 아니면 중요하지 않은가? 그건 아니다. 내 두 번째 담배 또한 술에 얼큰하게 취한 상태였다. 첫 담배를 피우고 4개월을 입에 담배를 안 물었다. 살면서 그런 혐오하는 눈빛을 많이 받았던 4개월은 당분간 없을 것이다. 스무살 초반 특. 너 담배 피워봤어? 술자리에서 물어보기. 그러면 거짓말은 못하는 나는. 어 딱 한 번. 그때 받았던 모든 혐오. 나는...
https://posty.pe/eug57i Give me your eye, give me your skin, give me your voice 네 눈을 다오, 네 피부를 다오, 네 목소리를 다오 (Nevermore, nevermore) (다시는, 다시는) Give me your lung, give me your name, give me your faith ...
요즘 내 또래 직장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개발자가 될 걸 그랬어."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도, 하는 일이 재미없어도, 연봉 협상에 실패해도 내가 더 좋은 회사에 갈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꾹꾹 참고 다녀야 하는 현실. 하지만 개발자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내가 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면 전부 개발자만 뽑는다. 신입 초봉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본 팬픽은 원작자 tanyart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되었습니다. * '이름 없는 남자' 로어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원작은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의역 및 오역 주의. ** 저드슨처럼 생긴 새로운 갬빗 선수가 있다. 그는 키도 몸집도 더 큰 데다, 평생을 이튼에서 굶주리던 저드슨한테는 없던 살까지 쪘다. 하지만 그게 바로 고스트들이 좋아하는 ...
"야 안지민.. 너 뭐야? 왜 멀쩡해?" 빨리 오라고 손짓하는 친구를 보고 있자니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가 머리가 돌아가질 않았다. 뭐지? 나 낚인건가..? "이욜~ 이수연! 너무 감동인데? 이렇게 바로 달려오고? 야 그래도 그렇지 오늘같이 불타는 주말에 화장은 좀 하고 나와야 되지 않아? 히히히" "너 진짜 뒈지게 맞자.. 너 나 갖고 노니 재밌냐...
"아~~ 너무너무 심심해!! 뭐 재밌는 거 없을까?" 침대에서 몸부림 치는 나를 한심한 듯 혀를 쯧쯧 차던 지민이가 핸드폰을 갑자기 들이밀었다. "야야 그만하고 이거 봐봐. 생각보다 괜찮은 애들 많아." "뭐야.... 위아? 너 요새 폰하고 사귀는 줄 알았잖아. 이것 때문이었어? 그래서 뭐 어떻게 잘 되고 있어?" 소개팅어플이라는 것이 사진빨이 기본전제로...
처음에는, 그저 네가 나가 나를 잡기 위한 수단으로만 보는 줄 알았다. 내 인생은 이전에도 끔찍하게 지루하고, 재미없고 똑같은 일상의 반복들이었으니까. 하지만,네가 나의 삶 안으로 들어왔을 때, 나는 이미 너에게 빠져버린걸지도 모르겠다. 너와 같이 키라를 잡기 위해 수사를 하고, 내가 의심받아 함께 수갑을 찼던 날들,이 날들이 나에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
. . '음악 퍼즐'이 준비된 곳은 첫 번째 세계와 마찬가지로 '뮤지컬'의 막이 오르던 곳의 아래였다. 마치 DDR처럼 발판이 있었는데, ←, ↑, ○, →, ↓ 순으로 직사각형이었다. "전문 용어로…. 5키로군." 프리스크는 작게 중얼거렸다. 그렇다. 5키였다. 하긴, 직접 발을 움직여야 하니 이 정도가 적당하지. 7키 이상으로 늘어나면 두 발로는 부족하...
. . 한 바탕 난리가 벌어진 다음 날. '그 애'는 다시 어디론가 숨어버렸다. 재정비가 필요했겠지. 겉으로 찰과상은 크게 보이지 않았다지만, 팔다리가 멀쩡하겠는가. 일단 무기를 들고 있던 쪽 손목은 확실하게 나갔을 테고. 게다가 날려 먹은 무기는 파피루스가 회수해버렸으니, 새로 구할 시간도 필요했다. 어느 쪽이든 당장 다시 전투에 들어가기에는 부적합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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